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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남자, 예단은 여자 이것만 바뀌어도 세상은 변해

jul 조회수 : 1,162
작성일 : 2012-04-09 09:50:11

여자가 집을 해오고 남자가 예단하는 걸로 바꾸자. 아니면 집을 공동으로 부담하든지..

집안일은 여자 ,바깥일은 남자 그개념 부터 바뀌어야 할듯......

양가 예단문화 이런것 부터 없앴으면,,유교사상 형식 체면 다 배제하고... 난 살림도 저렴하게 사고, 나머지는 집사는데 보탤거야.. 내가 여자지만 한국남자가 무슨 죄냐,,,, 한국남자들이 불쌍해 나는..

여자들이여 그냥 결혼하지 말고 혼자살기를. 남성들이여 결혼 할 돈으로 부모님 효도하세요 ..

결혼시킬 때마다 재산의 20% 사라져…노후대책? 꿈 같은 얘기

남녀평등시대에 아들만  집을책임지는 문화도 바뀌어야한다

이게 사람들 잡고 있군요.이 두가지에서 자유로워지는 연습을 진작부터 했어야 하지않나 생각 듭니다. 한국 남자와 그부모들 딱하네요.

 

"결혼문화 바꾸자" 봇물 터진 독자들 열띤 목소리
부모들 "내 몫의 인생은?" - "악착같이 살아왔는데… 겨우 마련한 집 한채도 위기"
"가게 팔아 자식에 전세자금 2억 줘, 안 쓰던 가계부 다시 써"
아들 가진 부모가 더 고통 - 신혼집 책임진 신랑 결혼비용, 신부보다 10배 정도 더 많아

 


가장 절박한 게 50~60대 혼주들 목소리였다. 나라가 가난할 때 개미처럼 청춘을 보낸 세대, 이젠 머리도 세고 어깨도 저린데 ①조기퇴직 ②긴 노년 ③자녀 결혼의 삼각파도에 휘말려 겨우 마련한 집 한 채가 위태로운 세대다.

특히 아들 가진 부모들의 고통이 컸다. 본지가 결혼정보회사 선우에 의뢰해 전국 신혼부부 310쌍을 조사한 결과, 전체 결혼비용 4분의 3을 신랑 측이 부담하고 있었다(2억808만원 중 1억5707만원).

IP : 152.149.xxx.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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