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적도의 남자 엄태웅 연기 잘하죠?

ibissss2 조회수 : 2,534
작성일 : 2012-04-01 16:26:19

엄태웅이 나오는 드라마나 영화를 본적은 없었는데 이번에 보니까 연기 잘하는거 같아요.

더 드라마 전개를 봐야 알겟지만요.

그런데 다른 배우들은 좀 미스캐스팅인듯요...

앞으로 많이 기대 됩니다.

다른 방송국쪽 동시간대 드라마 어떤가요?

IP : 211.169.xxx.7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4.1 4:35 PM (112.151.xxx.29)

    건축학 개론에서는 연기가 별로였는데 드라마는 괜찮더라구요.

  • 2. ibissss2
    '12.4.1 4:40 PM (211.169.xxx.70)

    아~ 그래요? 거기서 평이 안좋아서 노력햇나요? ㅎㅎㅎㅎ

  • 3. wjs
    '12.4.1 4:59 PM (218.232.xxx.123)

    지금 건축학개론 보고 왔는데 감정이입되서 그런지 엄태웅이 너무 좋네요^^

  • 4. 동감
    '12.4.1 5:09 PM (112.214.xxx.73)

    동감이요 저 드라마 잘 안보고 일박도 안보는데 우연히 아역 나올때 부터 보다가 보니 어느날 엄씨 등장 그런데 음...그런데 의외로 엄씨 재발견이네요 사실 그전에 저랑 한동네 살았는데도 관심도 없었어요 그냥 배우 같지도 않고 ㅋㅋ 미안하오 ㅠㅠ

    그런데 이번에 연기하는것 보고 완전 놀랐어요 거기다 얼마전부터 엔딩에 나오는 "운명의 끈"이라는 OST까지 가슴을 울리고 주인공 스토리랑 잘 어울리고...조금은 무게감 있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어두운면을 표현하는것 같아서 간만에 챙겨 보려고 해요

  • 5. 조금 다른 얘기
    '12.4.1 5:25 PM (183.96.xxx.166)

    지난 주에 어린이 대공원에서 적도의 남자 촬영하는 거 봤어요
    엄태웅 머리도 너무 작고, 몸도 너무 가녀려서 놀라고
    화면이랑 너무 달라서 살짝 실망^^;;;했어요

  • 6. 흠..
    '12.4.1 6:54 PM (175.117.xxx.117)

    엄태웅씨 연기 예전부터 잘했어요.
    특히 부활이나 마왕 그리고 영화 가족의 탄생 보면
    정말 연기를 잘하는구나 느껴요.
    이번 작품 적도의 남자에서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연기라서
    맘놓고 볼 수 있네요.

  • 7. ㅡㅡ
    '12.4.1 7:21 PM (211.234.xxx.71)

    저도 부활 마왕 얘기하려고했어요
    시간되시면 언제한번보세요
    시간이 아깝지않을거예요

  • 8. 부활
    '12.4.1 10:37 PM (121.147.xxx.154)

    부활 드라마 다섯번도 넘게 봤을걸요,,
    그때부터 엄태웅 넘 좋아라 했습니다
    지금도 부활 드라마 생각하면 가슴이 저려와요,,,

  • 9. 반갑네요
    '12.4.6 12:15 AM (183.116.xxx.175)

    부활보고 팬 됐어요
    연기 정말 잘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676 염색 어떤 색상이 이쁜가요? 새벽 2012/04/02 598
92675 아파트 일층에 딸린 텃밭해보신분.. 8 일층 2012/04/02 3,071
92674 치아 안좋은 남편을 위한 반찬, 뭐가 있을까요? 4 우째야쓰까 2012/04/02 1,772
92673 무쇠구입관련 댓글 절실,,, 8 무쇠 2012/04/02 1,542
92672 버려도 버려도 정리가 안되네요. 정리 잘하시는 분들 팁 좀 주세.. 3 정리의 귀재.. 2012/04/02 2,465
92671 오늘부터 이소라다이어트 5 화이팅 2012/04/02 2,166
92670 클라리넷 렛슨좀 여쭈어요. 3 클라리넷 2012/04/02 1,286
92669 새누리당 "盧때 불법사찰도 특검해야" 8 세우실 2012/04/02 1,317
92668 아니...이제와서 사실파악중? 유체이탈이네.. 2 .. 2012/04/02 980
92667 청기와집에서 사찰증거인멸시 동원한 "디가우저".. 3 증거 2012/04/02 1,016
92666 이젠 MBN뉴-스 만 보겠습니다. 9 대합실 2012/04/02 1,653
92665 결혼 생활 10년만에처음으로 남편 수입보다 앞섰어요. 2 ... 2012/04/02 2,332
92664 이 여자는 과연 선수 장훈을 사랑하기는 했던걸까 3 ... 2012/04/02 6,124
92663 삼성카드 거부운동 그룹사 확산되나 6 랄랄라 2012/04/02 1,378
92662 변희재와 낸시랭의 토론 보셨나요? 21 ... 2012/04/02 3,364
92661 노무현 정부 당시 사찰했다면.... 2 사랑이여 2012/04/02 1,081
92660 참여정부 문건과 MB정권 문건 무엇이 다른가? 1 베리떼 2012/04/02 757
92659 글램*스타일러쉬 미니 쓰시는분 계시나요????? ?? 2012/04/02 760
92658 앙마기자 주진우의 명언 3 명언 2012/04/02 1,936
92657 라식 비용이 이렇게 비싼가요?? 8 라식 2012/04/02 2,049
92656 질문_ 기적의 야채스프 두 종류 3 딸기 2012/04/02 7,902
92655 보고서 지침에 "본인이 대통령이라 생각하고 작성&quo.. 3 세우실 2012/04/02 830
92654 박원순 시장이 서울시 빚을 벌써 2조나 줄였다네요. ㅋ .. 18 ^^ 2012/04/02 2,901
92653 서울에는 부름이 고물상 없나요? 5 ^^ 2012/04/02 1,794
92652 드라마보니까 권력엔 부모형제도 없고, 왜 다들 정치를 하려는지 .. 권력 2012/04/02 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