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회발언 - 최초 기사의 기자가 쓴 진실

참맛 조회수 : 1,966
작성일 : 2012-04-07 13:07:31

내가 만난 김용민 후보, 오해와 진실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720460&cpage=1&...


-- 실제로 내 기사가 나간 후 댓글을 보면 김용민의 교회비판이 지나치게 보수적이라고 불만을 토한 입장도 있었다. 가령, ‘지구촌 교회’에 대해 우호적인 측면을 지닌 것은 김용민 교수가 그 교회 안에 있기 때문이지 밖에서 보면 여러 문제가 보인다는 입장이었다. 아래 링크가 내가 썼던 기사인데, 하단에 댓글들을 확인하면 그러한 비판이 적지 않음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한국교회는 스스로가 환자임을 인정해야"

4월 6일 아침, 보수언론이 일제히 김용민 교수의 한국교회에 대한 부정적 입장을 비판하는 새누리당의 공격을 받아쓰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공격에 사용한 워딩이, “한국교회는 일종의 범죄 집단, 척결 대상,” “누가 정권을 잡아도 무너질 개신교”였다. 이것은 분명 내가 쓴 기사에 나타난 워딩이었다. 혹시 김용민 교수가 다른 데서 그 워딩을 사용했을지 몰라서 각 기사들을 살펴봤는데 그 워딩의 출처는 나오지 않았다. 분명 내가 미주 뉴스앤조이에 올렸던 기사의 표현을 인용이나 출처의 명시 없이 사용한 것이다. -- 


링크때문에, 글 퍼오기도 쉽지 않네요.


위 기사 중 링크는 


 "한국교회는 스스로가 환자임을 인정해야"
http://www.newsnjoy.us/news/articleView.html?idxno=2744


이 인터뷰 기사를 보면, 그동안 개신교 개혁론자들이 주장한 내용일 뿐이네요. 이걸 몇개의 단어들을 추려서 포장하니 대단한게 되어 버리네요.


오늘자 조선일보 1면 기사링크입니다.

http://twitpic.com/96iqk1


IP : 121.151.xxx.20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136 보수논객으로 알려져 있는 '전원책'변호사는 어떤 사람인가요? 6 보수논객 2012/04/15 1,986
100135 김용민 컴백에 대한 진중권의 반응 28 신의한수2 2012/04/15 4,471
100134 계란말이 맛있게 하는 방법 14 ..... 2012/04/15 5,362
100133 면세점에서 사다드릴 크림 좀 알려주세요 16 형님과 올케.. 2012/04/15 3,471
100132 만약 발끈해가 대통령이 되면..전 대통령들 만찬회 하잖아요.. 9 기가막힌그림.. 2012/04/15 2,398
100131 변기물 뚜껑 덮고 내리기 18 꼬꼬꼬 2012/04/15 6,775
100130 황당한 거, 이 뿐만이 아니죠 2 이자스민이의.. 2012/04/15 1,569
100129 원전 사고 후 후쿠시마 공청회(한글자막) 똑같네 2012/04/15 1,151
100128 2월말에 개봉한 스파게티소스가 그대로‥ 방부제 2012/04/15 1,143
100127 반포 잠원 어디로 이사가야 할지 고민입니당.. 6 반포 잠원 2012/04/15 3,703
100126 ◕ั 지하철 9호선.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지 말자(mb out .. 9 닉네임22 2012/04/15 2,165
100125 스마트폰을 물에 빠뜨렸는데.. 7 a/s 2012/04/15 1,824
100124 새털처럼 가볍디가벼운 내가 '변절자'가 될 수 없는 이유 1 멘붕글쓴사람.. 2012/04/15 1,115
100123 주위에 아는 분이 유산상속을 몇년전에 했는데 2 ... 2012/04/15 2,985
100122 백화점 가서 구호 옷 처음 보고 왓어요 5 ㅓㅓㅓ 2012/04/15 5,674
100121 눈 점막에 뭔가 작게 났는데..이거 때문에 눈 알??;;에 뭔가.. ???2 2012/04/15 1,611
100120 민들레 뿌리랑 꽃은 어떻게 먹는거예요? 2 2012/04/15 1,888
100119 에밀앙리 튼튼한가요? 3 .. 2012/04/15 2,320
100118 남이 속상한 얘기하는데.. 내 얘기는 염장질 이니까 입 꾹다물고.. 5 .... 2012/04/15 2,267
100117 요실금 고민인데요. 1 누룽지 2012/04/15 1,448
100116 팔순 잔치 알렉 2012/04/15 1,433
100115 제가요 코딱지를 판다고 뭐라하는게 아니에요 6 10년차 2012/04/15 2,308
100114 상황판단은 자기가 잘하나요??남이 잘 하나요?????? 1 mm 2012/04/15 1,376
100113 오늘 관악산에서 삥뜯던 할아버지 2 불쌍해 2012/04/15 2,687
100112 김두관..문재인 7 .. 2012/04/15 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