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원동 동아아파트 베란다에 다 곰팡이 피나요?

.. 조회수 : 2,498
작성일 : 2012-04-03 14:46:37
현재 동아아파트 24평 살고 있고 32평으로 옮겨가려고 해요.

지금 저희 집은 동향인데 곰팡이가 펴서 남향이면 안 피려나 했는데
주말에 2군데 남향 집을 봤는데 둘 다 곰팡이가 펴 있더군요. ㅠㅠ

동아아파트는 전체가 다 그럴까요?
그놈의 IMF 부실 공사 때문인지..
현재 사시거나 살아보신 분 좀 알려주세요.

IP : 121.131.xxx.13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닐껄요
    '12.4.3 2:53 PM (115.143.xxx.81)

    거기 안살아도 다 그런건 아닐것 같습니다만...

    곰팡이는 관리에 따라 피기도 하고 안피기도 해요..
    재작년에 곰팡이 피어서 힘들었는데 작년엔 곰팡이 안피었어요...(물론 같은집이에요)
    신경써서 매일매일 환기 하고..안팎 온도차 신경쓰니 안피네요...
    사이드 집 아니고 사이에 낀집이면 결로 덜할겁니다..

  • 2. 글쎄요
    '12.4.3 3:16 PM (203.248.xxx.14)

    곰팡이는 집에 따라 피기도 안피기도 하겠지만..
    동아아파트는 교통,쇼핑,문화 편리성은 전국에서 따라올수 없는 좋은 위치죠.
    개인적으로 건너편 반포자이나 반포래미안보다 위치는 더 좋은 것 같은데..

    하지만 동아건설 망할때 지어서 아파트 자체는 정말 날림 그자체죠..
    건축자재를 그런 싸구려를 쓰다니..욕실 세면대나 욕탕이 사기가 아닌
    플라스틱인 경우는 생전 처음 봤어요..씽크대나 가구도 말도 못하죠.

    전세를 사면 괜찮겠지만..직접 매매하면 아파트 내부공사 전면적으로
    해야할 것 같아요..
    저도 작년까지 8년간 거기에서 살았지만 그렇게 주위환경이 편리한
    아파트 보기 힘든데..아파트 자체는 영 아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107 겨울코트 입고 나왔어요 1 ㅁㄴ 2012/04/03 1,513
93106 딸기잼...? 6 궁금 2012/04/03 1,046
93105 봉주 10회 재수정 들어갔대요. 3 새벽비 2012/04/03 1,748
93104 나꼼수 왜 안올라오죠? 루비 2012/04/03 809
93103 기독교 정당, 바람직하지도 필요치도 않다 함께살자 2012/04/03 747
93102 상담 분야 전공자 혹은 상담사로 활동 중인 분 계신가요? 2 곰지락 2012/04/03 1,759
93101 초등 1학년 아이가 선생님한테 등이랑 머리를 맞고 왔어요. 55 비비 2012/04/03 11,914
93100 저는 알바가 아닙니다!!!!!!!!!!!!!! 10 이미사용중 2012/04/03 1,180
93099 역삼동은 어느정도 잘사는 동네인가요 3 라이토 2012/04/03 2,682
93098 결혼도 절차가 중요한가요 2 라이토 2012/04/03 995
93097 요리 학원 다닐만한가요 2 라이토 2012/04/03 1,065
93096 딸 잘 낳는 체형이 3 라이토 2012/04/03 2,195
93095 더로맨틱에 나왔던..여자분을 봤어요~~^^ 1 땡깡쟁이 2012/04/03 1,271
93094 지금이 분명 4월인데 ??? 2012/04/03 935
93093 전 무신론자인데... 갑자기 교회에 나가고 싶습니다. 12 이미사용중 2012/04/03 1,620
93092 넝쿨당에서 귀남이 작은 엄마 2 2012/04/03 2,985
93091 BBK 편지조작 폭로 신명씨 귀국, 3일 검찰 출두…총선 파장 .. ^^ 2012/04/03 1,289
93090 중보 기도 제목 나눠주세요. 18 ... 2012/04/03 1,265
93089 남편과 정치적 견해가 달라서 힘드네요. 10 나꼼수 홧팅.. 2012/04/03 1,540
93088 윤건 “여기가 공산국가야? 소름 끼친다” 민간인 사찰의혹에 쓴소.. 샬랄라 2012/04/03 1,229
93087 오늘하루종일 10 체한여자 2012/04/03 1,450
93086 어머 한명숙대표님 큰일나실뻔했네요.. 2 .. 2012/04/03 2,024
93085 저..지금 배고픈데 먹고싶은거 하나만 얘기해보세요 10 ㅜㅜ 2012/04/03 1,530
93084 지금 새벽 2시가 넘도록 술마시면서 전화 안받으면... 3 ㅂㅂ 2012/04/03 1,259
93083 아. 정말 스펙 안따지고 10 비는 오고 2012/04/03 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