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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릉동 주민민 언니말을 들어보면, 이번 사태는 파장이 큰듯..ㅜㅜ

화이팅 조회수 : 2,584
작성일 : 2012-04-05 11:33:22

울 언니도 저의 세뇌덕에 정봉주, 김용민 빠로 돌아서서

주변 학부모, 아줌마들의 여론도 형성하고, 분위기도 보고하고 (물론 저한테이지만 ^^::)하는데

좀전엔 연락와서 막말로 인해서 주변에 돌아선 엄마들이 많대요. ㅠㅠ

 

여기에서도 꼼수에서 김용민후보가 조*, 같은 욕할떄 싫어하시는 분들 많았듯이.

여자분들이라서 그런 욕설에 민감하신것 같아요

 

언니한테, 김용민이 정치계의 김구라같은 캐릭터라 그렇다,

그 안에 다 뼈가 있는 말들이다, 하면서 주변을 설득해보라고 했는데.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여심을 사로잡을수 있는..ㅠㅠ

사모님이라도 나서야하나..

IP : 58.142.xxx.10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2.4.5 11:37 AM (116.127.xxx.28)

    이제 하늘에 맡기는 수밖에 없을 듯해요.
    새머리와 가카는 한 몸인데... 닭그네여사...이름 만 바꾸면 낚인다더니..
    낚이면 어쩔 수없죠.

    자리는 하늘이 낸다잖아요....ㅎ

    목아돼 화이팅!

  • 2. ...
    '12.4.5 11:40 AM (211.176.xxx.131)

    님 언니가 김용민 지지 입장이니 쓴소리 듣는 거구요...
    막상 투표장에 들어가서 누구 찍을지는 모르는거죠.
    저희 엄마도 저한테는 박원순 맘에 안든다 블라블라 하시고 결국 찍고나서는
    그래도 나모씨보다는 나아서 찍었다 그러십니다.
    계속 노력해봅시다. 일단은 그 길 밖에는...

  • 3. 글쎄요?
    '12.4.5 11:42 AM (124.5.xxx.9)

    공릉동 전혀 그런 분위기 아닌데요?
    오히려 1번 이노근 쪽에서 자기가 당선되면 무얼 할 것인지는 한마디로 않하고
    죽어라~~~ 돼지 욕만 하고 다니고 (시끄러워 죽겠음!)
    그나마도 없던 신뢰까지도 마이너스가 되던데요???
    2번이 나쁜 놈이니 날 뽑아달라??? 웃기고 있네...!!!!!

    원글님 언니는 후보들 얼굴이라도 제대로 마주하고
    한마디씩라도 나눠 본 다음에 그런 얘기를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꼬질한 손가락만 보지 말고 그 손가락이 가리키는 '달'을 좀 보라고 전해주세요~

    돼지 힘내라!!!!!!!!!!!!!!!

  • 4. ddd
    '12.4.5 11:42 AM (114.201.xxx.75)

    중계 주공 사는 제친구 애엄마들 다 민주통합당 찍는다고 하던데요.

  • 5. 오히려
    '12.4.5 11:47 AM (220.73.xxx.37) - 삭제된댓글

    목아돼표,,위기의식 때문에 결집할겁니다...
    두고 보세요,,,무조건 당선입니다.

  • 6. 쓸개코
    '12.4.5 11:50 AM (122.36.xxx.111)

    우려된다고 글올리는 분들은 다들 지인의견을 통해 말씀을 하시고
    직접 사시는 분들은 아니라고 하시고.. 어느분 말이 맞을지요~

  • 7. 글쎄요?
    '12.4.5 11:53 AM (124.5.xxx.9)

    (맞춤법 고침) 않하고 -> 안하고

    쓸개코님, 그러게요... 한다리 건너 지인들은 아니라고 한다는데
    정작 여기(성지^^) 사는 주민은 다들 돼지를 좋아합니다...~

  • 8. ,.
    '12.4.5 11:54 AM (221.139.xxx.22)

    그 말이 왜!!!!!!! 나왔는지 부터 설명해주세요.. 꼭요.....!!!!!

  • 9. 원글
    '12.4.5 11:58 AM (58.142.xxx.105)

    네. 언니를 세뇌시켰다고 말씀드렸듯이..
    울 언니가 정치에 아무 생각없는.. 1인이어요.
    아직도 중앙일보 재밌다며 못끊고있는...;;;

    아마도 그래서 주변에도 비슷한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언니는 그나마 한나라/새누리당은 버렸는데 (부끄럽지만 박워순 시장 전까진 한나라 지지자..;;;)
    관심있게 들여다보지 않으니..또다시 조중동에 놀아나는 것 같아서 미치겠어요.

  • 10. 원글님...
    '12.4.5 12:01 PM (211.176.xxx.131)

    자주 전화하지 마시고 선거 전날 진지하게 부탁한다고 말씀드려보세요.

  • 11. 원글
    '12.4.5 12:06 PM (58.142.xxx.105)

    네. 언니는 아직 김용민 지지하고 있어요
    그런데 주변 분위기가 안좋다고..
    주변에서 그러니까 언니도 흔들리는듯 하더라구요.

    진심이 통하길 바라는 수 밖에요

  • 12. 진심은 통한답니다.
    '12.4.5 12:11 PM (118.37.xxx.72)

    이제 투표권이 있는 다른 구에 사는 조카에게 박원순 시장님때부터 강요하지는 않고 그냥 한마디 합니다.
    나 믿지?나는 누구 누구 찍는다!

  • 13. ㅋㅋ
    '12.4.5 12:13 PM (184.144.xxx.120)

    그들이 원하는게 뭔지를 알면, 흔들릴 이유가 없죠~~~~

  • 14. 조명희
    '12.4.5 12:34 PM (61.85.xxx.104)

    왜 김용민이 그런 말을 했는지 알려주시고 흔히 성폭행범이나 성추행범들이 술 취해서 잘 모르고 그랬다고 하면서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을때 피해자 부모는 억장이 무너지는데 실수로 취부할때 너도 똑같이 당해봐야 그부모의심정을 이해한다고 하지 않나요. 그런 의미에서 했다고 말 해주세요. 엄마들도 자식 키우고 있으니 조금은 이해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어찌되어떤 김용민은 사과했는데 새누리는 논문복사도 노무현대통령을 비하한 욕설연극도 민간인사찰도 하나도 사과 안히고 어물쩡 넘기고 남에게 덮어씌우는 것보더 낫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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