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대세인 시대에 저는 2년6개월 전에 나온 터치폰을 쓰고 있어요...
2년 지나니 베터리도 빨리 닳고 주위에서도 이제 스마트폰으로 바꾸는게 어떻겠냐고 그래요...
하지만 저는 전업주부이고 나이는 마흔이지만 아직 어린애를 키우고 있어 휴대폰이 별로 필요가 없어요...
지금 내는 요금도 아까운데 없애면 안될까요? 요즘은 광고전화가 왜이렇게 많이 오는지 정말 휴대폰 없애고 싶어요..
스마트폰이 대세인 시대에 저는 2년6개월 전에 나온 터치폰을 쓰고 있어요...
2년 지나니 베터리도 빨리 닳고 주위에서도 이제 스마트폰으로 바꾸는게 어떻겠냐고 그래요...
하지만 저는 전업주부이고 나이는 마흔이지만 아직 어린애를 키우고 있어 휴대폰이 별로 필요가 없어요...
지금 내는 요금도 아까운데 없애면 안될까요? 요즘은 광고전화가 왜이렇게 많이 오는지 정말 휴대폰 없애고 싶어요..
가능할듯도 한데.
일단 없애보고 나중에 재가입해도 되지 않을까요?
아무리 그래도 연락받을 일이 있을 텐데..스마트폰 아니라도 본인 번호는 필요해요.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 20대일 때 휴대폰 없앤적 있었어요.
주위 사람들이 핸드폰 사라고 엄청 닥달을... 불편하다고.
웃기는건 당사자인 전 엄청 편했다는...
별로 불편함이 없었어요. 전화는 유선 전화 쓰면되고
약속도 미리 정하면 되었어요.
아이낳고 없애서 3달전까지 없이 지냈어요.
거의 집에 있어서 집전화만 있었구요
저같은 경우엔.. 친구가 거의 없고.. 결혼후 타지역으로
와서 깊이 친하게 지내는 사람도 없고
친한친구도 결혼후 자연스럽게 연락 끊긴 상태라...
불편한적은 거의 없었어요
지금은 아이 유치원에 가면서 다시 사용하긴 하지만
정말 없을때가 너무 편해서 지금이 오히려 불편해요 ....^^;;
폰 정지시켰는데 아무렇지 않았어요.
그땐 집에서 재택근무였기 때문에 집전화로도 충분하더군요.
지금 폰 다시 알아보고 있는데 생각같아선 이대로 지내도 무방할 듯.
다만 슬슬 밖에 볼 일 보러 갈 때 관공서에서 갑자기 전화걸 일이 생기면
불편한 정도지 딱히 집에서 집전화 자주 받는 분이라면
폰 없다고 해서 큰일나진 않아요.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집니다.
나는 괜찮은데 다른사람들이 불편해해요
정지시켜보고
정 그럼 만원 요금제 해서 받기만 하세요
좀 불편한거 빼곤 모르겠던데요..저도 잠시 없앴거든요...요즘은 공중전화가 하두 안뵈서..ㅋ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04833 | 아파트 주차장에 적채물... 석면? 유리솜? | 아아악 | 2012/05/04 | 1,402 |
104832 | kb 스마트폰 적금이율이 약 4.2프로가 계속 적용되는게 아니라.. 1 | kb스마트폰.. | 2012/05/04 | 1,347 |
104831 | 빈손으로 내려가면 예의없을까요?? 12 | 시댁 | 2012/05/04 | 2,696 |
104830 | 블랙헤드 제거의 정답은 무엇일까요? 7 | ^^ | 2012/05/04 | 2,998 |
104829 | 식중독 균 테스트 kit? 1 | pianop.. | 2012/05/04 | 811 |
104828 | 늙어서도 곁에 남아있을 친구가 있으세요? 3 | 노년의 향기.. | 2012/05/04 | 1,709 |
104827 | 4학년 여자아이 독서 좋아하게 만들 방법 없을까요? 4 | ㅇㄹㄹㄹ | 2012/05/04 | 1,498 |
104826 | 통합진보 비례1번 윤금순 사퇴 "대표단 전원 사퇴해야&.. 15 | 사월의눈동자.. | 2012/05/04 | 1,554 |
104825 | 현대 싼타페 기자 시승차만 특별제작 의혹 2 | 샬랄라 | 2012/05/04 | 1,304 |
104824 | 민주 원내대표 겸 비대위원장에 박지원(종합) 10 | 세우실 | 2012/05/04 | 1,668 |
104823 | [아로마오일]야몽 과 야돔 1 | gnaldo.. | 2012/05/04 | 8,496 |
104822 | 두통 때문에...타이레놀 ,마이드린 뭐 먹을까요? 4 | 두통 | 2012/05/04 | 1,927 |
104821 | 야채값이 올랐나요? 4 | 엥? | 2012/05/04 | 1,165 |
104820 | 남편이 돈에 인색하여 비자금을 따로 모으시는분 계신가요? 2 | 구두쇠남편 | 2012/05/04 | 2,084 |
104819 | 5살 딸 아이때문에 웃었어요. 4 | 딸아이 | 2012/05/04 | 1,519 |
104818 | 월드콘의 추억 2 | 회상 | 2012/05/04 | 972 |
104817 | 연차 쓰는거 간섭하는 센터장...짜증나요 1 | ... | 2012/05/04 | 1,130 |
104816 | 내 마음의 오세훈 9 | 음 | 2012/05/04 | 1,696 |
104815 | 맑은 콧물이 심하게 흐르는데 괴로워요. 4 | ㅠㅜ | 2012/05/04 | 1,579 |
104814 | [한우]국민일보 노조 횡성한우 카페 | 사월의눈동자.. | 2012/05/04 | 1,283 |
104813 | 1루수가 누구야~ 9 | 웃으시라고... | 2012/05/04 | 1,881 |
104812 | 박원순 시장님 감동이네요 ㅜ_ㅜ 33 | .... | 2012/05/04 | 3,810 |
104811 | 시장류 甲 1 | 세우실 | 2012/05/04 | 895 |
104810 | 배추김치때문에 너무 화나고 열받아요.... 7 | 용가리 | 2012/05/04 | 2,954 |
104809 | 토마토슬라이스하는채칼 7 | 샐러드 | 2012/05/04 | 1,9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