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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용민,,, 잘 모르겠네요,,

조회수 : 2,064
작성일 : 2012-04-06 02:33:19

상황를 보면 이해는 합니다.

 

근데,.....김용민 잘 모르겠어요,,,

 

나꼼수 99%지지하면서 1% 아쉬운 것이, 욕은 좀 안했으면 하는 거였습니다.

 

답답해요,, 이정희 의원님 일있고 왜 자꾸 이런 일 터지는지.....

IP : 92.96.xxx.25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뎅
    '12.4.6 2:35 AM (112.144.xxx.68)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셨으면 합니다

  • 2. 시키미
    '12.4.6 2:37 AM (115.139.xxx.148)

    김용민을 보시는게 아니라..
    본질을 보셔야 할듯..해요..

    저들은 김용민의 자질을 까는게 아니라..
    김용민을 이용해서..
    야권연대와 젊은세대의 투표율저하를 노리는것이겠지요..

    우리가..거기에 놀아날..하등의 이유가 없겠죠..^^

  • 3. 원글
    '12.4.6 2:37 AM (92.96.xxx.251)

    스뎅님,,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저도 님 말씀 이해하는데, 제가 보는 것이 아니고 (제가 노원구 투표 안하거든요) 나무가 아니고 숲에 영향을 생각했네요,,ㅠㅠ

  • 4. ....
    '12.4.6 2:38 AM (121.140.xxx.10)

    욕하는건 저두 싫었지만, 사퇴할 만한 일은 아니죠.

  • 5. 원글
    '12.4.6 2:42 AM (92.96.xxx.251)

    저 옛날,,,

    전두X 찢어 죽이자,,,는 글 보면서 공감하고 살던 세대입니다.

    미국이란 나라가 약소국에 한 행동들에 대해.. 그들이 한 짓들,,, 그에 대한 표현이라는거
    그게 김용민 이었죠,,

    우리는 술자리에서 말했고, 김용민이는 인터넷에서 말했고,,,

    근데, 선거는 꼭 옳은 방향으로만 가는 거는 아니죠,,ㅠㅠ

  • 6. 나무가 없눈 숲이 있을까요.
    '12.4.6 2:43 AM (180.65.xxx.219)

    거침없는 말투로 비판하는 사람으로는 좋으나
    책임질 일을 해야하는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으로는 좀..

  • 7. ,,
    '12.4.6 2:43 AM (119.71.xxx.179)

    그나마 이기고 있다니 다행이지만, 어휴 정말...자신이 감당해야죠

  • 8. 스뎅
    '12.4.6 2:48 AM (112.144.xxx.68)

    일단 국회로 보내고 유권자로서! 그때 비판하고 지적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제 입장을 말씀 드리자면 전 솔직히 목아돼(평소엔 제가 꽃돼지라 칭 합니다만..)지지자들이 자꾸 쉴드 치는것 너무 싫고 짜증 납니다 목아돼가 잘못 했다 사과 했는데 왜 자꾸 쉴드 치는지...좋아하고 고마운게 많지만 잘못한 건 잘못한 거죠.. 자꾸 잘못 없다고 이상한 쉴드치는 분들 안티 같아 보일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중요한 건 이런거 저런거 따질때가 아니라는 겁니다 일단은 바꿔야죠!!!

  • 9. 그들이 하는 욕으로
    '12.4.6 2:51 AM (175.117.xxx.155)

    이 정권에 들어서 쌓인 묶은 스트레스 날려 버리는 저같은 사람도 있답니다
    소탐대실 하지 맙시다

  • 10. 그냥
    '12.4.6 2:52 AM (211.255.xxx.5)

    반성하고 바뀌고 변화되는 것들이 있고
    죽어도 아니 바뀌는 그런 종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속시원하게 풀어주던 그 생각들로 다스려주심 안될까요?
    그냥 짠하니 안스러워요.
    정치인을 동정심으로 뽑는건 아니어도
    그동안 우리들에게 안겨준게 너무 많아서요.

    이 정도는 다 용서가 될것 같아요.
    조금만 이해를 해주세요.
    이겨야 합니다.
    바뀌려면 이겨야 하는 상황이니까요.

  • 11. 원글
    '12.4.6 2:52 AM (92.96.xxx.251)

    제가 혹시 저들의 꼼수에 말려드는지는 모르겠네요,,

    근데,, 부산의 저 복사학위 같은 것들 떨어내야되는데,
    (이정희의원님 경우처럼 물고 들어지는 빌미)

    그 빌미로 삼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복사학위가 지금 거기 1위라네요 (여론조사니깐 실제는 모르지만)...ㅠㅠ

  • 12. 국민을 대표하는
    '12.4.6 2:53 AM (175.117.xxx.155)

    쥐새끼 대통령은 어떻고 발가락 다이아 는 어떤가요?? 그격은 어떻죠?
    180.65.xxx.219 // 쥐새끼가 떨어뜨린 국격은 어찌해야 살릴까요??

  • 13. 원글
    '12.4.6 2:54 AM (92.96.xxx.251)

    위 그냥 님

    제가 죄송합니다. 이해주라는 말씀...

    제가 답답해서 그러네요,,

  • 14. 그냥
    '12.4.6 2:57 AM (211.255.xxx.5)

    김총수가 김용민씨 바라보던 그 표정을 잊을 수가 없어요.
    동생을 전장으로 보내는 형의 마음처럼...
    힘든 싸움임을 알았지요.
    처음부터 정치를 하려 했던 분도 아니었구요.

    지금은...
    우리들이 좀 더 사랑을 줄 때라고 생각합니다.

  • 15. 스뎅
    '12.4.6 2:59 AM (112.144.xxx.68)

    강남 김종훈 보세요 사십 몇프로가 넘어 간대요...ㅠㅠ
    평소에 그동네는 새머리당의 개가 나와도 당선 될거라 농담 했더니 정말 개가 당선되게 생겼어요...ㅠㅠ
    오늘 제가 많이 우울한 이유 입니다... 우리동네도 새머리당 넘이 지지율이 훨씬 높아요.. 이민가고 싶습니다...ㅠㅠ

  • 16. 원글
    '12.4.6 3:02 AM (92.96.xxx.251)

    외국 살아서 투표 못해요,,
    전에 국외자 투표 논의에서,,, 전 그 과정 못믿겠다 해서 포기했어요,,,, 결국 전 투표도 못하는 1인이에요,, 그러나 마음은 여기 계신 모든 민주 시민들과 같네요,,,

    그냥님 죄송하고 진지한 답변 감사드려요,,

  • 17. 원글
    '12.4.6 3:03 AM (92.96.xxx.251)

    스뎅님..

    댓글 감사드려요... 제가 죄송합니다,,ㅠㅠ

  • 18. 스뎅
    '12.4.6 3:05 AM (112.144.xxx.68)

    아니에요.. 원글님께서..왜요...^^;;

  • 19. 왼손잡이
    '12.4.6 3:10 AM (180.230.xxx.137)

    김용민...
    참 믿음이 갑디다.

    그들이 꺼꾸로 메달아 놓고 탈탈 털어서 나온게
    고작 '욕지꺼리'한 거 찾은거 보고
    참 믿음이 갑디다.

    그나마 그 욕지꺼리..
    먹을 만한 X한테 한거라서 내 속이 다 시원합디다.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는 건...

    그 사람이 지금까지 살아온 전체를 보고 평가를 하라는 겁니다.

    김용민.

    그 사람.. 사람..입니다.

    실수 할 는 사람이라구요.

    눈물로 사과 했습니다. 그럼 된 거아닌가요?

    논문 문대놓고도 사과는 커녕 무슨 문제되냐고 하는 태권쓰레기도 있는 마당에..

  • 20. 스뎅
    '12.4.6 3:22 AM (112.144.xxx.68)

    누가 우리 목사아들 꽃돼지를 울리는가!!! ㅠㅠ

  • 21. 닥치고투표
    '12.4.6 7:03 AM (175.203.xxx.25)

    며칠전 영원한 여당인 지인과 대화중 누구를 지지 하느냐고 묻더군요
    저는 누구를 지지하지 않고 당을 지지한다고 말했더니 무지한 사람 취급하더군요
    또 말했습니다 사람만 죽이지 않았다면 야당을 대표해서 나온사람 그 누구라도
    닥치고 지지한다고 했습니다
    한나라당, 현 여당 그들에게 배운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우선 김용민 국회로 보냅시다 그리고 잘 잘못을 따져요
    위에 왼손잡이님 말씀처럼 탈탈 털어서 나온 욕지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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