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최후변론의 시간이야

내게거짓말을해봐 조회수 : 608
작성일 : 2012-04-10 23:29:09

이념이고 도덕성이고, 진보건 보수건, 성장이건 분배건 다 필요 없고

 

지난 4년 간 한나라당이 집권하면서 좋아진 점 열 가지만 꼽아봐. 너무 많다고? 그래, 그럼 딱 세 가지만.

 

성장, 물가, 민생, 치안, 언론자유, 사교육, 부동산, 청렴도, 고용안정 등등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잘했다고 생각하는 거, 4년 간 다시 믿고 맡길 수 있다고

 

내게 확신, 아니 희망을 줘 봐.

 

이제 7시간도 채 남지 않았어. 나 진짜 고민되서 그래. 자기 전까지 마음 정하려고.

 

아, 정치의식 높여준거... 바닥 아래 지하(혹은 무간지옥) 있다는 거 알게 해준 점 그거 내가 인정할게.

 

 

 

 

IP : 125.209.xxx.10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10 11:30 PM (211.195.xxx.185)

    국민을 분노하게 만든것..효과가 커요.
    정치는 정치인에게 쏘쿨한척 착각하던 이들에게 정치가 생활이란걸 뼈저리게 느끼게 해준 가카...
    너무 고맙죠 ㅋㅋㅋㅋ

  • 2. 쿨럭
    '12.4.10 11:37 PM (125.209.xxx.106)

    나는 저렇게 천박하게 살지 말아야겠다는 이정표 제시;;; 인정이요. 쿨럭~

  • 3. ohmy
    '12.4.10 11:43 PM (112.149.xxx.10)

    나는 무슨 잘못을 했나 하는 자기반성의 시간(민간인 불법사찰의 결과..김제동씨의 발언 참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0201 다이어트하려니 음식이 너무비싸요 6 비싸 2012/05/19 2,200
110200 이거 제가 잘못 한 건가요? 51 && 2012/05/19 13,736
110199 건대총장 여직원들에게 성희롱 발언, 콘텍트렌즈 낀 여자들 ... 2012/05/19 1,248
110198 전 솔직히 소녀시대 태연이 이쁜지 모르겠어요; 25 ㅏㅏ 2012/05/19 11,732
110197 심각하게 다이어트 하는데 방해만 하는 남편이 너무 미워요..어떡.. 4 ... 2012/05/19 1,713
110196 미국에서 사올거 뭐가 있을까요? 2 게자니 2012/05/19 1,630
110195 이자스민 당선자 최종학력 증명서 입수 6 이자스민 2012/05/19 3,032
110194 제가 만든 떡볶이가 너무 맛있어서 중독;;ㅠㅠ 8 .... 2012/05/19 3,736
110193 100%헤나 2 나무 2012/05/19 1,684
110192 그동안 안행복했던 이유가 절 안사랑했었던거같아요 날 사랑해야.. 2012/05/19 1,578
110191 여자혼자 걷기좋은올레 추천바래요 제주올레 2 홀로올레 2012/05/19 1,779
110190 급 닭삶는데요 마늘몇개넣어요?? 5 ㅁㅁ 2012/05/19 1,282
110189 최근들어 얼굴이 미친듯이 가려운데 아토피도 아니고 원인을 모르겠.. 3 777 2012/05/19 1,441
110188 백지영 남친 정석원이 탤런트 정석원이었던거에요???????? 3 커헉 2012/05/19 3,399
110187 음식물쓰레기 냉동기 써보신분 계세요? 5 여름이다앗 2012/05/19 4,092
110186 미니믹서기에 컵 많이 들어있는 모델 어때요? 6 믹서기 2012/05/19 1,861
110185 전세 들어오신 분의 요구...제가 이상한건가요? 7 평범한 행복.. 2012/05/19 3,197
110184 훈제연어로 아이 반찬을 어떻게 만들까요...? 2 뭘하지 2012/05/19 1,826
110183 제가 그분께 결례를 한 걸까요? 6 햇볕쬐자. 2012/05/19 2,097
110182 ......... 1 어떻게 생각.. 2012/05/19 775
110181 카톡스토리 친구공개 3 아기엄마 2012/05/19 3,266
110180 지금부터 25~35년 전쯤에는 상견례 식사가 아니고 차마시고 했.. 15 축복가득 2012/05/19 3,430
110179 친한사람없어서 싸울일이 있어도 못하고 가슴만 떨려서 손해보고.. 4 떨리는 마음.. 2012/05/19 1,993
110178 입 맛만큼 간사한 것도 없다 싶습니다. 1 네가 좋다... 2012/05/19 924
110177 직장동료 경조사 질문이요 (시부모님이나 장인장모님 돌아가셨을때).. 3 질문이요 2012/05/19 8,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