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금욜저녁에 남희석 엠씨 보는거: 훈훈했어요

탕슉에 맥주한잔 조회수 : 1,860
작성일 : 2012-04-06 22:57:27
아까 금욜 저녁 사유리 식탐여행 나오는 프로에
신림동 순대촌, 창신동 매운족발, 경희대 파전골목 등이
소개됐어요

그 코너 마치고 엠씨들이 맛있겠다 등등 얘기하는데
남희석 하는말이..,,.,
딱 티비 나온집만 가지 마시고
그 골목에 다른집들도 골고루 가시라고
집집마다 특색도 있으니 여러집들 두루 가라며
주변 가게들도 골고루 다같이 장사 잘되면 좋겠다고
지나가는 말을 하더군요.

그걸보는데....남희석 맘이 따뜻한 사람이구나 싶었어요
덕분에 훈훈한 금욜 저녁 되었네요 말한마디에...
다시 보았어요 남희석!

IP : 114.203.xxx.19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니지니
    '12.4.6 11:00 PM (211.33.xxx.21)

    투표 하자는 말까지 덤으로 하던걸요.

  • 2. ㅇㅇ
    '12.4.6 11:01 PM (121.130.xxx.78)

    제가 좋아했던 개그맨이
    최양락, 남희석, 유재석 입니다.
    최양락과 남희석 충청도삘 나는 개그 넘 잼나요.

  • 3. 오~
    '12.4.6 11:01 PM (112.173.xxx.133)

    그 방송을 보지는 않았지만
    그냥 순간적으로 던져 보는 말이 아닌듯 하군요
    평소 유심히 보고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따뜻한 말을 할 수 있죠
    괜히 제가 고맙군요

  • 4. 탕슉에맥주한잔
    '12.4.6 11:01 PM (114.203.xxx.193)

    오오 맞어맞어요! 투표하잔말도 했네요 ㅋㅋㅋ
    그래서 수욜에 결방하나? 아쉬워라~했더니
    금욜프로였어요!
    개념인이었어요 남희석씨 ^^*

  • 5. 우와~
    '12.4.6 11:29 PM (220.79.xxx.93)

    무심코 읽었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말이네요. 그리고 투표하자는 말도.
    요즘 TV를 잘 안봐서 남희석씨 오랫동안 못 본 것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887 중2 아들 영어 성적 8 고민 2012/05/07 2,633
105886 아까, 집보러 온 아저씨들과 집주인아저씨 3 화요일저녁 2012/05/07 2,341
105885 쉽게 설명 부탁드려요. 초등수학 2012/05/07 675
105884 어린이집 원아수첩 선생님이 매일 확인 안하시나요? 7 아기엄마 2012/05/07 2,712
105883 봉주12회 아직 못들으신 분들을 위한 버스 갑니다 (펑) 3 바람이분다 2012/05/07 1,078
105882 냉동 블루베리 생으로 먹으면 원래 맛이 아무맛도 안나나요? 7 bb 2012/05/07 4,182
105881 오늘 일진 정말.. 울고 싶네요. 12 아.. 2012/05/07 3,644
105880 내일 승용차 이전등록(명의변경)을 하려구요. 제가 할 수 있을까.. 2 수수료 벌자.. 2012/05/07 1,332
105879 부모님을 데리고간다? 한마디 2012/05/07 924
105878 이중에 어떤 책이 읽고 싶으세요? 2 우리냥이퐁당.. 2012/05/07 1,049
105877 논산 연무읍 근처 kfc없나요? 4 면회계획 2012/05/07 4,534
105876 무시 안 당할 방법 있나요? 1 30대 집주.. 2012/05/07 1,404
105875 친한게 지내는 언니의 남편... 46 브룩실패 2012/05/07 21,943
105874 스킨쉽 하고 싶으면 남편한테 해달라고 하세요? 28 ... 2012/05/07 12,162
105873 불쌍한 내 인생... 11 마그리뜨 2012/05/07 3,833
105872 4일지난 잘못 계산된 영수증 보상 받을 수 있을까요?? 3 fermat.. 2012/05/07 1,042
105871 꿰맨자국을 레이저시술하면 좋아지나요? 1 레이저 2012/05/07 1,245
105870 꿈얘기를 보고 생각나서요. 꿈에 돌아가신 친척분이 나오면..... 향기 2012/05/07 1,692
105869 낼 모레, 나이 오십, 새로 시작한다는 거... 3 네가 좋다... 2012/05/07 2,157
105868 사람얼굴에 소화기를 난사하다니요. 녹색 2012/05/07 1,333
105867 와이즈만 영재교육원 문제-풀 수 있는 분 11 계실까요? 2012/05/07 2,651
105866 감자칼 지존은 뭘까요. 6 주부5단 2012/05/07 4,561
105865 헬렌 켈러의 3가지 소원.. 7 오후 2012/05/07 2,753
105864 아무리 못난 엄마라도 있는게 나을까요 9 2012/05/07 2,747
105863 요즘 날씨에 두돌아이 데리고 성산일출봉 어떨까요? 4 ... 2012/05/07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