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여자들은 결혼할때는 돈이 없지?

... 조회수 : 2,910
작성일 : 2012-04-05 15:57:15

왜 여자들은 결혼할때는 돈이 없지? ????????????


정말 이해가 안되는게.
여자가 남자보다 사회생활도 먼저 시작하고
데이트를 해도 같은 조건이면 남자가 더쓰게 되는데
왜 여자들은 결혼할때는 돈이 없지?
사회 생활도 늦게 하고 데이트 비용도 거의 쓰는 남자는 결혼할때 3억을 준비해야 하는데
사회 생활도 빨리 하고 데이트 비용도 아끼는 여자는 2천만원만 들고가면 되는 불편한 진실

 

. 20대~30대 여성 10명 중 4명은 현재 빚이 있으며 빚을 진 이유 1위는 모자라는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16일부터 31일까지 2030세대 여성 총 215명을 대상으로 ‘빚 실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서 여성 응답자의 43.7%가 '현재 빚이 있다'고 답했으며, 이어 40%가 ‘예전에 빚이 있었지만 현재 다 갚았다’고 응답했다. ‘한 번도 빚을 진 적이 없다’는 16.3%에 불과했다.

빚을 지게 된 이유는 30.2%가 ‘일상적인 생활비 부족’이라고 답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어 전·월세 등 주택자금 지출(21.9%), 학자금 대출(18.6%), 기타(13.5%), 옷·가방·구두 등 사치품 구입 비용(6%), 가족·본인의 수술비 등 의료 비용( 5.1%), 결혼 비용(3.7%), 성형수술 시술 및 각종 미용관련 비용(0.9%) 순으로 나타났다.

빚의 종류는 31.2%가 ‘은행 대출’을 꼽았으며 ‘가족/친구 등 지인에게 빌린 돈’이 30.7%로 그 뒤를 이었다. 신용카드 현금서비스(17.2%), 부동산 대출(8.4%), 사금융 대출(2.3%)도 순위에 올랐다.

빚의 규모는 33%가 ‘100만원 미만’이라고 답해 가장 많았으며, ‘100만원 이상~500만원 미만’(22.8%), ‘500만원 이상~1000만원 미만’(18.6%), ‘1000만원 이상~5000만원 미만’(18.1%), ‘5000만원 이상~1억원 미만’(5.1%), ‘1억원 이상’(2.3%) 순으로 나타났다.

빚을 갚기 위해 시도한 방법은 55.3%가 ‘본업 외 아르바이트(투잡)’를 가장 많이 꼽았다.

빚을 진 후 힘들었던 점은 53%가 ‘갚아야 할 돈이 있다는 심리적인 압박감’라고 응답했으며 그 다음으로 ‘월급이 들어옴과 동시에 빠져나가는 금전적 압박(27.4%)’, ‘차곡차곡 저축하고 있는 친구들에게서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7.4%)’, ‘목돈을 사용해 하고 싶은 일이 생겼을 때 섣불리 시도할 수 없다는 점(6%) 순이었다.

허니문 푸어가 많은데 돈이 없을 경우 결혼을 미룰 것이냐는 질문에 ‘비용이 마련될 때까지 결혼을 미룬다’가 67%로 1위로 꼽혔으며, '대출 받아서 결혼을 강행한다'고 답한 비율은 14%에 그쳤다.

 

IP : 152.149.xxx.11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5 3:58 PM (119.64.xxx.151)

    152.149.xxx.115 = truth2012

  • 2. ..
    '12.4.5 4:28 PM (1.225.xxx.93)

    152.149.xxx.115 글은 대꾸할 가치도 없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661 처음 소개팅 나가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7 블루베리가 .. 2012/04/11 1,620
97660 긴급!!!!!!! 봉주 호외 배포 중지하랍니다!!! 3 참맛 2012/04/11 2,506
97659 관리자님, 오늘 투표인증 댓글달기 캠페인글 좀 공지로~~ 1 참맛 2012/04/11 803
97658 나꼼수 호외 발사했대요~ 한마디 2012/04/11 1,002
97657 미모의 jk님의 신통방통 선거 예측 42 jk 2012/04/11 10,899
97656 [투표마감은6시]서울 서대문 투표 경과보고 7 전쟁이야 2012/04/11 1,057
97655 [투표마감은6시] 투표하고 왔습니다. 4 마.딛.구... 2012/04/11 851
97654 선거 참여와 선택만이 밝은 미래를 약속한다-한겨레신문 사설 기린 2012/04/11 735
97653 투표했어요.. 7 따뜻하기 2012/04/11 927
97652 봉주 12회 발사 되었나요? 6 봉주12회 2012/04/11 1,541
97651 [82쿸 투표인증글] 안내 -> 쑈쑈쑈~~ 1 참맛 2012/04/11 965
97650 화~ 1떵 못했네요! 4 참맛 2012/04/11 1,563
97649 투표했어요 3 ........ 2012/04/11 864
97648 4월 1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8 세우실 2012/04/11 1,198
97647 [투표마감은6시] 투표하러 갑니다 1 그린 2012/04/11 747
97646 "오원춘, 태연히 사체를 봉지에 담고 있었다".. ........ 2012/04/11 1,420
97645 투표끝... 5 ^^ㅎㅎㅎ 2012/04/11 785
97644 투표 했습니다 10 스뎅 2012/04/11 1,123
97643 [투표마감은6시]이야 사람들이 줄을 서서 투표하네요 여긴 지방 .. 4 우와 2012/04/11 1,213
97642 투표하러왔어요. 1 공주님맘 2012/04/11 834
97641 [투표마감은6시]말머리 달기 운동 ... 2012/04/11 776
97640 투표 인증 링크 좀 걸어주세요 3 나거티브 2012/04/11 793
97639 그간 읽은책중 가장 맘에 와닿은 문장은 어떤거세요? 5 --- 2012/04/11 1,480
97638 무효표 방지하려면 다음 사항체크!! 사진으로 알아두세요!! 1 귤까고 2012/04/11 1,968
97637 열나는 아이옆에서 대기중에 82자게 들어다보고있어요. 5 꼭 투표! 2012/04/11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