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낸시랭 요즘 다시 보이네요.

... 조회수 : 2,396
작성일 : 2012-04-11 00:09:37

국회 앞에서 비키니 입고 투표독려 퍼포먼스했다는데...

 

용기도 용기거니와, 아직 추운 날씨인데... 얼굴도 뽀얗고 쌩쌩한 것이

프로의식을 갖고 행위예술을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암튼 행위예술가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IP : 211.243.xxx.1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12.4.11 12:10 AM (122.40.xxx.41)

    얼마나 추웠을까요.
    그런 열정 대단합니다.

  • 2. ...
    '12.4.11 12:15 AM (211.243.xxx.125)

    검색해보니 한달 동안 준비과정이 있었나봐요.
    https://twitter.com/#!/nancylangart/status/181679135859556352/photo/1

  • 3. 저도 요즘
    '12.4.11 12:36 AM (81.178.xxx.104)

    낸시랭이 다시 보여요~
    낸시랭 팬카페 가입할 것 같아요. 이러다가..

  • 4. ^-^
    '12.4.11 12:57 AM (218.158.xxx.108)

    전 이아가씨 전부터 괜찮았는데
    누구 장례식때 색깔옷 잘못입었을 무렵부터
    정말 너~무 까이더군요
    나중엔 별별이유를 다갖다 붙이고,그냥 이유없이
    욕해대는거 볼썽 사납더니만,,
    늦게라도 호감을 주는거 같아 참 다행이다 싶어요
    낸시랭 저두 응원합니다

  • 5.
    '12.4.11 1:19 AM (220.86.xxx.95)

    투표 독려 퍼포먼스가 그녀를 급 호감으로 만든다?

    아이러니네요.

    행위예술가라고 하지만, 미술가로써의 재능은 눈꼽만도 없는 여자가 저러고 다니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 6. ...
    '12.4.11 2:01 AM (211.243.xxx.154)

    쯧쯧...입니다. 전...
    속옷 퍼포먼스는 자신을 알리기위해서가 훨씬 클꺼에요. 원래 그걸로 자신을 계속 어필했던 아가씨라. 그래도 좋은일에 해서 다행이지. 이러고봅니다만 그닥 순수하진않아요.

  • 7. ....
    '12.4.11 3:17 AM (121.130.xxx.227)

    그럼 이와 비슷하게 비키니입고 투표독려할 수 있는 분들만 욕합시다.

  • 8. 낸시랭
    '12.4.11 3:26 AM (211.111.xxx.71)

    변희재랑 3분토론하는거보고 다시보이더라구요.
    변희재,전여옥,강욕석이를 한방에 보낸 낸시랭.
    변희재 귀까지 빨개져서 케이오~

  • 9. ...
    '12.4.11 2:14 PM (211.243.xxx.154)

    원래 비키니 입는 걸로 얼굴 알린 아가씨니 비키니 입고 선거독려하는 거고. 츄리닝 입는 우리덜은 그냥 츄리닝 입는거지 뭘 우리가 비키니 입어야합니까..참내..
    낸시랭 비키니 퍼포먼스 모르시남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0448 지겹겠지만...새언니 의심하는 시누이글에 대한 여기반응들 20 ..... 2012/05/20 3,818
110447 아무일안하면 생각많아져서 우울하신분 계신가요? 5 뭐가문제? 2012/05/20 2,697
110446 7세 아이 유치원 숙제 엄마의 생각은 어디까지 일까요? 1 아이숙제 2012/05/20 1,887
110445 은시경이 재신공주 최면요법할 때 밖에서 초조하게 기다리는 거 3 더킹 2012/05/20 2,091
110444 하고 싶은 말은 꼭 해버리고 마는 내 성격 ㅠㅠ 18 어이쿠나 2012/05/20 3,901
110443 장터에 미소페 파시는 분 너무하시는 듯 21 장터이야기 2012/05/20 12,809
110442 초등학생 결혼식 복장 추천해주세요.(중저가 옷 브랜드도 추천부탁.. 8 엄마딸 2012/05/20 7,449
110441 어제 식신자매 정말 막고 토하는걸까요?? 22 너구리 2012/05/20 8,765
110440 맵지 않은거 뭐가 있나요? 3 고추장 2012/05/20 844
110439 활자중독 2 @.@ 2012/05/20 1,455
110438 재봉기술학교 추천요~! 9 sunny 2012/05/20 2,025
110437 냉동 과일은 괜찮을까요? 2 걱정 2012/05/20 1,315
110436 꽃다발 가격(견진성사) 행복 2012/05/20 1,333
110435 니트 세탁법 여쭤요 1 ... 2012/05/20 1,085
110434 콩국수와 어울리는 반찬 추천해 주세요. 3 월천선생 2012/05/20 5,607
110433 혹시 몰라 내용 펑합니다. 3 속상 2012/05/20 1,551
110432 시동생 결혼식에 어떤게 더 민폐일까요 신부입장에서... 31 궁금 2012/05/20 10,444
110431 통,반 어디서 아나요? 3 알려주세요... 2012/05/20 1,651
110430 냉동실에 오래된 결명차와 보리차 끓여먹어도 될까요 웃음의 여왕.. 2012/05/20 2,070
110429 웃기는 가게 7 엄머 2012/05/20 2,066
110428 세상이 변했구나~ 8 시대의흐름 2012/05/20 3,745
110427 나같이 눈치없는 사람한테도 보이네요(직장내 인간관계) 3 아, 나 오.. 2012/05/20 3,915
110426 그냥 삶이 버거워... 5 dndnfw.. 2012/05/20 2,174
110425 부정적인사람? 긍정적인사람? 17 ㅇㅇ 2012/05/20 6,855
110424 화장실 사용할 때 꼭 점검하기! 나오누리 2012/05/20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