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1살아이가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다고 하는데...

어디로가야되나요? 조회수 : 3,244
작성일 : 2012-04-09 14:49:02

 

제가 직장을 다니고 하니 그냥 편하게 가볼수는 없는 상황이고

 

보통은 그냥 진통제 주고 지켜보라고 해서요.

 

그냥 간과하고 더 지켜봐야 할지 당장 CT를 찍어야 할지요.

 

 

IP : 59.12.xxx.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9 2:53 PM (124.56.xxx.140)

    요새 독감이 증세가 그렇데요. 울 작은아이도 아직 투병중이에요 독감.. 소아과 보내보세요

  • 2. 독감
    '12.4.9 2:57 PM (125.134.xxx.224)

    요즘 독감증세 맞아요 울 딸래미도 독감이에요...

  • 3. 원글
    '12.4.9 3:00 PM (59.12.xxx.36)

    그래요??
    저는 머리쪽이나 요즘 안경을 써서 눈 때문에 그런가 직장에서 아이 전화받고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감기 증상은 전혀 없는것 같은데...
    다시 전화해봐야 겠어요..

  • 4. ㅡㅡ
    '12.4.9 3:07 PM (61.72.xxx.102)

    요즘감기시작이그래요
    머리아프고 어지러운 증상 이틀정도하고
    그 다음 열나기시작해요
    어지러울때 재빨리 쉬어주면 점 덜하고요
    모르고 계속 학원보내고하면 좀오래어프더라고요

  • 5. 원글
    '12.4.9 3:11 PM (59.12.xxx.36)

    모두 감사해요.
    학교 끝나고 전화와서 학원 가보고 많이 힘들면 전화하라고 했긴 했는데..
    집에 가도 상태 봐줄 사람이 없네요ㅜㅜ

  • 6. 경기쪽
    '12.4.9 3:19 PM (61.72.xxx.102)

    초등학교 다 돌았어요
    저희딸은 한반이거의전멸..
    아프다싶으면 담임에게 연락하시고 쉬게하세요
    응급실신세진 애들 여럿이에요
    일주일까지 쉬게 해준대요
    직장맘이라 마음아프시겠네요
    11살이면 알아서 약챙겨먹을수있으니 미열 시작되면 빨리 약만 지어주세요~

  • 7. ...
    '12.4.9 3:28 PM (175.209.xxx.80)

    워낙 독감이 유행이라 저희아이 학교에도 돌았다고 하더라구요..지켜보시고 독감아니면 꽃가루 알러지 의심해보세요. 저희 아이가 개화시기부터 올해 유난하게 꽃가루 알러지가 심했어요. 열은 안나면서 머리아프고 어지럽고 콧물도 줄줄 나고...

  • 8. 원글
    '12.4.9 3:37 PM (59.12.xxx.36)

    다들 같은 엄마 맘으로 조언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어제 판교 도서관 갔다가 야외 책상에서 바람 억수로 맞으며 온갖 짐들이 날아가고 ... 아이는 재미있다고 집에도 안가고 도서관 안에도 안들어간다고 한시간 동안 그 먼지 강풍 바람을 다 맞으며 거기서 문제집 풀고 그랬어요.ㅜㅜ

    안 아플수가 없겠지요?

    지금 병원 보낼까 싶은데 당장은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운 증상 밖에 없으니 조언주신 감기약을 처방 못받을것이고 오늘은 지내볼까요?

  • 9. 동글이
    '12.4.10 12:59 AM (112.161.xxx.76)

    조카 어지럽다고 몇번 이야기 했는데 그냥 유치원 가기 싫어서 그런가보다 흘려들었는데 뇌종양으로 두달전에 큰 수술 했어요. 꼭 MRI찍으세요. 조금만 늦었어도 큰일날뻔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0692 스탠드 김치냉장고 6 불만제로 2012/12/06 2,743
190691 오늘 제주변 선거이야기 6 강남 2012/12/06 1,821
190690 지금 엠비엔 보세요 기가막히네요 6 시크릿 2012/12/06 3,177
190689 방송사 대선보도 정말 짜증나네요. 2 도리돌돌 2012/12/06 1,287
190688 비행기 못타게 되면... 3 .. .. 2012/12/06 1,541
190687 [강연] 대중음악의 (비)진정성 - 강남 스타일에 강남이 없다면.. 3 마을학교 2012/12/06 881
190686 박그네 빚 채무 70프로 탕감해준다고 20 ㅋㅋㅋㅋ 2012/12/06 2,674
190685 모임두개갔다가 4 구토 2012/12/06 1,727
190684 헐.. 방금 MBN에서.. 어이가 없어서.. 6 최선을다하자.. 2012/12/06 2,851
190683 급해요... 절임배추 4 쑥쑥 2012/12/06 1,412
190682 분당쪽에서 쇼핑하기 좋은 곳은 어디에요? 2 ?? 2012/12/06 1,673
190681 마테차만 먹음 설사하시는 분들 있나요?? 1 .. 2012/12/06 1,655
190680 여동생 결혼식 의상? 2 2012/12/06 1,875
190679 필독-12월19일 서울시교육감 재선거도 정말중요합니다 7 기린 2012/12/06 1,640
190678 찡찡이의 보은 과 신해철의 그대에게 새 버전!!(백신형) 4 문재인내머슴.. 2012/12/06 2,138
190677 돌잔치 안하는 친구. 축의금은 줘야할까요? 7 .. 2012/12/06 9,225
190676 이사람 정말 큰일낼사람이네.... 35 .. 2012/12/06 20,701
190675 못사는 동네에 산다고 무시받지 않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2 ... 2012/12/06 2,337
190674 오메가3 먹었는데 비린내가 심해요. 10 눈송이 2012/12/06 5,136
190673 투표함 보안, 당차원에서 구체적으로 나서 줄 것을 압박하는건 어.. 4 민주당 압박.. 2012/12/06 1,368
190672 문후보님 내일 제주도 오시는 것 맞나요? 7 제주도 2012/12/06 1,311
190671 며칠전 태어나서 첨 고양이 밥샀다고 10 열음맘 2012/12/06 1,459
190670 형제간에 연 끊고 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조언 꼭 좀 부탁드립니.. 26 미련 2012/12/06 18,773
190669 아파트 주방에서 숯불구이를 해먹을 방법이 11 있을까요? 2012/12/06 4,105
190668 씻어놓은 신김치로 뭐할까요? 14 날개 2012/12/06 3,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