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럴땐 어떻게해야될까요

천이 조회수 : 856
작성일 : 2012-04-07 00:25:25

남편이 돈을 너무함부로 쓰고 맘대로한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결혼5년차 되가는데... 마이너스통장에 집담보대출에..

그러고는다 저희 위해서 그런거라고

지금도 이러는데...믿고 살아야될까요..

믿음이 가지 않아서요,...

그러고도 자기가크게 잘못햇다고 인정을 안하니깐요..

시부모님도 마찬가지구요..

이럴땐 어떻게 믿고 살아야될까요..애가벌써 둘인데..

마음도 몸도 다 지쳐가네여...

맘대로 돈 날리고 그 이자 갚아가는것도 힘이드는데...자기만 생각을 하니...

IP : 211.187.xxx.8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7 12:27 AM (216.40.xxx.117)

    그거 평생 그래요.
    보니까 집안 내력이네요..보고 자란게 그거라서..

    어쩌겠나요. 참고 같이 살며 빚 갚던지- 나중엔 자식들까지 민폐 끼치고..그러죠. 여기도 속풀이글 올라오잖아요..-
    초강수를 둬서 ..정신을 들게 만들어야 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745 충청권은 왜그랬을까요? 20 아이그.. 2012/04/12 2,501
98744 선릉역 주위에 치과 . 1 치과 2012/04/12 1,521
98743 또 한몫한 것.. 4 .. 2012/04/12 874
98742 정치가 뭘까요? 1 ... 2012/04/12 769
98741 욕나와요..다들 살만한가봐요??난 죽겠더만. 2 .... 2012/04/12 1,090
98740 야당이 왜 안되는지 아세요 58 정확한분석 2012/04/12 5,875
98739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두개 2012/04/12 707
98738 포기하지 말아요 1 방랑자 2012/04/12 719
98737 펌)시일야 방성대곡. 그리고 안철수씨의 퇴장을 요구함 38 멘붕 2012/04/12 2,435
98736 언제는 힘겹지 않았던 적이 있던가요? 5 불끈! 2012/04/12 950
98735 오피스텔에서 하는 퍼스널 트레이닝 어떨까요? 1 통통녀 2012/04/12 1,278
98734 서로 격려해주세요 1 오레 2012/04/12 779
98733 이번만큼은 많은기대를해서 그런가 실망도 크네요 7 ㅠㅠ 2012/04/12 1,126
98732 요즘 살 빼고 있는데 어제는 맨붕(?)이 왔나보네요 ㅠ.ㅠ 6 시크릿매직 2012/04/12 1,617
98731 예전 딴지일보에 안희정 도지사님 인터뷰에요. 4 힘내자 2012/04/12 1,941
98730 새누리당 지지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듣고싶어요 21 진심궁금 2012/04/12 2,049
98729 재철이도..인규도 계속 뭉개겠지요? ㅠ 너무 암담 인생은한번 2012/04/12 741
98728 30대 직장인의 입장에서본 진보의 한계 33 정치초보 2012/04/12 2,862
98727 또 지고 싶으면 문선생님 내세우면 됩니다!!! 49 더 크게 보.. 2012/04/12 2,514
98726 김용민이 그렇게 잘못했나? 7 씨바. 2012/04/12 1,388
98725 한경희 오븐기 어떤가요?? 오븐 2012/04/12 1,158
98724 인물중심으로 그래도... 기뻤던 일 한가지씩 말해볼까요. 20 선거에서 2012/04/12 1,624
98723 지금은 웃지만 박그네 2012/04/12 833
98722 지금 막 제 뒤에서 새눌당 만세라 외치는 상사 -_- 7 답없는동네 2012/04/12 1,343
98721 이인제 당선에 대한 어느 네티즌의 트윗 23 ^^ 2012/04/12 3,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