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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시민 정말 실망입니다

나무 조회수 : 2,993
작성일 : 2012-04-06 13:50:19

그릇이 작네요.

안철수씨가 사람보고 찍으랬다고

새누리당에 도움된다니...

그렇게 야권 사람에 대해서 자신이 없는건지....

그저 야권연합이면 뭐 같은 놈이라도 찍으라는 얘긴지....

그릇이 보입니다.

안철수씨가 말하는 정치철학 발바닥도 이해를 못하는군요.

야권연합 이번에 찍어주기는 하는데

참으로 투표라는 게 그렇네요.

맘에 드는 사람을 찍는 게 아니라

맘에 안 드는 놈 떨어뜨릴려고 하는

어쩔 수 없는 이 우스꽝스러운......

야권

두고봅시다.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20406105908341

IP : 175.211.xxx.14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4.6 1:51 PM (14.40.xxx.153)

    무슨 야권 두고봅시다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딴세상에 살다오셨나?????

  • 2. 안철수님이 기암해요..
    '12.4.6 1:52 PM (116.127.xxx.28)

    님같은 사람들이 그분의 의도를 이렇게 제멋대로 해석하면...ㅋㅋ

    대구에서 하신 말이에요. 정당 보지말고 사람보고 찍어라..오케?

    안교수님이 던진 앵그리버드가 진짜 홍준표로 착각들 하나봐요..ㅎㅎ

  • 3. ..
    '12.4.6 1:53 PM (180.67.xxx.5)

    보도 되는게 뉘앙스에 따라 천지 차이란걸 모르나요..그런뜻 아니엇을겁니다.

  • 4.
    '12.4.6 1:54 PM (223.62.xxx.2)

    나무님이야 말로 실망스럽네요.

  • 5. 세우실
    '12.4.6 1:57 PM (202.76.xxx.5)

    문화일보 기사를 보면 “안 교수가 새누리당 도와주려고 그렇게 발언하는 것이라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그럴 리는 없죠”라고 답했다고 되어 있는데, 이건 걍 이런 식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는 거고 기사들이 내용을 좀 부풀려서 자의적 해석을 하는 듯 해요.
    기본적으로 이건 그냥 정치를 해본 사람과 안 해본 사람의 차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6. ㅋㅋㅋ
    '12.4.6 1:59 PM (27.115.xxx.66)

    야권

    두고봅시다.

    => 뭥미.....;;;

    하긴 대응하는 내가 뭥미지만..

  • 7.
    '12.4.6 2:08 PM (125.182.xxx.131)

    그렇게도 좋아죽는 안철수가 넌 싫대~ 즐~~

  • 8. 나무
    '12.4.6 2:19 PM (175.211.xxx.146)

    유 대표는 "요 며칠간의 말씀은 새누리당에 좀 더 도움이 되는 발언들이라고 본다"고 지적했다.

  • 9. 나무
    '12.4.6 2:22 PM (175.211.xxx.146)

    웃깁니다. 안철수씨가 새누리당에 도움되라고 그런 발언을 과연 했을까요? 과거청산이나 엠비타도가 적어도 제가 투표하는 목적은 아닙니다.

  • 10. 나무
    '12.4.6 2:24 PM (175.211.xxx.146)

    지금은 다들 전쟁터라도 나가는 사람처럼 투표에 목을 메지요. 하지만 그 다음엔요? 과거청산이라는 것도 비전이나 나아갈 방향 아래서 수정해 가는 것이지. 정치라는 게 꼭 물어뜯고 편을 갈라야 제대로 하는건가요? 세우실님?

  • 11. ...
    '12.4.6 2:26 PM (123.213.xxx.187)

    유시민님 발언,,아주 지당하다고 봅니다.
    맞는 말 했어요, 안철수씨...말하는 거 보면 사람 갸우뚱거리게 만드는데 뭐 있어요,

  • 12. 나무
    '12.4.6 2:26 PM (175.211.xxx.146)

    좀 크게 보면 안되나요? 길게 보고 좀 그러면 중도이고 중도는 이 땅에서 사라져야 할 개념인가요? 참 나,,, 정치는 사람이 하는겁니다. 당연히 사람을 보고 뽑아야지요, 말도 안 되는 그 논리들은 무슨 개뼈다귀 같은.....

  • 13. 나무
    '12.4.6 2:28 PM (175.211.xxx.146)

    니편 내편 갈라야 갸우뚱 안하겠군요?

  • 14. 맞는 말이죠
    '12.4.6 2:46 PM (125.177.xxx.193)

    유시민 대표 발언 처음부터 끝까지 수긍이 갑니다.

  • 15. ㄹㄹㄹㄹ
    '12.4.6 3:21 PM (175.212.xxx.24)

    유시민님이 그렇게 말했다면 그런겁니다
    그리고

    유시민한테 실망할 자격이나 있으신지?????
    뭐 유시민한테 기대감 가지고 사셨던것처럼 말하네요
    댁이 유시민한테 실망해서 뭐 변한거 있나요????
    그동안 유시민 지지하셨던분??????
    웃끼네요

  • 16. 안철수님초큼실망~
    '12.4.6 3:27 PM (203.249.xxx.25)

    유시민님 발언,,아주 지당하다고 봅니다.
    맞는 말 했어요, 안철수씨...말하는 거 보면 사람 갸우뚱거리게 만드는데 뭐 있어요, 222222222

  • 17. 순이엄마
    '12.4.6 3:43 PM (112.164.xxx.46)

    안철수씨 행보가 그럴수밖에 없는거 아닌가 혼자 생각해봤어요.

    양쪽 모두의 표를 얻겠다^^

    그 속 사람은 아무도 알수가 없는거잖아요?

    안철수씨 좋은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좋은사람과 대권과는 또 다른 문제니까요.

    대권에 나오느냐 안나오느냐 절대 확답은 하지 않잖아요.

    이 나라에 도움이 되는쪽으로....

    사랑을 할때 상대방이 착각하게 만드는 기술 그것이 진정한 기술 아닐까. 생각해 보며

    요즘 그런생각 해 봤어요. '선수'인가????

  • 18. 희수맘
    '12.4.6 4:24 PM (121.162.xxx.17)

    유시민 언제나 든든합니다.

  • 19. 카트린
    '12.4.9 10:37 AM (221.165.xxx.197)

    실망은 무슨 놈의 실망
    너무도 지당하고 속 시원한 말씀이구먼요
    안철수씨도 정치를 하겠다면 자신의 포지션을
    확실히 하고 할 필요성, 그리고 때가 됐다고 봅니다
    숟가락만 얹는 행동, 그것도 아주 조심스레 얌전히
    실수없이 얹으려는 행동이 눈에 보입니다
    뜨겁지도 차겁지도 않은 사람 지옥불의 가장 중간 자리에 앉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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