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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박사모가본 삼두노출에 대해서

.. 조회수 : 1,554
작성일 : 2012-04-09 00:19:31

현재 김용민 지지율이 이노근 후보를 앞선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전국의 20~40대가 결집을 하고 있다는 둥 말이죠..

불리함을 이겨내려는.. 좌파들의 선동이라면.. 다행이지만..

실제가 그렇다면.. 정말.. 대한민국... 해답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것에 치우치지 말고.. 마지막까지 모두 최선을 다했으면 합니다.

좋은 밤 되시길.. 수요일의 뜨거운 밤을 위하여..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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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인 12.04.08. 23:37 
이번 번개에 고작 6000 명 모였습니다(경찰추산) 예전 같으면 몇만명을 모였을 텐데, 저정도로 세력이 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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桃園結義 12.04.08. 23:37 
나꼼수의 수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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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금방울 12.04.08. 23:45 
네 그러네요 나꼼수의 수작이라고생각합니다 ..이런사람을 국회로 보내면 우리나라 망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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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미소 12.04.08. 23:47 
나꼼수 막말 파문전 김용민이 2% 오차범위 이기고 있었지만, 5~6일간 KBS / MBC 9시뉴스에서 그리고 조중동등이
열심히 김용민 선전해주었으니, 지지율이 어찌될것은 뻔한일이죠.
IP : 125.128.xxx.20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눈에 들보는
    '12.4.9 12:21 AM (14.40.xxx.61)

    안보이더냐

  • 2. ㅋㅋ
    '12.4.9 12:25 AM (76.120.xxx.177)

    아 우껴~

  • 3. 참맛
    '12.4.9 12:27 AM (121.151.xxx.203)

    조중동이 선전해주었다고라?

    머리는 달고 사냐?

  • 4. 30살에
    '12.4.9 12:31 AM (118.222.xxx.175)

    욕했다고 부끄러우면
    관속에 들어가기 전까지
    어린여자 끼고 술마시며
    몸소 난잡을 실행하신 대통시절은
    부끄러워서 어찌 살았고
    그사람을 존경한다는
    그 딸은 부끄러워서 어찌 사모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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