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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한테 계속이야기중

선거 조회수 : 1,288
작성일 : 2012-04-08 13:21:16

정말 촌이라 차 끌고 가야 선거 할 수있어요

엄마.아빠는 선거 안하신답니다

 

그래서 아침에 설득했어요

해야한다고요

 

그리고 여자 대통령 만들어야한다고

동네에서 누군가 떠들고 다닌다고 합니다

 

엄마 고작 그 악수 하고 다녔다고 손에 붕대하고 다니는데

 

뭔 대통령이야

 

안돼,,,

 

뭐 지난번에 니가 알려준사람 떨어졌다,,,,엄마 그래도 해야돼

 

엄마 봉투 준비했으니,,,선거끝나고 손자볼겸 오세요

 

이러고 전화 끈었습니다

IP : 175.205.xxx.2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2.4.8 1:23 PM (222.251.xxx.17)

    박근혜는 선거ㄸ3ㅐ만 되면 손에 붕대 감던데 손이 생기다 말았나요?
    아님 평생 손에 물 묻힐일이 없어서 아직도 애기 손처럼 연약해서 그럴까요?
    쇼라도 진정성 없어 보이고 힘든일까지는 아니더라도 악수에 손에 붕대 감을 정도라면 서민들 심정을
    알기는 할까 싶네요.

  • 2. 수첩
    '12.4.8 1:27 PM (114.129.xxx.95)

    쌩쑈를해라 수첩 손목아지 뭘로 만들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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