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조혜련 이웃 주민 “집에 안 들어온 지 한달 째라고

wh 조회수 : 15,036
작성일 : 2012-04-10 20:58:48
최근 이혼 소식을 알려온 조혜련의 근황이 전해졌다.

 근처에 있는 이웃 주민을 찾아 조혜련의 근황을 물었다. 해당 이웃 주민은 "조혜련씨  최근에 보이지 않는다. 가장 마지막으로 본 건 한 달 전"이라고

IP : 152.149.xxx.11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놔
    '12.4.10 8:59 PM (211.215.xxx.140)

    쫌...이사갔는지 지들이 어찌 안다고..

  • 2. ...
    '12.4.10 9:00 PM (180.64.xxx.147)

    내가 집에 들어온 지 안 들어온 지 우리 이웃에서도 모를텐데...

  • 3. 그래서
    '12.4.10 9:01 PM (121.134.xxx.239)

    어쩌라고...

  • 4. 내비둬
    '12.4.10 9:02 PM (115.140.xxx.84)

    지발...
    남일에 참 관심 오지랍

  • 5. ..
    '12.4.10 9:04 PM (1.225.xxx.45)

    IP : 152.149.xxx.115 답다

  • 6. 스토커야
    '12.4.10 9:05 PM (118.176.xxx.128)

    조혜련 집에 들어가든 말든 누가 관심있다고......

  • 7. 원글아
    '12.4.10 9:07 PM (59.86.xxx.217)

    남의집걱정말고 본인집이나 잘지켜라 신랑 바람난다~

  • 8. 뭔상관?
    '12.4.10 10:28 PM (115.140.xxx.84)

    이혼을 별거를 가출을 바람났건

    너님이나 쟐혀랴

  • 9. 아 진짜
    '12.4.11 3:50 AM (211.246.xxx.179)

    엔간이 좀.

  • 10.
    '12.4.11 7:14 AM (116.36.xxx.237)

    이웃이 아니라 스토커

  • 11. 흠.
    '12.4.11 7:56 AM (218.154.xxx.86)

    난 우리 옆집 사람들 가장 최근에 본 건 세네 달 전인 듯 싶은데...
    출퇴근 시간 다르고 하면 어찌 만나나..

  • 12. 티니
    '12.4.11 9:35 AM (221.151.xxx.234)

    저 이웃이란 사람 조혜련 집앞에 잠복하고 기다렸나보네요 ㅋㅋㅋㅋㅋ

  • 13. ,,
    '12.4.11 12:37 PM (124.80.xxx.7)

    난 이 아파트 이사온지 6개월 되었는데 옆집사람 한번도 못봤슴..

  • 14. 것참
    '12.4.11 12:53 PM (121.147.xxx.151)

    저 동네 주민이고 전업주부인데
    우리 아파트 라인 아주머니 어쩌다 만나면
    어디 갔다 왔냐고 저한테 묻습니다.

    저 날마다 하루도 가출한 적 없어도
    그 분 그렇습디다.....

    조혜련 지금 중국에 가 있다는 기사 본 거 같네요.

  • 15. 별..
    '12.4.11 1:41 PM (175.117.xxx.117)

    진짜 시덥지 않은 기자들땜시 연예인들은 힘들겠네요.

  • 16. 어제 아침방송에
    '12.4.11 1:57 PM (59.6.xxx.241)

    연예 기자들이 조혜련 집으로 가서

    문 두드리고 했어요..

    그거 보면서 혹시나 애들 집에 있으면 뭐라고 대답할까...
    꼭 저렇게 집까지 찾아가서 문 두드리고 해야 하나
    방송사고 기자고 한대 패고 싶더라는...

    기자분들은 애가 없나요?
    혹시나 애들이라도 기자들하고 마주치면..
    애들이 뭐라고 대답해야 하나요..

    정말 너무들 하죠..

  • 17. 다 알고 있는데
    '12.4.11 5:05 PM (114.200.xxx.241)

    뭐 하러 이런 글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862 어제 홍콩 숙소 여쭤본 사람이에요.. 너무 덥다 하셔서 ㅎㅎ 다.. 5 홍콩에이어... 2012/05/16 1,270
108861 날씨 유감.......... 1 .. 2012/05/16 807
108860 친구 만나서 정치 사회 이야기를 왜 하나요? 20 머리아퍼 2012/05/16 2,163
108859 인감증명서분실하면 어떻게 되나요 2 ㅠ.ㅠ 2012/05/16 2,675
108858 사기 그릇은 일반 쓰레기 봉투에 넣어서 버리는거지요? 2 www 2012/05/16 2,015
108857 헬스하구 어깨 넓어졌어요 7 ! 2012/05/16 2,309
108856 어떤나물장아찌좋아하시나요?? 8 나물 2012/05/16 1,189
108855 지금 이금희씨 옷은? 4 아침 2012/05/16 2,889
108854 시어머니가 해주심 이불에 곰팡이낫어요 어캐하죠 5 엄마어쩌지 2012/05/16 6,536
108853 동네 어느집이 인기척없는 흉가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은데요. 3 어흥 2012/05/16 2,618
108852 중3 영어 이대로 계속 가야하는지... 53 파란 2012/05/16 4,420
108851 언젠가 내품을 떠날 아들이라 생각하니 슬퍼요 27 캬ㄹㄹ 2012/05/16 6,369
108850 민주당 지자체장 101명, “공공부문 2년안 모두 정규직 전환”.. 2 참맛 2012/05/16 1,093
108849 밑에 남자의 심리인가를 읽고 친구들의 말이 기억나서 .. 2012/05/16 1,207
108848 5월 1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세우실 2012/05/16 784
108847 아이와 친구 문제에요 6 2012/05/16 1,528
108846 그루프... 사용하시는 분 계세요? 2 ?? 2012/05/16 2,314
108845 학부모상담 안하는게 나을까요? 13 어렵다 2012/05/16 3,676
108844 남편 계모임에서 놀러갔다 왔는데요 11 소화 2012/05/16 3,699
108843 정리기술 5 ㅇㅇ 2012/05/16 2,479
108842 4살 터울 자매...언니가 동생 질투를 많이 해요... 17 .. 2012/05/16 4,816
108841 쌀중독도 있나요? 6 중독 2012/05/16 9,687
108840 벌써 모기가 있네요 2 ... 2012/05/16 894
108839 이명때문에 고생하신분 계세요? 12 .... 2012/05/16 2,620
108838 8세, 아이 한글진도 너무너무 늦어요.. 5 휴~ 2012/05/16 3,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