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그 사람도 회원일지 몰라서...일단 원글 삭제했어요.
많이 도와주고 도와줄거 같아서
...좀 믿고 싶었고
뒤로 어떤 사람인지 떠보는 건 안하고 싶었는데...
그냥 도움없이 혼자 일해나가야 겠네요.
댓글 감사드려요~~
좋은 저녁 되세요..
혹시 그 사람도 회원일지 몰라서...일단 원글 삭제했어요.
많이 도와주고 도와줄거 같아서
...좀 믿고 싶었고
뒤로 어떤 사람인지 떠보는 건 안하고 싶었는데...
그냥 도움없이 혼자 일해나가야 겠네요.
댓글 감사드려요~~
좋은 저녁 되세요..
이상한 사람이네요.
정말 이상한 사람이네요.. 혹시 모르니깐 선생님께 문자나 이멜이라도 쓰세요.. 아이 상담문제로 이멜 쓴것처럼 하시고..끝에다가 슬쩍 전기포트 필요할것 같아서 샀는데 잘 받으셨냐고..
일단 원글님 드렸거나
다같이있을때 대표엄마가 준비해오신거다하고 드렸어야하는데 말했다고는하지만 그냥 드린건 좀 실수한것같구요
상황이 좀 그렇게 될때가 있는데 그럼 본인이 드리면서 얘기했다고 먼저말해주는게 맞긴하죠
어쨌든 이렇게된거 그분하고 얽히는것보다는
정.. 의심스러우면 선생님께 전기포트 작동잘되냐고 슬쩍 원글님이 사온거라는걸 다시 얘기하세요
저는 그 엄마 말이 순순히 받아들여지지않는데요....
의심해봐야 할 상황인 것 같습니다.
저 같으면 결정적 순간에 전기포트 사온 님에게 도로 돌려주거나....
아니면 ...선생님께 주고나서 원글님께 원글님이 사온거라고 얘기헀다고 반드시 전해줄 것 같은데....
왜 그분이 가오^^잡고 전기포트를 전해줬는지.......의심해보세요.
그리고 지금은 그냥 지나가시고....
다음부턴 부디 주의하세요.
남의 공...생짜로 먹는 거.....쥐새끼 냄새가 나요.
절대
뺏기지마시길...
윗분조언들처럼 확인차 문자해보시고
저도 비슷한일 있었어요
저희 아이 1학년때 급식봉사 갈때 요구르트를 사가지고 갔더랬지요
같이 봉사온 다른엄마가 자기랑 같이 하자며 반부담을 굳이 하겠다면서
자기가 아이들 한테 요구르트 돌리고 선생님께도 하나 드렸어요-선생님껀 따로 준비했어요
자기가 생색 다 내고 끝나고 갈때는 그냥 가버렸어요
황당하더군요
금액적으로 크지 않아서 그냥 넘겼는데 원글님 글 읽으니 그때 생각나네요
이상한 사람들 참 많은가봐요
아휴 밥하다가 일부러 로긴했어요.
그 엄마 진짜 이상하구요. 얍삽해요. 친절, 상냥을 가장한....
예전에 회장엄마가 자기는 차없으니까 부회장엄마들 멀리 심부름시켜놓고 물건 사오면 꼭 학교앞에서 만나자고 한답니다. 그리곤 낼름 그 물건가지고 샘뵈러 혼자가고 oo엄마 바쁘니까 집에 가보라고 수고했다고하곤했어요. 말은 조곤조곤 왕교양인척하고,못생긴 불여시가 수를 얼마나 쓰던지.
선생님께 전화드려서 학급에 더 필요한 거 없냐고 물어보고, 그커피포트 괜찮으세요? 넌즈시 말 건네봐요.
맘에 안들면 다른 브렌드로 바꾼다고/ 제가 그걸 써보니 좋아서 샀다고.....아셨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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