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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수원 시민입니다.

선거 조회수 : 1,969
작성일 : 2012-04-10 21:05:07

좀 전에 친구에게 전화해서 친구가 내일 선거해야 할 장소를 알려줬네요.

더불어 @@통당 찍으라고 대놓고 협박도 했어요.

친구는 서울 삽니다.

정치에는 관심이 없구요.

오죽하면 제가 장소 알아서 전화를 했겠어요.

그럼 수원시민인 저는...김진표 의원을 찍어야 하는 현실이 너무 싫네요.

얻긎[ 선거유세 히는 진펴씨를 봤는데 꼴보기 싫어서 지나쳤어요,

그래도 어떡해요..

표는 모아야 하는거죠.

.....

.....

.....

...

방금 친구에게 전화 왔어요.

남편에게 제가 한 말 했더니 끄덕였다고...ㅎㅎ

걔네 남편도 관심 없기는 마찬가지인데 왠일인지 수긍했다네요.

IP : 119.67.xxx.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10 9:10 PM (115.136.xxx.195)

    현명하세요.
    우리의 적은 가카죠.

  • 2. 참맛
    '12.4.10 9:11 PM (121.151.xxx.203)

    쩝 어쩔수 없네요.

  • 3. ㅠㅠ
    '12.4.10 9:14 PM (110.11.xxx.143)

    어우 김진표 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우리의 적은 가카와 공주님 ㅠㅠ

  • 4. ....
    '12.4.10 9:15 PM (211.195.xxx.185)

    영통구민이시네요.

  • 5. 한마디
    '12.4.10 9:17 PM (116.127.xxx.134)

    투표는 소신껏 하세요.비밀투표니...

  • 6. 초원
    '12.4.10 9:39 PM (180.71.xxx.193)

    투표는 소신껏 힘을 ....모아모아서..... 합시다.ㅎ~
    드디어 내일이네요.
    정말 이번처럼 투표일이 기다려지기는 난생 처음이에요.^^

  • 7. 영통구민
    '12.4.10 9:41 PM (121.136.xxx.170) - 삭제된댓글

    참...김진표를 뽑아야한다니...민주당 식겁하게 떨어뜨려줄까 싶다가도 한석이라도 아쉬운 처지에...
    잘해서 뽑히는거 아니다. 하는수없어서 뽑아주는 거다 한마디 해주려 벼뤘는데 때마다 곤란한 자리에 있을때만 전화가와서 참았네요. 당선되더라도 뒷덜미 서늘한 한마디 해주려구요.

  • 8. 선거
    '12.4.10 9:48 PM (119.67.xxx.75)

    영통 구민님 그렇지요...?
    동감 백배입니다.
    그런데 전 새누리당에서 온 전화와 문자에 시달렸어요.
    진표씨는 한번도 전화랑 문자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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