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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진우의 정통 시사활극 주기자

주기자 조회수 : 1,079
작성일 : 2012-04-08 07:18:22
어제 사서 완독 했습니다
박근영씨 이야기도 조금나오고
그밖에
우리가 알고 있던 이야기들이 디텔 ++ 책에 써 져 있는데요

제가 김총수님 10년 팬이어서 주기자와  총수님의 첫만남 이런 스토리를 기대했지만
없네요 ^^ (섭섭)ㅋ

조성민이야기 읽고 야하 어쩜 저럴수가~

주기자님을 좋아하지만

이 책을 읽으니 찡하고 애처롭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옷입는 스타일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어요.
 많이 구입해서 읽으시길 ~~




 
IP : 182.211.xxx.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8 7:39 AM (219.240.xxx.67)

    저도 읽었는데 주기자는 정말 17살인 거 같아요.
    나는 누난데 자꾸 오빠라고 부르고 싶어짐.

  • 2. 배부른까치
    '12.4.8 3:19 PM (222.99.xxx.24)

    저는 책 마지막 부분 읽고 눈물이 글썽했어요
    최진실씨가 너무 불쌍했고, 그 편에 감정이입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던 주진우기자의 모습에 감동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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