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SBS 마귀라 불리는 여인들, 하와 음란죄로 목사 가정폭력 용납 '충격

호박덩쿨 조회수 : 2,011
작성일 : 2012-04-01 09:22:02
SBS 마귀라 불리는 여인들, 하와 음란죄로 목사 가정폭력 용납 '충격


SBS 마귀라 불리는 여인들편 보셨어요? 난 어제 방송 난 안봤어요 하지만 난 대충 알아요!
왜 이게 과믿음이고 사회문제가 되는지, 어제 내가 “내가 "교회 다닌다는걸" 떳떳히 밝힐수
없는 한국사회 분위기라는 글 올렸더니 어느분이 댓글로 “ 교회서 하나님의 말씀을 접하는 


루트는 오직 목사님을 통해서만 한다 이게 교회다닌걸 부끄럽게 만드는 현실이라 하더군요
왜냐면 사람은 사회생활 하면서 여기저기서 듣고 배우고 견문을 넓혀서’ 가치관이 형성되야
올바른 사고를 할수있는데요 교회서는 이완 반대로 가르치죠 오직 목사말만 들어야 한다고!


그러니 저런 여자=마귀’라는 우매한 가치관이 생기는거죠,, 성경 창세기 ‘아담,하와’ 구절을 
잘못해석해서 저런 편견이 생기는건데요 하와가 범죄해서 아담을 타락시켰으니까 여자마귀
라는 허접한논리 참 부끄럽네요 오늘날 한국교회가 부끄럽게된건 성경을 잘못해석해서예요


또 방송 본문에 “3살때부터 남자면 보면 계속 그렇게 했다”고 했는데요 이거 질병 차원에서
봐야지 죄 아니예요 왜 교회선 그렇게 음란죄에 대해서만 그렇게 민감하게 구나 모르겠어요
그러니 더 성에 집착되어지고 성도착증이나 교회 내 성범죄에 오히려 더 취약하게 되는거죠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음란한 상상 여기서 벗어나지못하면 성범죄에 결국 빠지게되요
그러므로 교회에서 “세살 때 성범죄까지 떠올려 죄악시 하는거” 이거 거의 무당 수준이예요!
성서에서 다루는 죄문제는 주로 “네 이웃과의 관계설정”문제 곧 사회문제가 핵심이슈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저기서 듣고 견문을 넓혀서 올바른 가치관을 쌓는 것이 더 나은길이라 봅니다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211681 ..


IP : 61.102.xxx.2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박덩쿨
    '12.4.1 9:22 AM (61.102.xxx.28)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211681

  • 2. 호박덩쿨
    '12.4.1 9:25 AM (61.102.xxx.28)

    으햐햐 댓글주셈요

  • 3. ...
    '12.4.1 9:36 AM (211.246.xxx.45)

    안보셨으면 말하지마세요.
    저기서나온 단체는 이단이었어요.
    작은것만 보고 싸잡아 이야기 하시는건 아니라고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702 네이버맵 가서 치면 더 자세히 나옵니다. 2 투표장소 2012/04/11 771
97701 축 가카데이! 살떨리게 긴장되요 1 친일매국조선.. 2012/04/11 802
97700 주말 아이랑 북경가는데 날씨 어떤지요? 1 어떤 옷 가.. 2012/04/11 895
97699 쥐약...그리고 투표 1 아나키 2012/04/11 780
97698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 부부 '인증샷' [미남신랑 인증샷] 7 놀이 2012/04/11 2,586
97697 [투표마감은6시] 830만 서울유권자여러분, 우리가 투표율 최저.. 2 투표합시다 2012/04/11 973
97696 성도착변태 보기싫어 안하신분들. 걱정하지마시고 1 투표참여 2012/04/11 860
97695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고민입니다 ㅠ.ㅠ 6 꺄울꺄울 2012/04/11 1,459
97694 실시간 투표율 중계 1 참맛 2012/04/11 924
97693 이번투표는 찌라시들 심판도 포함되죠. 2 dd 2012/04/11 773
97692 투표율 역대 최저라는 기사 뭔가요? 6 .... 2012/04/11 1,861
97691 김창완씨 라디오 듣고있는데 투표독려 열심히 하시네요~ 7 김창환씨 2012/04/11 1,922
97690 느낌 좋아요. 7 대구 수성... 2012/04/11 1,139
97689 오늘 출근.... 2 두분이 그리.. 2012/04/11 726
97688 투표처음하는 딸이랑 5 산사랑 2012/04/11 905
97687 나꼼수 봉주 호외5 다운 [투표하신분 하실분 듣고 가세요] 5 나꼼 2012/04/11 1,539
97686 동작 투표하고 왔어요~~출근하는 신랑 데리고 다녀왔네요!!~ 8 동작 2012/04/11 1,038
97685 드디어 가카데이!! 저 새벽에 꾼 꿈이 길몽일까요? 8 두분이 그리.. 2012/04/11 1,160
97684 노인분들 투표율이 떨어진건가요? 4 tttt 2012/04/11 1,592
97683 관악갑 투표하고 왔어요. 4 실로암복지센.. 2012/04/11 1,126
97682 부산 아줌마 투표했시여! 3 푸른솔 2012/04/11 955
97681 투표하고 왔어요~~ 3 지금 2012/04/11 720
97680 투표소 근처에서 어깨띠 매고 인사하는 거 괜찮은거예요? 6 .. 2012/04/11 1,336
97679 무식했지만 한표 얻었다. 13 ㅋㅋ 2012/04/11 1,932
97678 투표하기 딱 좋은 날씨네요 3 닥치로 투표.. 2012/04/11 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