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외국(캐나다) 한인 마켓에서 구하기 힘든 식료품이 뭘까요?

궁금 조회수 : 1,338
작성일 : 2012-04-03 14:16:53
캐나다 사는 친척분이 잠깐 오셨는데
빈손으로 보내기 그래서요.
외국가면 한국 음식이 그립다고도 하고
나이드신 분이라 식료품 생각하고 있거든요.
뭐가 좋을까요?
근데 이런 식료품 비행기 탈 때 그냥
가지고 가도 되나요?^^;;
IP : 175.117.xxx.2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본재료
    '12.4.3 2:21 PM (118.222.xxx.175)

    집된장 집고추장
    두가지 있으니까
    한국음식 다 만들어 먹을수 있었어요
    비닐봉지에 넣어서 락앤락통에 담은다음
    뿅뿅비닐로 여러겹 말아서 트렁크에 넣었습니다
    무사히 가지고 갔었습니다

  • 2. ...
    '12.4.3 2:27 PM (59.15.xxx.214)

    웬만한 건 다 팔아요.
    윗님 말씀처럼 집된장, 집고추장이 최고에요.
    뭔가 더 챙겨주시고 싶은 마음이시라면
    국물용 멸치나 볶음용 멸치가 어떨까 싶네요.
    혹, 순대 좋아하시면 진공포장된 것도 괜찮은데...
    무게가 좀 나가려나?
    한인마트에서 1인분에 거의 만 원 주고 먹은 기억이 나네요.

  • 3. .........
    '12.4.3 2:36 PM (66.183.xxx.83)

    국물용 질이 좋은 멸치하구요 더불어 질 좋은 고추가루

    명란젓(한 덩어리에 5천원정도 하나봐요)외에 젓갈류를 찾기가 좀..힘듭니다

    말린 나물(쬐금 담아있는거 한봉지에 만 몇천원 훌쩍~)맛난 곶감도 찾기 힘들고...

    치아좋으신 분이면 말린 건어물...참 들깨가루도 좀,,,고추장이랑 된장은 머 기본으로다,,^^;;

  • 4. ..
    '12.4.3 2:52 PM (211.61.xxx.218)

    저도 좋은 고춧가루, 멸치, 굴비
    참깨,명란젓, 마른오징어/한치, 좋은김
    이런것도 마트에 있기는 한데 물건 질이 현저하게 떨어져요.
    참, 유자차도 좋아했어요

  • 5.
    '12.4.3 4:47 PM (71.188.xxx.28)

    거의 없는거 없음.
    현금이 최고임.

  • 6. 저도
    '12.4.3 4:53 PM (14.138.xxx.33)

    질좋은 멸치랑 고추가루요.
    캐나다에 있긴한데 질좋은건 구하기 힘들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244 시어머니 7 2012/05/08 2,511
106243 신들의 만찬이라는 드라마 보시는분? 21 ... 2012/05/08 3,835
106242 중학교상담갈떄 선물 알려주마 2012/05/08 1,757
106241 저축은행 사태 결국 내돈으로 1 억울합니다... 2012/05/08 1,382
106240 야채스프요....엑기스로 내려먹어도 될까요? 14 아녹스 2012/05/08 2,554
106239 호신용 스프레이, 어떤 성분으로 만들었을까요? nsneo 2012/05/08 1,197
106238 아동 심리 치료 잘 하시는분 소개시켜주세요 2 elli 2012/05/08 1,136
106237 아이가 자꾸 내물건을 분실해요 4 2012/05/08 1,142
106236 팔자...있다고 믿으시나요? 39 ... 2012/05/08 10,894
106235 구연산 진짜 좋네요 3 ... 2012/05/08 7,968
106234 초등생 논술과외비로 교재포함 6,7만원대면...? 3 논술샘 2012/05/08 2,008
106233 식기세척기 비린내 어떻게없애나요? 5 토토 2012/05/08 4,670
106232 퇴근하고 오면 보상심리같이 먹을것을 탐닉? 해요.ㅠㅠ 6 저녁 2012/05/08 1,532
106231 문재인 이준석이 그만 비난 받길 7 참맛 2012/05/08 2,088
106230 감기와 장염에 어떤 죽이 좋은가요? 3 2012/05/08 2,558
106229 생리 직전에 너무너무 아파요 2 힘들어요 2012/05/08 1,484
106228 주부님들, 가장 잘 닦이는 수세미가 뭔가요? 16 복숭아 2012/05/08 3,727
106227 ‘노조 탈퇴’ 양승은 아나 “신의 계시 받았다” 20 혹시 젊은빵.. 2012/05/08 3,387
106226 초등학교 3학년인 조카의 담임샘의 행동 이건 무슨뜻이었을까요? 10 스승의날 2012/05/08 2,379
106225 남편이 느닷없이 제 옷을 사왔는데 으이구~ 4 못살아 2012/05/08 2,683
106224 집안에서 허브(로즈마리) 잘 자라나요? 9 첫날은 향이.. 2012/05/08 2,220
106223 김현욱 아나운서 프리선언 1 잘 됐으면 2012/05/08 2,453
106222 여름방학 영어캠프 뭐뭐가 있는지 알려주세요 2 계획중 2012/05/08 1,594
106221 니미럴~다시는 집구할때 직거래 안해야지~ 6 포로리 2012/05/08 2,961
106220 사소한 가정교육 너무 까다로운 건가요. 16 사소한 2012/05/08 3,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