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믿을만한 유학원 소개 좀 부탁드려요.-미국비자 신청(F1)

도와주세요. 조회수 : 1,653
작성일 : 2012-04-07 22:22:02

초등학교 4학년 남자 아이와 엄마가  미국 보스톤으로 1년 예정으로 어학연수를 떠나려고 합니다.

미국 보스톤엔 지인이 있어서요. 그래서 유학원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너무 많아 ....F1 비자신청이 거절되는 경우가 근래에 많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저는 자격증이 있는 전문직 소지자라 조금은 낫다는 말을 한 유학원과의 상담중에 듣긴 했습니다만

잘 진행해줄 수 있는 유학원이 어딜지 몰라서 82님들께 도움을 청해봅니다.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14.206.xxx.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제백수
    '12.4.7 10:41 PM (180.182.xxx.80)

    유학원보다 아는 지인이 있으시다니 현지 대학교의 랭귀지스쿨 I-20를 받으세요.
    서류 보내면되고 인터뷰가 필요할경우에는 e메일이나 전화로 통화하셔도됩니다.

    유학원을 통할경우에 보통 4~5백만원 그냥 날아갑니다.
    한국에서 현지 대학교 홈페이지에 접속해서도 다 가능하고요...

  • 2. 원글이
    '12.4.7 10:52 PM (114.206.xxx.29)

    보스톤 지인은 보스톤에 있는 한국인인 하는 어학원을 말씀하셨는데...
    제가 제 영어공부+아이 영어공부의 목적인지라 오전만 하는 어학원이 가능할 것 같아서요.
    대학부설은 영어공부시간이 많이 소요되는걸로 알고있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어학연수하고자하는 기관에서 I-20를 받은후 서류준비해서 비자인터뷰하는 걸로 알고있는데요.F1비자가 가정주부가 받기 힘들다 하여 유학원을 통해 인터뷰팁이라든지..성공률을 높이고 싶어서인데요..유학원에서 비용은 12-30만원정도 요구하던데요.
    그런데 어학원 규모가 작은 곳은 영사도 다 아이의 공립학교입학을 위해서라는 걸 알기때문에 규모가 큰 어학원을 선택해야한다고 하니..참 유학원의 말을 믿기도 어렵고 해서요..

  • 3. 국제백수
    '12.4.7 11:03 PM (180.182.xxx.80)

    아이의 공립학교입학을 위한 것이라면 1년 정도의 유학은 별 소용없습니다.
    차라리 중학교 졸업 후 정식으로 아이를 유학보내시는게 좋지요.
    한국말에 대한 이해와 완숙한 표현능력이 완성이 되어야 외국이 습득에도 지대한 영향이 미칩니다.
    그 전에 아이가 독서를 통해서 논리적인 사고와 이해가 필요합니다.

    제 경우에는 아들녀석을 고1때 유학을 시켰구요
    딸아이는 저를 따라 다녀서 영어와 스페인어는 능숙하고 일어와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를 중급정도합니다.

  • 4. ...
    '12.4.7 11:22 PM (27.1.xxx.41)

    어... 정말 잘 하는 분 있는데요. allthatamerica@gmail.com으로 메일보내보세요 엄청 상세하게 잘 설명해주시고 들어주시고 맞춰주실 거에요. Eunice가 소개했다고 하심 더 잘 해주실거에요. 국제백수님 말처럼 비싸게 들지도 않습니다. 아, 이분은 한국이랑 뉴욕에 유학사무소 있구요.

  • 5. ...
    '12.4.7 11:23 PM (27.1.xxx.41)

    동부쪽은 꽉 잡고 계시니까 잘 봐주실 거에요. 한번 연락해보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209 근데 투표는 말이죠... 1 dd 2012/04/07 706
95208 " 김용민 환생경제 "가 사이트마다 실시간 검.. 4 ... 2012/04/07 3,600
95207 이 글이 아직도 베스트에 못갔네요. .. 2012/04/07 1,134
95206 초등6학년 수학 집에서 어떻게 가르키나요? 4 수학 2012/04/07 2,634
95205 선관위 여론조사로 보는 예상 투표율 아따 2012/04/07 1,230
95204 우리, 차에 연락처 적어두고 다녀요. 4 제발 2012/04/07 2,235
95203 제가 겪은 한 달전쯤 일이네요. 15 불안해요 2012/04/07 10,632
95202 이 정부가 노예가 많이 필요해서 다문화 가정도 지원해주는 것이지.. 4 하늘아래서2.. 2012/04/07 1,536
95201 표고버섯 관련해서 한살림&경주환경운동연합에 전화해서 통화.. 3 시크릿 2012/04/07 2,998
95200 정치적인 의견이 다른 남편/남친 어떠세요? 31 고민고민 2012/04/07 7,811
95199 정부 성폭력 피해자 DB관리, 여성단체들 “인권침해” 반발 1 나거티브 2012/04/07 961
95198 바나나 이렇게 먹어도 되는겁니까? ㅋ 빌더종규 2012/04/07 1,751
95197 미국 간 김제동 “주인되려면 투표해야” 참맛 2012/04/07 901
95196 호구의 나라 한국의 외국인에 대한 불편한 진실 37 ㅇㅇ 2012/04/07 3,865
95195 잠실주민여러분!! 오늘 (토) 종합운동장에 김어준 총수님 온대요.. 2 ^^ 2012/04/07 1,402
95194 조선족에 의해 살해 당한 아가씨 ㅠㅠ 46 눈물나네요... 2012/04/07 12,705
95193 투표율 60%가 되면 갈비100대와 냉면 100그릇 쏩니다. 39 카루소 2012/04/07 3,643
95192 비례대표 어느 당 찍어야 될까요?? 34 고민 2012/04/07 2,583
95191 파리바게트 알바생한테 기분 상했는데 컴플레인 걸면 전달 되나요?.. 5 2012/04/07 13,649
95190 혹시 이 동영상 혹은 학원강사 아시나요...? (수험생,공시생 .. 2 알수없어ㅠ... 2012/04/07 1,771
95189 sbs 시사토론 .. 2012/04/07 1,035
95188 내일 시청에서 콘서트가 있군요~~ 1 후~ 2012/04/07 1,124
95187 4.11총선 후보자들의 반민족행위 뭐가 있을까? 4 2012/04/07 1,064
95186 모임에 아는 엄마, 동생이 상을 당했는데 2 총무 2012/04/07 1,829
95185 예식날짜 확정되었는데,왜 이렇게 맘이 싱숭생생하지요? 조언부탁드.. 3 밍밍이 2012/04/07 1,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