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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애정촌 '짝'보면 너무 부러워요

..... 조회수 : 3,086
작성일 : 2012-04-08 00:02:02
애정촌 자주보는데요
그 방송 출연했던 사람들이 그러는데
자기들도 출연전에는 방송보며 울고 일주일만에 무슨 커플이 되냐했는데
실제 방송 나오는 건 2부까지 총 2시간 밖에 안되지만 일주일 동안 고생하다보면
정들고 감정 생기고 눈물나고 그런다던데요.
그냥 그런 설레임들이 참 부럽네요.
그 시절이 그립고 그렇네요.
노총각 노처녀편 ,돌싱1탄 정말 재미있었네요.
사람들 진지해서 더 재미있었던듯
가수 이승환도 이거 즐겨보고 감정이입 엄청 된다던데
저는 결혼했는데도 그러네요
이거 보시는 분?

IP : 121.146.xxx.8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8 12:04 AM (49.1.xxx.93)

    저는 방송보면서 더로맨틱처럼 술을 못먹게 했으면 좋겠어요.
    맨날 보면 소주,맥주병들 즐비하고..매일 술판을 벌이는거 같고.
    또 얼굴 빨갛게 달아올라서 인터뷰하는 모습이 썩 좋아보이지 않아요.
    술이 많이 취해 실수하는 사람들도 있고..

  • 2. .....
    '12.4.8 12:05 AM (121.146.xxx.85)

    그거는 일부러 그런 분위기 만들거 같은데요,
    술먹여야 진심 나온다고
    좋은건 아니지만요

  • 3. ...
    '12.4.8 12:59 PM (125.186.xxx.4)

    짝보다 더 로맨틱이 훨씬 재미있어요
    외국에서 촬영해서인지 더 오픈마인드 되는것 같기도 하고
    암튼 매우 스위트하고 그거 보고 있으면 연애감정이 막 솟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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