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변희재와 낸시랭의 토론 보셨나요?

... 조회수 : 3,363
작성일 : 2012-04-02 11:11:56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705545&cpage=1&...

 

와우!  낸시랭양 그동안 봐왔던 이미지보다 훨씬 영리하네요.

암것도 모르는 척 하면서도 정곡을 잘 찌릅니다.

 

IP : 119.64.xxx.13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슬초
    '12.4.2 11:14 AM (59.10.xxx.69)

    낸시랭 비호감에서 호감으로 돌아서게 하네요...

  • 2. 베리떼
    '12.4.2 11:22 AM (180.229.xxx.156)

    ㅎㅎㅎ 변희재의 버벅,,,,,

  • 3. ..
    '12.4.2 11:22 AM (211.208.xxx.149)

    ㅋㅋㅋ웃기네요 .
    근데 변희재 나경원 강욕석이랑 친구 맺기로 했나보죠 ㅋㅋㅋㅋㅋ
    혼자 생각 아닌가
    낸시랭 변희재랑 맞짱 뜰만 하군요 ㅋㅋㅋ

  • 4. 어휴
    '12.4.2 11:23 AM (59.86.xxx.217)

    듣보잡 개자슥...헛소리는 정말...
    낸시랭 다시봤네요
    엉뚱한척하면서 할말다하네요

  • 5. 참새짹
    '12.4.2 11:24 AM (121.139.xxx.195)

    변희재 그동안 말만 들었지 싸가지 없게 비꼬는 말투며 음침해 보이는 얼굴은 처음 봤어요.

  • 6. vngkgkgkg
    '12.4.2 11:29 AM (221.146.xxx.45)

    진짜 웃겨요 ㅋㅋㅋㅋㅋㅋ 낸시랭 너무 청순한 얼굴로 계속 반문 ㅋㅋㅋㅋ 완전 코미디가 따로없네요. ㅋㅋㅋ

  • 7. 낸시랭
    '12.4.2 11:29 AM (211.187.xxx.27)

    점점 맘에 들어요..ㅎㅎ

  • 8. 오호
    '12.4.2 11:31 AM (221.139.xxx.8)

    정말 저 처자 그동안 맹해보이는건 순전히 컨셉이었다는걸 한방에 드러내보이는거네요
    ㅋㅋㅋㅋ 변희재같은 사람을 상대할땐 낸시랭컨셉이 딱이네.
    술도 안먹고 밥도 같이 안먹었고 서로 경조사는 제대로 챙기나?
    변희재과는 진중권처럼 그렇게 길게 길게 논리,이념 따져가며 이야기할 필요없이 낸시랭과만 붙여놓으면 될것같음.

  • 9. 파리82의여인
    '12.4.2 11:37 AM (182.213.xxx.164)

    앞으로 변희재 토론때는 낸시랭 하나로도 충분하네요
    그동안 비호감이었는데..."토론할때 감정선이 흔들리지 않는 모습은 인정해야할듯 대단하네요
    파일 감사해요......연구대상이에요...

  • 10. ..
    '12.4.2 11:40 AM (106.187.xxx.159)

    자기가 한 말에 대해서 근거도 내용도 생각도 없으면 변명처럼 하는 말이 바로
    표현의 자유이지요. 정말 참 생각없는 여자네요.

    그 표현의 자유를 이야기하는 자들이 자신과 조금만 다른 의견쓰는 사람은 알바라고 모욕하고 왕따시키려 한다는 건 아는지 모르겟네요

  • 11. ㅍㅎ
    '12.4.2 11:42 AM (115.126.xxx.40)

    ㅎㅎㅎㅎㅎㅎ
    어쩌면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어찌 알아보고 나경원, 녀옥이랑 친구인지....

    낸시랭...정말 급호감.....

  • 12. 쓸개코
    '12.4.2 11:49 AM (122.36.xxx.111)

    왜이리 웃겨요 ㅎㅎㅎㅎ
    낸시랭 은근히 사람잡네요 ㅋㅋ

  • 13. 와......
    '12.4.2 11:54 AM (116.127.xxx.28)

    수꼴들의 논리가 바로 저런 것이로군요. 진정한 멘붕의 최고봉이네요. 아예..교를 하나 만들어라....ㅋ

  • 14. ㄴㅁ
    '12.4.2 12:06 PM (115.126.xxx.40)

    변희재...저것들은 대중이 아무 몽매하다고
    작정하고
    가르쳐드네....

    근데 늬들이 통일을 아주 애타게 바라는 줄은
    미처 몰랐네...

  • 15. ㅎㅎㅎ
    '12.4.2 12:15 PM (59.187.xxx.16)

    알고 봄 똑똑한 처자네요....
    얼굴 빛 하나 안바뀌고 ........음하하하하하

  • 16. ..
    '12.4.2 12:21 PM (125.185.xxx.11)

    와 진짜 어떤식으로 사고를 하면 저런 잘못된 확신을 가지게 되는거죠? 어휴 목소리 듣기만해도 열이 확!
    낸시랭 할말 다하네요 ㅎㅎ

  • 17.
    '12.4.2 12:44 PM (118.34.xxx.115)

    3분 토론 하나에 낸시랭 급호되었다는 것 보니 대중들 참 쉽~~죠잉^^
    변듣보가 하두 맨탈이 수상한 사람이니 상대적으로 낸시랭이 돋보였을 뿐이네요. 교과서대로 읽고 있는 것 같은데 뭘..

  • 18. 나는
    '12.4.2 12:50 PM (50.64.xxx.206)

    변희재를 볼 때 마다 눈이... 그 눈이...
    흰자가 번뜩이는 그 눈이..... 눈..눈......

  • 19. 정말
    '12.4.2 1:47 PM (175.200.xxx.197) - 삭제된댓글

    배우고 싶네요.
    상대방 궤변에도 감정이 흔들리지 않고 핵심은 잡고 놓치지 않고.
    약한 듯 강하게 어필하고..

  • 20. 반지
    '12.4.2 2:39 PM (110.12.xxx.39)

    낸시랭 잘하네요 ㅎㅎㅎ
    변듣보 저 건방진 태도는 뭐지
    내 친구 왜 욕해 싫어 싫어 딱 이 수준이네요

  • 21. 제가
    '12.4.2 2:56 PM (115.136.xxx.238)

    이상한가요?
    낸시랭이 한말들이 어떤 특정한 의도를 숨기며 꼬집는다거나 정곡을 찌르는것처럼 보이진 않거든요.
    그냥 정말 아는게 없이 상황에 낸시랭 특유의 즉흥적이고 감정적인 말로 상대 당황시키는걸로밖에는....

    토론이나 논쟁은 어느정도 사전정보가 비슷한 수준으로 갖춰진 사람들이어야 가능한건데,
    할말 무지 많은 변희재와 '니가 무슨말을 하는지 나는 모르겠어'로 일관하는 낸시랭의 토론을 객관적으로 평가가 가능한건지 모르겠어요.

    암튼 둘다 별롭니다.

  • 22. ...
    '12.4.2 4:21 PM (180.64.xxx.147)

    낸시랭은 꺽기도의 달인이군요.
    변희재를 김포공항 상태에 빠지게 하는 저 놀라운 꺽기도 실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13 코스트코에 갑니다 20 123 2012/04/03 6,311
93312 트윗- 주진우 15 단풍별 2012/04/03 2,921
93311 "전직 경찰관이 여당 가면 괜찮고, 야당 가면 사찰 대.. 바람의이야기.. 2012/04/03 907
93310 엇그제 주말에 주말농장에 가서 씨앗심었는데..다 얼었겠죠 3 텃밭 2012/04/03 1,300
93309 양파를 왕창 먹을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20 양파 2012/04/03 4,333
93308 처가살이의 역사가 더 긴 한국.... 7 푸른연 2012/04/03 1,865
93307 아이랑 같은반이었던 엄마가 돌아가셨네요.. 15 .. 2012/04/03 12,805
93306 갤놋쓰는데요...봉주10...다운이 너무너무 늦어요.. 8 나만? 2012/04/03 970
93305 학교에 학생 급식비는 왜 먹은 만큼 계산하지 않고 일괄적으로 계.. 6 급식 2012/04/03 1,623
93304 영화 노트북 보고나니 다시 연애가 그립네요~ 4 감동 2012/04/03 1,343
93303 고등학교 아들 수학여행 장소 예정지에 일본이 있네요 7 어이없음 2012/04/03 1,580
93302 클래식..손예진 10 .. 2012/04/03 3,387
93301 영어문법 잘 아시는분들께 여쭤봅니다. 7 영어공부하다.. 2012/04/03 1,300
93300 비바람으로 봄꽃은 다 떨어졌겠네요 1 날씨 2012/04/03 793
93299 어제 제가 뭘먹었길래 덜피곤할까요? 11 힘이 불끈 2012/04/03 2,402
93298 [사건재구성] 천안함과 이스라엘 잠수함 4 봉10 2012/04/03 9,306
93297 상계동에 흰눈이 내리네요. 2 2012/04/03 992
93296 7세 아이 태권도 안다니고 싶어 하는데 어쩌지요? 7 아휴 2012/04/03 1,576
93295 노무현 대통령의 편지.. 어버이날에 1 참맛 2012/04/03 960
93294 욕실화없애고 발판깔기 어떨까요? 9 발판 2012/04/03 2,208
93293 이영애도 사찰에 걸렸나요? 2 이런 2012/04/03 1,747
93292 아 억울하게 죽는분들 원혼은 다 어찌될까요? 11 무서운질문 2012/04/03 2,770
93291 보험 견적 좀 봐주세요 4 .. 2012/04/03 870
93290 굿와이프같이 정말 재미있는 미드추천부탁드려요 9 hh 2012/04/03 3,698
93289 하교 할때 입을 오리털 갖다 줄지 고민입니다. 6 초등아이 2012/04/03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