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생리·휴가 /

.. 조회수 : 841
작성일 : 2012-04-02 12:17:01

사용자는 여성근로자가 청구하면 월 1일의 생리휴가를 줘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위반하는 사업장은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임산부의 보호를 위한 유급휴가 규정도 있다. 사업주가 이를 어길시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돼 있다.

2일 정보공개센터에 따르면 생리휴가제도를 위반한 업체는 2009년 134개, 2010년 90개, 지난해는 184개 등으로 조사됐다.

반면 적발된 업체중 사법처리된 곳은 2009년 4곳, 2010년 6곳, 지난해 5건 등으로 집계됐다. 법에는 분명히 위반시 벌칙조항까지 명시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법처리는 전체 적발 건수의 3%도 되지 않는 것.

지난주 월요일 생휴를 쓰고 오늘도 생휴쓴애 있는데 ㅡㅡ 완전 미친 ..........회사를 왜다녀

 생리통 심하다고 호소하시는 여자분들도 그래도 생리휴가란게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밖에 없다는 사실을 좀 인지해주셨으면 한다. 회사 입장을 생각했을때 말이다...

생리휴가제도는 악법이다 그딴거까지 휴가줘야한다면 내가 사용자라면 여자그냥 안뽑겠다 유달리 전세계에서 한국여자만 생리통이 심하다는 연구결과라도 있나? 심하면 당연히 다른 남사원들과 같이 병가로 하면되지 쉬면 눈치보이는게 여자라고 더하고 남자라고덜한가 다 감수하는거지. 그냥 여성고용에 악영향만 미치는

남자들이 왜 생리휴가에 대해서 반발하는지 여자들은 잘 모르는듯~
지금현재 아픈건 안타깝지만 여자들은 여우다보니 그걸 이용해 먹는 사람들이 많은거 사실이고~
힘든건 다 남자한테 떠넘기고 돈은 자기 꾸미는데만 쓰고 군대도 안가 집에서는 오냐오냐
결혼할때쯤엔 서종현같은 농구선수 200억있다하니 돈많은 남자한테 슬쩍 붙어서 꼬셔서는 평생 빌붙어서 편하게 살려고 하고~
하여튼 약아빠진게 우리 사회에 너무 많다 보니  그러는 겁니다 단순히 그냥 생리하나가지고
뭐라하는거 아니에요~ 매번 매주 금요일이나 월요일, 공휴일, 샌드위치 DAY에 꼭 생리를 하는 건가요?

그런날이면 반드시 여사원들 우수수 생리휴가 갑니다.  언젠가 생리휴가라 하고 용평스키장에서 놀다가 아는사람에게

걸린 적도 있었고...

한달을 4주로 치면 토요일과 일요일을 빼면 20일이 나온다. 거기에 월차 1일을 쓸수 있다면 일하는 날짜는 19일이다. 그런데 거기에 생리휴가 1일을 더하자면 18일이 된다. 일하는 날이 19일vs18일인데 사업자 입장에서는 같은 돈주고 19일 일하는 사람을 뽑을까 18일 일하는 사람을 뽑을까? 이 차이는 기회비용까지 고려한다면 더욱 커진다. 사람 하나가 일을 쉬면 남은 사람의 업무가 그만큼 더 가중된다. (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9231635152&code=...

IP : 152.149.xxx.1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2 12:51 PM (1.225.xxx.66)

    IP : 152.149.xxx.115 의 글입니다.

  • 2.
    '12.4.2 1:20 PM (118.43.xxx.4)

    생리휴가 유급 아니에요. 무급이에요. 그날 생리휴가 쓰면 월급에서 돈 빠져나갑니다. ^^

    그런데 사실...생리휴가를 진정한 의미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 건 사실. 고민해봐야할 문제입니다.

  • 3. ..
    '12.4.2 1:29 PM (124.53.xxx.17)

    생리휴가 언제 무급으로 바뀌었나요?
    아무튼 저도 여자가 많은 직장 다녔는데 임신한 선배가 생리휴가 쓸려고 7개월까지 임신인거 말 안하고 다니는 거 보고 좀 그렇긴 했어요.

  • 4. .......
    '12.4.2 3:06 PM (119.197.xxx.110)

    무급으로 바뀐지 오래됐는데..

  • 5. ...
    '12.4.2 4:41 PM (112.150.xxx.38)

    주5일제 하면서부터 생리 휴가 무급인걸로 알고 있는데요? 한 5-6 년 이상 되지 않았나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005 둘째 돌잔치 안하면...후회할까요? 35 갈팡질팡 2012/04/03 4,412
91004 영국 여왕이 어느정도에요? 미쉘오바마가 여왕 어깨를 감싸 안았다.. 12 이 기사에서.. 2012/04/03 2,282
91003 공지영 김제동, 감시받고 있다는 공포에 불면증 5 참맛 2012/04/03 1,110
91002 빨간펜 좀 할인된 가격에 할 수 없나요? 7 빨간펜 2012/04/03 5,065
91001 컨버스 70~40% 세일 하네요. 마리모모 2012/04/03 1,525
91000 제가 아이를 너무 다그치는걸까요? 18 여섯살 2012/04/03 2,347
90999 컵스카우트 용품...전부 다 구입해야하나요? 6 컵 스카우트.. 2012/04/03 2,227
90998 아이 작은할아버지가 사기죄로.. 4 사기죄 2012/04/03 1,138
90997 눈높* 그만둘건데 자동이체 언제 되나요? 2 눈높이학습지.. 2012/04/03 440
90996 박근혜가 공천하나는 정말 잘한듯 하네요 7 추억만이 2012/04/03 1,375
90995 헌터 레인부츠 사이즈 조언 부탁드려요! 3 이런 부츠 2012/04/03 1,940
90994 개그맨 김지선씨는 세월이 갈수록 미모가 나아지는 듯.. 12 ... 2012/04/03 5,630
90993 ‘참여정부 사찰’에 거명된 당사자들 “그게 무슨 사찰” 베리떼 2012/04/03 612
90992 탕국...어떻게 끓이세요? 봄봄 2012/04/03 704
90991 민간인 사찰의 진실입니다. 1 투표합시다... 2012/04/03 470
90990 아이들 급식에 방사능검사- 차일드세이브 제안이 교과부에서 받아들.. 2 파란 2012/04/03 563
90989 팩트가 우리를 자유케 한다!! factfinding.net safi 2012/04/03 422
90988 봉주 10회에서 드러난 김어준의 꼼수(?) 2 나꼼수 2012/04/03 1,398
90987 자기 아이 자랑이 너무 심한 사람한테는 어떻게 응대해줘야하나요?.. 13 자랑 2012/04/03 2,861
90986 표절…말바꾸기…성추행…·알박기…부산 새누리 후보들 ‘곤혹’ 2 세우실 2012/04/03 650
90985 김용옥 "지금 전국이 쥐새끼로 들끓어" 9 샬랄라 2012/04/03 1,172
90984 우리은행 ‘진짜 같은 피싱 사이트’에 화들짝 랄랄라 2012/04/03 577
90983 “쿠쿠홈시스 정수기 정체불명 약품냄새 진동” 랄랄라 2012/04/03 1,306
90982 이런건 누구에게 묻나요?? 1 ^^ 2012/04/03 435
90981 제주도민 여러분, 제주도 출신 분들... 2 Tranqu.. 2012/04/03 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