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성누리당 끝판왕 김형태 ㅋㅋ

희망플러스 조회수 : 1,647
작성일 : 2012-04-10 09:28:04


 


 

이에 최 씨도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04 년 당시 김 후보와의 대화 내용이 담긴 녹음 파일을 공개했다 .


파일에는 김 후보로 추정되는 인물이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는 내용이 들어있었다 .


최 씨는 김 후보의 몸의 특징까지 기억하고 있다며 김 후보에 대한 법적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최 씨는 “김 후보가 지난 2002 년 아들의 장학금을 해결해주겠다며 서울에서 만나자고 한 뒤 한 오피스텔에서 알몸으로 강제로 성폭행하려 했다”며 “이후 큰 아들이 사실을 알게 되자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면서 ‘남여 관계의 마지막까지는 가지 않았다’고 시인한 내용의 녹취록도 있다”고 말했다 .


한편 , 민주통합당은 이날 ‘성누리당의 끝판왕 김형태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한 데 이어 포항여성회도 성명서를 내고 “피해자인 최 씨의 증언을 분석한 결과 이 사건은 희대의 파렴치한 범죄라고 판단된다”며 새누리당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사과와 김 후보의 사퇴를 촉구했다 .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111264


남여 관계의 마지막까지는 가지 않았다....ㅋㅋㅋㅋ

이거 너무 웃기네요...

성누리당 끝판왕

IP : 147.6.xxx.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태양
    '12.4.10 9:32 AM (118.39.xxx.33) - 삭제된댓글

    같은 여성으로서 박근혜의 생각이 어떨지...
    앞으로 보면 알게 되겠지
    설마 아무 문제 없다는 생각?

  • 2. ,,
    '12.4.10 9:33 AM (118.223.xxx.73)

    정말 어떻게...
    짐승같은 놈이네요 ,,
    상상을 초월합니다

  • 3. brams
    '12.4.10 9:33 AM (110.10.xxx.34)

    미친 인간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4. ,,,
    '12.4.10 9:34 AM (119.71.xxx.179)

    이거때매 여자는 대인기피증? 아들은 가출하고, 친정아버지는 자살했대요..ㅜㅜ

  • 5. 미르
    '12.4.10 9:44 AM (121.162.xxx.111)

    금수만도 못한 놈들....

  • 6. @@
    '12.4.10 9:46 AM (121.182.xxx.209)

    역시 쓰레기당!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군요.

  • 7. 기대도 안했다만
    '12.4.10 9:47 AM (125.182.xxx.131)

    기대 이상을 항상 보여주는구나

  • 8. 자기 아버지
    '12.4.10 9:51 AM (124.54.xxx.17)

    수첩할매가 뭐라 하겠어요.
    자기 아버지가 그보다 더한 삶을 살아왔고
    자긴 그 사람 딸이라 무임승차해서 가는 중인데.

  • 9. ...
    '12.4.10 9:54 AM (112.151.xxx.112)

    증말 나ㅃ ㄴㅅㄲ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0947 나들이 계획은 다 주부들이 정하시나요? 5 가족 계획 2012/05/22 1,273
110946 파스타 잘 만들어 드시는 분~~ 4 아리엘102.. 2012/05/22 1,106
110945 MBC노조집행부 5명 영장기각 세우실 2012/05/22 1,094
110944 매직 립스틱이 궁금이..... 2012/05/22 1,312
110943 이소라다이어트비디오 3 다이어트 2012/05/22 2,659
110942 공부에 집중하겠다고 스맛폰없애고 아이팟사달라는 아들 28 아들아 2012/05/22 3,227
110941 용인분들 구성애 행복한 아우성 24일 하네요. 2 무료공개특강.. 2012/05/22 867
110940 중고생 영어 수학교재 추천해 주세.. 2012/05/22 770
110939 전*옥씨께 소송이라도 걸고 싶어요 8 소송쟁이 2012/05/22 1,555
110938 세상에 담배가 그렇게 나쁜가봐요(남산만하던 시숙 배가 홀쭉이가 .. 5 시골여인 2012/05/22 1,918
110937 성적오르면 스마트폰 사준다고 했는데 ... 안사주면 안될까요? 18 중2맘 2012/05/22 1,887
110936 뚱뚱한 남편 배가 갑자기 더 나왔어요 2 이런경우가... 2012/05/22 1,444
110935 엄앵란 모녀는 5 2012/05/22 3,606
110934 여수 엑스포 가려는데요 6 여수 2012/05/22 1,563
110933 40대 위내시경 얼마마다 받는게 적당할까요? 2 꼬마유령 2012/05/22 2,043
110932 도자기 배우는 분들 계신가요? 2 .. 2012/05/22 892
110931 분당 수내역근처나 수내1동, 2동내에 요가 학원추천부탁드립니다... 2 백만년만에 .. 2012/05/22 1,463
110930 수학학원 뭐 보고 결정하세요? 상담실 2012/05/22 819
110929 5월 22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05/22 652
110928 음식점,블랙스미스 메뉴 추천해주세요. 3 모임에서 2012/05/22 3,356
110927 많이 힘듭니다. 보고 싶습니다. 10 국화꽃 한다.. 2012/05/22 2,014
110926 체형교정 발레가 어떤건가요? 3 움직이자 2012/05/22 4,376
110925 복희 누나 끝나고 하는 것도 나름 괜찮네요...^^ 3 사랑아 사랑.. 2012/05/22 1,470
110924 내게 카드빌려달라며 조르다조르다못해 6 김밥을보니 2012/05/22 2,745
110923 정말 가족같은(?)회사 ㅎㅎㅎ 4 -_- 2012/05/22 1,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