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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참 다릅니다.

양심 조회수 : 1,306
작성일 : 2012-04-04 09:15:39

적어도  야권은   일이  터지면   최소한  사과를 합니다.  잘못을 인정합니다.

그런데  정부 야당은   단 한번도  사과를 하지  않습니다.

대국민 사과라고  타이틀을  걸고 나와도  참으로  뻔뻔하고  떳떳하고  억울하며

반드시  남 탓을 합니다.

유부남인  주성영은   성매매가 아니라  여친과의  사랑이라며  떳떳하다고 합니다.

여당내  어느 누구도  그의 사태를  종용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정치 공세라며  편들기를 합니다.

그렇게  야비한 정치공세의 희생양이 된 그는 여전히  후보입니다.

문대성은  표절은  커녕  논문 카피를 했습니다.

그래도 누구 하나  말이 없습니다.  오히려  두둔하는 기사를 냅니다  야비한 정치 공세랍니다.

박근혜는   그의 손을 잡고  지지 유세를 합니다.  버젓히  아직도  후보입니다.

워낙  많은  자들이  있지만  이정도만  하겠습니다.

그마저도  그렇다치고

 

전과 14범  사기꾼이  수장입니다.  유신 독재자의 딸이  차기 대권 후보입니다.

4대강을  망가뜨린  국토해양부 장관이  한강 하류 텃밭을  한강 오염의  주범이라  대놓고 비난합니다.

 

김용민이  7년전에  욕설을  했다합니다.

김구라가  진행한   인터넷  프로그랜의  특성을  빼고라도

미국의  패악에  항의하는  정치적  발언이었다는 점은  빼고라도...

상대가  미국 국방부 수장이였음을  빼고라도... 

좋습니다.  힘 없는 사회 약자인  여성을  성적 비하하고...저주했습니다.

어떤 알바님은  친절하게도  그 뜻까지 알려주시네요.

잘못  맞습니다.  잘한 거 아닙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아내두고  불륜하지도 않은....  논문 복사해서 박사학위를 딴것도 아닌...

현재  후보가 된 이후의  일도 아닌 일이지만

김용민은  톨렬히 사과했습니다.

말로만  옛다, 사과. 가  아닙니다.

네..네거티브라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분명  네거티브 맞습니다.

뭔가 트집 잡을 것을 찾기위해 얼마나  털어댔으면  7년전  녹음 파일을  그것도  방송 3사의 방송분도 아닌

저같은 이는 존재도 모른  인터넷 방송분을  찾아냈을까요.  네거티브 공작 맞습니다.

 

아무튼!

잘못이  잘못인줄 모르는  자들이...

상대의  잘못을  그것도  사과까지하며  통철히  반성하겠다는 이에게

여전히  손가락질을 하며  사퇴를 종용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지지자에겐  이 말도 안되는 논리가  먹힙니다.

참  웃긴  나라입니다.

스스로를   반성할줄 아는   몇안 되는 정치인  후보자를   잃어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목아돼!  사퇴?  웃기지 마라!

 

IP : 116.127.xxx.2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4.4 9:17 AM (180.66.xxx.58)

    스스로를 반성할줄 아는 몇안 되는 정치인 후보자를 잃어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222222222222

  • 2. 동감...
    '12.4.4 9:18 AM (58.123.xxx.132)

    목아돼! 사퇴? 웃기지 마라! 222222222222

  • 3. ..
    '12.4.4 9:27 AM (147.46.xxx.47)

    노원분들.. 이 사태를 통찰력있는 시각으로 바라보고 분별력을 갖고 옳은판단 하실 유권자가 많이 계실거라 믿습니다.^^

  • 4. 두분이 그리워요
    '12.4.4 9:29 AM (121.184.xxx.191)

    사퇴를 거론하는 입부터가 의심스럽네요.
    진짜 욱겨!!

  • 5. ..
    '12.4.4 9:32 AM (112.184.xxx.54)

    사퇴? 족구화!!!

  • 6. 추천합니다
    '12.4.4 9:47 AM (203.226.xxx.149)

    누구좋으라고 사퇴하나

  • 7. 동감
    '12.4.4 9:59 AM (58.120.xxx.57)

    합니다. 뻔뻔한건 저쪽 새머리당인데 사과도 하고 한 사람을 이리 물어뜯는걸 보면 또 거기에 휘둘리는거보면 참 요상하죠.

  • 8. 동감
    '12.4.4 10:13 AM (220.124.xxx.236)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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