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횐머리 뽑아주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조회수 : 4,274
작성일 : 2012-04-08 16:49:15

30중반인데..엄마 아빠 두분다 횐머리가 많으셔서 그런가..저랑 동생이랑 그대로 유전 됬네요

아직 30초반인 남동생도 머리가 하얗다는 ㅎㅎ ㅠㅠ

전 나이는 많지만 아직 결혼은 못했거든요

예전에는 새치라고 생각했는데..보니까 새싹같은 머리들이 다 하얗게 나네요

이제 새치 염색을 해줘야 될듯 한데..

아직 새치 염색 하기는 뭔가..싫어요 ㅠㅠ

한 40살쯤 부터 하고 싶은데..

머리가 그때 까지 버텨주지는 못할듯요

정말 횐머리 뽑아주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가끔씩 가서 애용 하게요

IP : 112.168.xxx.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것만은~
    '12.4.8 4:51 PM (121.182.xxx.209)

    아니아니 아니돼요~ 그러다 대머리 돼요~

  • 2. ...
    '12.4.8 4:55 PM (1.247.xxx.244)

    저도 새치머리 나기 시작했을때
    딸내미가 1개당 10 원에 뽑아줬었어요
    처음에는 잘 해주더니 자꾸 가격을 올리고
    1개당 천원까지 올리길래 그냥 염색 해버렸네요

  • 3. 같이 해요
    '12.4.8 4:56 PM (121.162.xxx.215)

    님보다 나이는 많지만 염색하고 싶지는 않은데 좀 뽑았으면 좋겠어요.
    앞은 그렇게 하는데 뒤쪽이 안되서 같이 할 사람 있으면 서로 뽑아줬으면 좋겠어요.

  • 4. 저 뽑는거 좋아하는데 ㅋ,
    '12.4.8 5:09 PM (219.251.xxx.94)

    가까이 계시면 뽑아드리고 싶네요^^.

  • 5. ...
    '12.4.8 5:09 PM (122.42.xxx.109)

    어차피 뽑아도 그 자리에서 흰머리 계속나요. 전에 여기서 새치로 고민하시는 분 글 보니 뽑는것도 몇번 이상 뽑으면 아예 머리가 안난다고 봤어요. 괜히 고집피우지 마시고 염색하세요.

  • 6. 쥐떼를헤치고
    '12.4.8 5:30 PM (1.241.xxx.198) - 삭제된댓글

    하하 저랑 같은 생각하시네요 미용실에서 서비스 아이템으로 도입했음 좋겠어요

  • 7. ..
    '12.4.8 7:24 PM (123.212.xxx.176)

    진짜 이 서비스 있음 돈받고 이용할거예요.
    뽑으면 대머리 된다니 뿌리가까이 잘라주는 식으로라도.
    제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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