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용민이 민주통합당을 구했다

기린 조회수 : 1,114
작성일 : 2012-04-10 23:06:50
전세역전!
김어준이 답을 찾았다.
시청 앞 광장에 단숨에 1만명을 운집시킨 3두노출 프로젝트는 대성공이었다.
 

 
그렇다.
선거는 이렇게 해야 한다.
누구도 해내지 못한 것을 나꼼수가 해냈다.
근래에 선거 앞두고 대규모 집회 성공시킨 사람 누가 있나?
그시절 노무현 대통령이 여의도에 젊은이들을 소집했던 1219 때도 3천명이었다.
지금 젊은이들이 김용민을 지키기 위해 일제히 투표장으로 달려가고 있다.
조선일보가 기어코 역린을 건드렸다.
(시티헌터님 글 참고 http://dalmaji.net/b/s.php?r=B1488)
조중동이 20대를 성나게 했다.
질풍노도가 시작되었다.
대반격이 일어나고 있다.
멈출 수 없는 행진이 시작되었다.
노인네들은 김용민 사태로 선거 다 이긴줄 알고 투표장 안 간다.
그래. 비도 온다는데 집에서 빈대떡이나 부쳐드셔.
황사비 내린다는데 노인 건강에 안좋아.
젊은이들은 일제히 분노를 표출하기 시작했다.
표현의 자유 탄압은 청춘탄압이다.
말하려면 8년 전에 말했어야지.
왜 지금 더러운 폭로전을 구사해?
왜 한겨레 경향은 이 더러운 폭로전의 비열함에 대해서 지적 안해?
그 저급한 나꼼수 열등감 들키는건 뭔대?
청년이여 일어나라.
그대들의 대표자는 민주당도 진보당도 아니다.
한겨레도 오마이뉴스도 아니다.
오직 분노가 그대들을 대변할 것이다.
오직 표현이 그대들을 대변할 것이다.
분노를 표출하라.
김용민 죽이기는 바로 청년 죽이기다.
청춘들 기죽이는 거다.
일제 36년 동안 민족을 압살한 친일파들이
독재 36년 동안 청춘을 압살한 친일파들이
지금 청춘의 입을 틀어막고 젊은이들 기죽이려 하고 있다.
겁박하고 있다.
숨도 못쉬게 하려고 한다.
깔아뭉개려 하고 있다.
억압당할 것인가 해방할 것인가?
질풍노도여 일어나라.
표현은 청춘의 특권이다.
분노는 청춘의 의무이다.
인간임을 증명할라.
존엄을 과시하라.
우리에겐 ‘조-까’의 자유와 ‘시-바’의 권리가 있다.
무기를 손에 들어라.
스마트폰과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우리들만의 무기다.
SNS로 소통하라.
무기를 들고 일어선 그 모습이 멋있다.
스마트시대와 삽질시대를 가르는 기념비를 세우라.
권력은 그대 청춘들에게 있다.
어둠 속에서 사찰하는 감시자를 박살내라.
사람 사는 세상으로 가라.
빛 가운데로 걸어나오라.
두려울 것은 없다.
쫄지마라.
청춘이여
그대들의 손으로 새 시대를 맞이하라.
왜 68 학생혁명이 먼 남의 나라 이야기여야 하는가?
그대 안의 이야기를 끌어내라.
전설의 첫 페이지를 시작하라.
 



길옆님사진

연관 트위터 : @funronga

.good-box { margin:50px auto 20px auto; text-align:center; } .good-box .in { text-align:center; width:100px; height:30px; margin:0 auto; } .good-box span { float:left; margin:5px 0 0 27px; font-size:12px; font-weight:bold; color:#fff; } .good-box .gg { width:100px; height:30px; float:left; cursor:pointer; background:url(http://dalmaji.net/skin/board/mw.basic/img//btn_good.gif); } .good-box .gn { width:100px; height:30px; float:left; cursor:pointer; background:url(http://dalmaji.net/skin/board/mw.basic/img//btn_nogood.gif); margin:0 0 0 10px; }
추천 : 19
function mw_good_load() { $.get("../skin/board/mw.basic/mw.proc/mw.good.php?bo_table=A&wr_id=216", function (data) { $("#mw_good").html(data); }); } function mw_good_act(good) { $.get("../skin/board/mw.basic/mw.proc/mw.good.act.php?bo_table=A&wr_id=216&good="+good, function (data) { alert(data); mw_good_load(); }); } mw_good_load(); Tweet

[출처] 달맞이넷 - http://dalmaji.net/b/s.php?r=A216

IP : 59.3.xxx.22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0051 위용종 제거 해보신분 질문드려요 3 .. 2012/05/19 10,690
    110050 [추모광고] ]노무현 대통령 추모광고 16일차 4 추억만이 2012/05/19 918
    110049 카카오톡 요금이너무 많이나왔어요..... 도와주세요 50 물망개 2012/05/19 26,759
    110048 故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목사 일말의 죄책감도 들지않아 10 호박덩쿨 2012/05/19 3,020
    110047 카카오스토리 좋아하는분은 없나요 8 나만그릉가 2012/05/19 3,064
    110046 나랑 않맞는 친정엄마 2 곧출국 2012/05/19 1,968
    110045 어린이는 왜 교통카드를 하나만 등록 할 수 있어요??방법 좀.... 2 티머니 2012/05/19 1,700
    110044 요즘 연막탄 사용해도 되나요?? 5 바퀴싫어 2012/05/19 1,582
    110043 더러운 여자됐어요. 2 파란하늘 2012/05/19 4,179
    110042 frosting 은 whipped cream 과 다른가요? 5 .. 2012/05/19 1,446
    110041 아이가 너무 쉽게 화가 풀어져요. 9 2012/05/19 1,968
    110040 엄마의 사소하다면 사소한 행동 좀 그래요 ㅠㅠ 4 철딱서니 없.. 2012/05/19 1,668
    110039 식탐 4 괴롭.. 2012/05/19 2,197
    110038 생신상....여러번 차려도 상관없는건가요?? 1 .... 2012/05/19 1,153
    110037 대학교병설유치원도 보육료 지원 100% 받을 수 있나요? 1 대학교병설유.. 2012/05/19 1,410
    110036 이말 해석 하시겠어요?? 22 ㅎㅎ 2012/05/19 6,550
    110035 아마존에서 쇼핑 어떻게 하는건지.. 알려주세요 ^^; 7 궁금 2012/05/19 2,157
    110034 현미밥요...아무리 먹어도 몸의 변화가 없네요.... 21 현미밥 2012/05/19 10,238
    110033 돈의 맛...심야로 보고 왔어요.... 8 바스키아 2012/05/19 6,520
    110032 나의 청춘 나이트,나의 곡 9 나의 2012/05/19 1,910
    110031 성당 레지오 활동 시간 많이 필요한가요? 4 초보자 2012/05/19 8,218
    110030 올해 담은 매실이 이상애효 7 매실 2012/05/19 1,768
    110029 이은미씨가 노래를 그렇게 잘하는건가요? 22 ㅇㅇ 2012/05/19 6,445
    110028 댄스가요요..좋아하는 사람이 전체인구의 60프로 넘나요?? 10 ........ 2012/05/19 1,413
    110027 귀농계획있는데 뱀이 극복이 안되네요 6 2012/05/19 4,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