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실수를 했는데 미치겠어요.

트리플소심 조회수 : 1,585
작성일 : 2012-04-06 08:53:49

오랫안에 길에서 만난 반가운 사람들이랑
잠깐 얘기하다 말 실수를 했어요.

진심은 그건 아닌데 오해 할수도 있어 설명은

했는데 내가 왜 그랬을까. 나잇값못하고.
너무 자책이 되서 자책감에서 빠져나오질 못 하겠어요.


IP : 121.168.xxx.9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6 8:59 AM (115.136.xxx.195)

    누구나 말실수는 하죠 인간인데..
    말실수 안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다 정도의 차이이지..

    그런데 대체적으로 본인은 말실수가 맘에 걸려서
    밤잠 못자고 고민했는데 받아드리는 사람은
    심각하게 생각지 않는 경우가 더 많더라구요.

    정말 맘에 걸릴정도로 고민이시라면 만나서 이야기 보시는게
    편할것 같군요.
    찝찝한것은 어떤 경우여도 오래 마음에 담고 있는것
    도움이 안되요.

    나만 그런게 아니라 남들도 정도의 차이지 다 그렇다고 생각하심
    좀 편할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0904 강북에 심리상담센터 알려주세요~ 마음이 2012/12/07 745
190903 문컵 잃어버렸어요 ㅠㅠ 저렴한 곳 아시면 부탁드려요 1 급해요 2012/12/07 707
190902 문재인으로 단일화 된건 천운같아요. 8 음... 2012/12/07 2,100
190901 부산에 첫눈이 오네요 -두분 안추우시려나 3 우와~ 2012/12/07 896
190900 82 게시판이 글이 상활글로 바뀌고 있네요. 1 ㅎㅎ 2012/12/07 867
190899 갤노트2와 아이폰5 중에 제 스퇄에 6 투표 좀. .. 2012/12/07 1,433
190898 형부가 당뇨합병증으로 입원하셨어요 6 우울한오후 2012/12/07 2,681
190897 새누리 "예견된 일… 문재인 구걸에 안철수 적선&quo.. 5 세우실 2012/12/07 1,080
190896 석박지 김치 7 어떡하나 2012/12/07 1,869
190895 발롱데세 chelse.. 2012/12/07 782
190894 아침드라마 너라서 좋아.. 5 aa 2012/12/07 1,408
190893 다이아반지 팔아야할지 봐주세요 12 8318 2012/12/07 3,458
190892 전세계약에 관해 1 해피해피 2012/12/07 666
190891 연말모임의상 패션 2012/12/07 1,371
190890 종일 난방틀어도 18도... 어떻게 하나요? ㅠㅠ 6 방법좀 2012/12/07 2,253
190889 길냥이들에게 고등어 10 누가 길냥이.. 2012/12/07 1,254
190888 대학생 어학 연수 꼭 필요 한가요? 11 ... 2012/12/07 2,260
190887 모카신 비스무리한 신발 1 모카신 2012/12/07 735
190886 딸아이 어린이집 선생님한테 전화를 받았어요.... 18 엄마는 힘들.. 2012/12/07 5,921
190885 깨달았어요! 1 -- 2012/12/07 617
190884 눈오는날 레인부츠 괜찮을까요? 10 흰눈이 2012/12/07 8,440
190883 처음인데요. 이런 날씨 2012/12/07 530
190882 이정희의 어퍼컷 7 샬랄라 2012/12/07 2,155
190881 제 글을 일베라 칭하신 신조협려(IP:1.242.xxx.96)님.. 3 보세요! 2012/12/07 766
190880 생애 전환건강검진 받으라고나온용지가없네여ᆢ 5 건강 2012/12/07 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