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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 주공아파트 층간소음 어떤가요?

궁금이 조회수 : 2,924
작성일 : 2012-04-02 11:51:05

지금까지 늘 일반주택에 살다가 창동 주공아파트로 이사를 갑니다.

어떤 이웃을 만나고 얼마나 서로 조심하느냐에 따라 층간소음 문제는 경우가 다 다르겠지만

대략적인 소음의 정도(?)와 어느정도 조심하고 살아야할지 가늠이 안되어 이렇게 여쭤봅니다. ^^

 

제 친구는 신축 아파트에 사는데도 윗층 걸음걸이 소리, 화장실 샤워소리, 심지어는 드라이하는 소리까지

다 들린다고 무척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또 제 친구가 저녁때 매일 반식욕을 하는데.. 아랫층에서도 매일 그 문제로 올라온다고도 하네요. --?

 

제가 이사갈 주공아파트는 좀 연식이 있는데..

새로 지어진 아파트들보다 소음문제가 좀 더 심각할지..아니면 덜할지도 궁금하고

어느정도나 조심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지도 무척 궁금하고.. 걱정도 되고 그렇습니다.

아이는 없지만 남편이 살짝 무게실어 걷는 스타일이라 그런것도 좀 걱정되고...

선배님들 조언좀 해 주세요~

IP : 125.131.xxx.7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2 11:55 AM (211.208.xxx.149)

    요즘지은것들보다는 덜할거에요..오히려 그때 지은 아파트틀 훨씬 튼튼해요

  • 2. 몇 단지세요?
    '12.4.2 11:57 AM (110.10.xxx.13)

    3단지에 오래 살아봤는데요(두 집)
    중간층 살 땐 윗집 TV소리가 열린 화장실 문을 통해 들려서 조금 신경쓰이는 정도였고,
    최상층 살 땐 아주 조용하게 살았었어요.
    우리 애가 음악했는데, 이웃의 항의를 받지 않았던 것 보면
    (방음 살짝 했지만) 특별히 문제 있진 않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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