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버스커버스커 1집 일시품절되었네요.

버슥버슥 조회수 : 1,498
작성일 : 2012-04-02 14:53:15

제가 예스 2*  이런 곳에서 주로 책과 씨디앨범 구입하는데요.

이번에 버스커버스커 앨범 나오기 전에 미리 예약 하려다 배송비 때문에 차일피일 미루었어요.

배송비가 2500원이나 되기에 다른 책 하나 같이 사서 구매하려다 결국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좀 전에 들어 갔다가 일시품절 된 거 보고 기함하였네요.

 

며칠 전 브로마이드 주는 이벤트도 그 놈의 배송비 때문에 우물쭈물 거리다 기회를 놓쳐서 아까워 죽는 줄 알았는데 

이젠 일시품절이라니!!!

아웅... 버스커의 인기를 실감하게 하네요.

 

장범준의 무심한 듯하면서 애절한 느낌의 그 어쿠스틱한 목소리에 반해서 요즘 헤어나지를 못하겠네요.

우리 딸도 빨랑 사 달라고 조르기도 했는데 참...

다른 사이트 좀 뒤져봐야 겠네요.

 

 

 

IP : 112.217.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2 2:55 PM (112.151.xxx.134)

    슈스케할때 버스커 별론데 왜 저리 인기냐?라고 생각했는데
    우연히 인터넷에서 듣게 된 여수밤바다에 아!!!!!!!!! 했네요.
    별다를거 없는 가사에 멜로디인데 ..왜 그리 계속 귀에 맴돌고
    좋은지....ㅎㅎ..
    아직 음원이나 음반을 돈주고 구입할 정도는 아니지만
    급호감 생겼어요.

  • 2. 딸한테 욕먹고 있어요
    '12.4.2 2:57 PM (122.153.xxx.130)

    저도 배송비 절약할려고 금욜 저녁 결재안하고
    주말동안 같이 살거 생각해보자 했는데
    그새 품절이네요

    또 yes**말고 다른 곳에 배송비 내고 결재했는데
    결재 후 문자 왔어요
    다음 월욜이나 배송가능하다고
    잘 시키지 않는곳인데
    취소해도 적립금으로 묶이지
    물건 지금 못구하지

    엄마 때문이라고 원망 듣고 있습니다.

  • 3. ibissss2
    '12.4.2 3:08 PM (211.169.xxx.70)

    헐~ 대박이네요 슈스케로 능력잇는 친구들이 많이 성장하는군요
    열심히 음악했으면 좋겟네요

  • 4. ㅇㅇ
    '12.4.2 3:12 PM (14.40.xxx.153)

    전 오디션 출신준 버스커가 젤 맘에들어요 목소리가 대박 ㅠㅠ

  • 5. 햇살조아
    '12.4.2 3:19 PM (125.134.xxx.148)

    노래들이 편안하고
    첨 듣지만 귀에 익숙한 듯한게
    옛날로 회귀하는 듯 하더군요

  • 6. 꼬마버스타요
    '12.4.2 3:26 PM (211.36.xxx.130)

    저는 벚꽃엔딩도 좋지만, 외로움 증폭장치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파일 담아서 듣고 다니면서도 외로움 증폭장치는 동영상으로만 무한반복 했는데, 이번에 음원 다운 받아서 들으니까 정말 정말 좋아요.

    요즘 일도 많고 감기 기운에 몸도 힘들고 그런데,,, 자꾸 봄 타서 큰일이에요.
    버스커버스커 노래 듣다보니 열일곱 때가 많이 생각나면서, 사랑하고 싶네요. 옆에 남편이 남의편같이 느껴져서 그런가봐요....^^

  • 7. mm
    '12.4.2 4:30 PM (218.37.xxx.34)

    남들 다 울랄라 응원할 때

    버스커만 바라본 보람이...ㅜㅜ

    여수밤바다 정말 미치겠네요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964 매실액에 삭힌 식혜같은 부유물이 생겼어요. ㅠ 2 괜찮을까요?.. 2012/05/08 1,989
105963 김두관이 설마 5 .. 2012/05/08 1,818
105962 오십보와 백보는 큰 차이 1 dd 2012/05/08 792
105961 사회생활에서도 주위사람에게도 전혀 문제 없던 사람도 시월드에선 .. 6 귀막구살아요.. 2012/05/08 2,167
105960 싱가폴 활성화 싸이트 2 알려주세요 2012/05/08 693
105959 5월 8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1 세우실 2012/05/08 593
105958 초등 4학년 바이올린 배우는 방법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3 ffff 2012/05/08 2,663
105957 박그네님 존경스럽습니다,, 14 별달별 2012/05/08 1,734
105956 지난 주말에 시골다녀왔는데 오늘 또 전화드려야할까요? 4 ㄷㅈㅈ 2012/05/08 1,443
105955 혼자 앉아 간다니 제가 속상해요 20 속상 2012/05/08 6,742
105954 스마트폰을 샀는데 요즘 말하는 호갱님이 된것같네요ㅜ 15 .. 2012/05/08 2,676
105953 통합진보당,이정희 논평[커널Think] 3 사월의눈동자.. 2012/05/08 1,167
105952 영어가 늘긴 늘까요.. 7 .. 2012/05/08 2,432
105951 보험설계사 할만할까요 6 .. 2012/05/08 2,347
105950 시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49재 해드리고싶어서요 7 며느리 2012/05/08 3,523
105949 내면을 채우고 가꾸는 방법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8 웃는얼굴 2012/05/08 4,159
105948 발뒤꿈치 굳은살 깍았는데요 18 밥한공기 분.. 2012/05/08 4,696
105947 차라리 수업시간에 잤음 좋겠대요 7 조용 2012/05/08 1,931
105946 왜 인간노무현은 사랑하지만 대통령 노무현을 사람들이 버렸을까. 4 노무현이즘 2012/05/08 1,339
105945 얘네들 어디갔나요 찾습니다 2012/05/08 758
105944 이정희 유시민..을 보면 진보가 보인다 9 진보는 뭘까.. 2012/05/08 1,617
105943 이혼은 많이 어려운것인가요?? 9 고민 2012/05/08 2,699
105942 돈안내는 학부모 13 맥더쿠 2012/05/08 4,483
105941 아이디어 파스타 포크 문의 드립니다. 빛의소나기 2012/05/08 733
105940 둘째를 가졌는데요~~ 1 까꿍~~ 2012/05/08 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