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해을 김태호가 노무현도서관을 공약으로????

투표근 단련 조회수 : 1,726
작성일 : 2012-04-05 14:30:38

김태호 새누리당 후보(경남 김해을)는 4.11 총선 야권연대의 상징 '낙동강 벨트'의 파괴력을 낮게 봤다. 김 후보는 5일 '총선버스 411'에 출연, "손바닥 뒤집듯 말을 바꾸는 등 미래의 대안세력이 될 수 있겠는가, (야권) 스스로 바람을 차단하고 있는 것 같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후보는 '민간인 불법사찰' 문제에 대해서도 "노무현 정권이나 이명박 정부 모두 한 일"로 일축했다. 그는 "(공개된 사찰문건 중) 80%가 전 정부에서 이뤄졌다는 것 아니냐"며 "김영환 의원을 비롯해 민간인 다수도 포함돼 있다는 게 드러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또 "전 정부든 이명박 정부든 민간인을 사찰한 건 말도 안 되는 일이다, 백배 사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다만,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은 우리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며 "그 분의 소중한 가치를 한 계파의 전유물처럼 생각한다면 예의가 아니다"고도 강조했다. 노 전 대통령의 영향력이 상당한 경남 김해에서 자신 역시 지역의 정치인으로 노 전 대통령의 정신을 이을 수 있단 얘기였다.

 

김 후보는 특히 "난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하는 날, 청와대에 가지 않고 퇴임하신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고향으로 내려왔다"며 "이번 총선 공약에도 노무현 기념도서관 건립 등을 내세웠다"고 강조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17617



김해을 사시는 분, 이 쓰레기 좀 분리수거 해주세요!!!!!!!!

IP : 183.100.xxx.6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봉
    '12.4.5 2:40 PM (58.230.xxx.98)

    쓰레기 소각!!!!!!!!!!

  • 2. 안전거래
    '12.4.5 2:46 PM (125.143.xxx.161)

    참 불쌍하다. 그러면서 무슨 새누리당으로 나왔나???
    노대통령을 말려죽였던 새누리한날당...

  • 3. 명박이밑에서
    '12.4.5 2:59 PM (110.70.xxx.103) - 삭제된댓글

    총리할뻔 햇으면서리... 각하와 안친햇다꼬?
    속보인다...

  • 4. 뇌물현이면...
    '12.4.5 3:20 PM (116.127.xxx.28)

    니네 가카는 뭐라고 부를래?

    그래서? 그 장인어른때문에 조강지처를 버리리?

    인간 말종아..어쩜 니네는 한마디 한마디가 피를 끓게 하니..재주다.
    여서 이러지말고 어르신들 대신 가스통이라도 매라.

  • 5. 알바들이 설칠수록
    '12.4.5 3:37 PM (183.100.xxx.68)

    투표근은 더 단련되지요 ㅎㅎ 난 꼭 11일에 쥐새끼에게 복수할거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4850 부재자 투표율 왜 발표 안 되나요? 3 눈빠진다 2012/12/14 1,364
194849 국민을 유치원생 취급하는 문재인 1 SNS댓글 2012/12/14 2,322
194848 네이년도 원래 보수애들 많은 사이트인가요? 8 콜콜 2012/12/14 1,301
194847 아마존에서 물건을 샀는데 구성품이 빠져있어요.. 3 .. 2012/12/14 1,063
194846 37세 미혼여성...1억 모았으면 넘 적은건가요? 15 저축 2012/12/14 7,564
194845 게임에 몰두하는 아들에게 강아지를 기르게 하려는데요~~도움주세요.. 18 미어터지는 .. 2012/12/14 2,584
194844 보이스 피싱 조심하세요. ... 2012/12/14 1,231
194843 초등수학 5 질문 2012/12/14 1,814
194842 20대 여성이 아니라 국정원 직원이기 때문 6 촛저은 2012/12/14 1,634
194841 文 "역사교과서 왜곡 반대", 朴 ".. 4 답변좀! 2012/12/14 1,807
194840 이 연세의 분도 이렇게 간절합니다~!! 4 우리는강팀 2012/12/14 1,710
194839 이번 주말 십정단의 마지막 대대적인 발악공세가 이어질 겁니다. 2 70프로 투.. 2012/12/14 1,421
194838 갈 길은 아직도 먼데 1 간절한 소망.. 2012/12/14 1,021
194837 스토리텔링수학에 대해서 1 초딩엄마 2012/12/14 1,640
194836 앵콜 광화문 대첩! 1 두솔 2012/12/14 1,445
194835 이런 문자는 어느 경로로 전화번호 알아서 보내는 건가요? 9 안찍을거지만.. 2012/12/14 2,387
194834 집에서 간단히 해먹을수 있는 굴요리 뭐가 있을까요? 9 생굴 2kg.. 2012/12/14 2,359
194833 박근혜의 자뻑 !! 7 참맛 2012/12/14 3,092
194832 꿈은 오직 부모에게서만 배울 수 있다 6 .... 2012/12/14 2,625
194831 청담동 앨리스 보면서 엄청 울었네요 12 앨리스 2012/12/14 5,824
194830 갤3 뒤로가기 버튼이 않되요. 지이니 2012/12/14 1,445
194829 SNS 여론전략 보고 직접 받았다 5 으흠 2012/12/14 1,714
194828 발신 번호 숨기고 오는 음란전화 3 짜증 2012/12/14 1,462
194827 재산이고 뭐고 3 작은며늘 2012/12/14 2,512
194826 <명언>오늘의 명언입니다. 7 두솔 2012/12/14 3,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