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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성국씨 원래 이런사람인가요?

고성군 조회수 : 1,455
작성일 : 2012-04-07 17:32:29
뉴욕타임즈 160회 30분경
농담아니구요
고성국씨 하는 말

나는 나꼼수가 진보적이라고 생각안해 그냥좀 눈치보는거지  그리고 이명박의 실정에 
편승해서 

 





IP : 218.236.xxx.20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리꾼
    '12.4.7 5:33 PM (14.40.xxx.61)

    정상배

  • 2. 폰이라서
    '12.4.7 5:37 PM (218.236.xxx.205)

    작성ㅈ 이상이

    이명박에 편승해서 그냥 가는거지
    그게뭐가 진보적인거야. 이러네요
    이분 이런분이었어요?

    김어준이 말로 못이기는 유일한사람이 본인이라고도 말하고

    허걱

  • 3. dd
    '12.4.7 5:41 PM (221.160.xxx.218)

    이분 정치평론 괜찮아요..나꼼수 평가는 나름 이유있다고 보는데요.

  • 4.
    '12.4.7 5:43 PM (183.100.xxx.68)

    이유있다뇨?
    목숨걸고 하는 일이 편승하고 눈치보는거예요?????
    고성국 박여사 일이면 말이 마구 편파적으로 흐르는데 괜찮다니. 아우, 어처구니가 없어서.

  • 5. 고성국
    '12.4.7 5:55 PM (112.151.xxx.112)

    말로 김어준이 못 이기는 사람이란게
    말이 안되는게
    김어준총수는 전략가에요
    말로 이겨야 되는 평론가가 아니에요
    보면 자기 의견을 관철시키는 걸 그다지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것 같아요
    전체상황을 읽고 새로운 변수를 만들어 낼려고 하죠 그런데 그 변수조차 가장 상황에 맞게 고쳐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걸 해내죠 변수는 양보하드라고 중심은 놓지 않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김용민 후보가 "김어준은 협상에 달인이다 상대방의 욕망과 현재 상황을 종합해서 당신의 원하는 것 지금 안된다는걸 정확히 설명하든지 아님 상대의 욕망을 받아줘서 이쪽의 원하는걸 얻든지 하는데 정말 잘한다"
    이런의미의 평을 한적이 있어요

    저도 절대 동감 합니다
    김어준의 총수처럼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사람 본적이 없어요

  • 6. 그네빠
    '12.4.7 6:19 PM (182.216.xxx.3)

    그네님에 대한 사랑이 애절한 분이시죠
    그리고 돈에 대한 욕심도 많으시고

  • 7. 그인간
    '12.4.7 6:20 PM (122.40.xxx.41)

    말할 가치가 없어요
    아웃

  • 8. ------
    '12.4.9 2:46 PM (121.174.xxx.222)

    근혜빠 인증하네요. 자기 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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