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국도 키 심하게 따지나요?

... 조회수 : 3,936
작성일 : 2012-04-07 18:40:02
남편이 회사에서 농구하러갔는데
갑자기 다들 신발벗더니 깔창을 빼더라고 하네요
이휘재가 롱다리 롱다리 할때부턴가 몰라도요

여자들이야 하이힐 많이 신지만 남자들도
조금이라도 더 커보이려고 깔창깔고 하는사람
많은 나라 또있나요
키에 대한 집착 무서울 지경이네요
IP : 180.67.xxx.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 사는 세상은
    '12.4.7 6:41 PM (116.127.xxx.28)

    다 똑같아요. ㅎㅎ

  • 2. ㅇㅇ
    '12.4.7 6:42 PM (125.146.xxx.87)

    키크고 잘생기면 좋아하고 인기있는건 마찬가지더라구요

  • 3. 마크
    '12.4.7 6:48 PM (27.1.xxx.77)

    키에 대한 집착이 클수록 그나라가 후진국일확률이 높습니다

  • 4. ㅇㅇㅇ
    '12.4.7 6:53 PM (222.112.xxx.184)

    마찬가지입니다.
    특히나 어릴때는 외모로 놀리는 것도 다반사이지요.
    빨간머리 앤만 읽어봐도 앤이 어릴때 외모로 놀림을 받잖아요.
    빨간머리에 주근깨투성이라고.

  • 5. 흐음
    '12.4.7 7:11 PM (1.177.xxx.54)

    십대 영화보면 그애들도 쭉빵걸이 그 학교분위기 다 좌지우지 하고 범생이 스탈의 소심한 애들은 왕따 비스무리 당하고 그런설정이 자주 나오잖아요.
    난 외국애들이 더 무섭더라구요.

  • 6. ---
    '12.4.7 7:31 PM (92.75.xxx.41)

    키크고 잘생기면 좋아하고 인기있는건 마찬가지더라구요

    222

  • 7. 어른도
    '12.4.7 7:42 PM (61.78.xxx.251)

    아니 나이 든 남자들도 그러나보네요?
    우리 고딩 아들이 친구들이 다 깔창 깔고 다닌다고..
    지는 납작한 신발 신는다고 그러던데..
    이해는 하지만..고딩이 벌써 그러면 어쩌냐고..
    키를 더 키우려 노력해야지.

  • 8. ...
    '12.4.7 8:48 PM (110.14.xxx.164)

    남편보고 깔창 사줄까 했더니 질색하던대요
    한번 신어보면 좋아할까요

  • 9. ~~~~
    '12.4.7 9:08 PM (218.158.xxx.108)

    얼굴이야 고칠수 있지만
    키크게고치기는 힘들다보니
    아무래도 키가 훤칠한것이
    동서양고금 따질거없이 멋져보이긴 하지요..유유

  • 10. 민트커피
    '12.4.7 11:25 PM (211.178.xxx.130)

    동서양 막론하고 미의 기준은 '유전적 우월함'이 대부분이라 비슷하게 정해져 있어요.
    1. 하얀 피부 : 심지어 흑인들에서도 흐린색 피부가 미인이라고 한다네요.
    2. 큰 키 : 영양이 좋고 팔다리가 길기 때문에 사냥과 전쟁에서 유리하지요.
    3. 좌우대칭얼굴 : 평균적으로 좌우대칭인 사람들이 미남 미녀래요. 임신시절부터 기생충에 감염되지 않고 영양이 충분히 공급되고 우수한 유전자가 있어야 좌우대칭에 가까워진다네요.
    4. 똑똑한 머리 : 여자들이 똑똑한 남자를 좋아하기 때문에 뇌가 커지고 고환이 작아졌답니다.
    5. 여성의 경우 : 아기얼굴, S형 몸매, 평평한 복부 - 임신한 적 없고 현재 임신 안 했고 영양상태 좋고 아기를 잘 기를 건강한 몸이라는 상징이랍니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에 보시면 다 우월유전자로 이루어진 계급이 있는데 주인공은 약간의 문제가 있어서 작은 키로 태어납니다..... 네. 남자가 쓴 소설에서도 키작은 남자는 열등계급의 상징이라고 표현합니다.

    유럽이나 미국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여자들이 많이 읽는 '로맨스'소설, 유럽이나 미국 쪽 소설을 읽어보시고 그 주인공이 다른 남자보다 퍽이나 키가 작은 사람이 나오는 경우가 있나 보시면 아실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151 요새는 기사에서도 어이없는 맞춤법을 쓰는군요. 1 세상에 2012/04/09 1,298
96150 "靑 불살라 버리겠다" 던 진경락, 좀 수상하.. 1 세우실 2012/04/09 1,011
96149 키크는데는 도가니탕하고 줄넘기가 좋은가봐요 3 .... 2012/04/09 2,900
96148 수원살인마, 시신을 정확하게 계산해서 봉지에 나눠담은건... 29 .. 2012/04/09 18,079
96147 오늘 내일 선관위에 전화 돌립시다 7 정권교체 2012/04/09 1,127
96146 생리후 소량의출혈 3 걱정이 2012/04/09 2,747
96145 하나투어 캄보디아 현지 한국인 가이드 왜 이 모양들입니까~~~.. 8 아이맘 2012/04/09 7,882
96144 임신 8개월인데, 숨쉬기가 편하지 않아요 6 오렌지봉봉 2012/04/09 2,900
96143 금강상품권 온라인사용처 2 ^^ 2012/04/09 2,918
96142 넝쿨당보고.. 도대체 시어머니들은 왜 그러는지 23 이해불가 2012/04/09 8,058
96141 농구하다 코뼈가 부러졌다는데요 1 코수술 2012/04/09 1,105
96140 다음주면 시어머님과 합가 합니다. 32 시월드입성 2012/04/09 10,612
96139 갤럭시에서는 팝캐스트 못듣나요? 10 아이폰 2012/04/09 1,322
96138 새똥당 이혜훈과 정옥임...징글징글한 인물들. 6 박그네 쯧쯔.. 2012/04/09 1,625
96137 82하면서,,밥도먹고.. 1 ........ 2012/04/09 913
96136 사업하는 사람이 잘 사는 이유? 52 사업가 2012/04/09 22,023
96135 방광염.요실금때문에 병원 가려고 하는데요 6 궁큼 2012/04/09 1,710
96134 딸만 바라보고 살고파 2 .. 2012/04/09 1,500
96133 청와대 앞 경찰끼리 대치중? 8 세우실 2012/04/09 1,816
96132 카지노학과 어떻게생각하세요? 7 학교 2012/04/09 3,262
96131 어뜨해...한대표님.. 3 .. 2012/04/09 1,289
96130 향수 어떻게 뿌리시나요? 13 .... 2012/04/09 2,926
96129 부부나이 3 시크릿 2012/04/09 1,341
96128 선관위 전화했다가 거품물뻔 했어요 16 정권교체 2012/04/09 3,590
96127 두............둥 드디어 전면에 등장합니다. 3 .. 2012/04/09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