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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다문화....3

별달별 조회수 : 2,002
작성일 : 2012-03-31 17:36:39

내가 독일에 있을때는 대학까지 교육비가 전액 무료였습니다 ,,심지어 교통비. 식비.교재비까지..

와~ 이거 지상천국 아니냐...네 지상천국 맞습니다.

그렇다면 외국인  이주자녀들 전부 열심히 공부할것 같지요?? 전혀 네버입니다.

 

예상밖으로 다문화 이주자녀들 학교안갑니다,

독일연방 은행총재가  TV 담화에서 독일 문교부 자료를 제출한것 보니간

외국 이주민 자녀들 대부분 초등학교이하 학력입니다.

대학까지 무상교육인데도 그 지경입니다.

 

대부분 다문화가정이  터어키아랍가정입니다.

당체 부모들이 자식 교육시킬 생각을 안합니다,

뭐하러 죽어라 독일어 공부하고 배우냐,,,

 

그냥 안배워도 사는데 지장없으니 가술학교같은데 가서 기술 배울 생각하지마라 합니다

우리는 그냥 누워서 놀고먹고,,,자식이나 많이낳고,,

독일정부가 집주고 실업수당 주고 다준다 이럽니다,

이것이 독일다문화가정의 병폐입니다,

무상복지가 워낙 좋다보니 그냥 놀고 먹을려고합니다,.

 

난 독일에서 죽어라 일해 세금 50-60% 뜯겨습니다,,

도대체 난 돈한푼 저축못하고 항상 통장은 마이너스엿습니다,

난 누굴위해 일햇던가요??

 

회의감이 들어서 독일생활 때려치고 한국에 왔는데..

놀랍게도 또 한국에는 동남아인들이 가득합니다.

전에 MBC-TV에서   동남아 이주여성이 그럽니다,

 

한국아이들 불쌍하다 왜 그렇게 학교 보내고 학원 보내고 그러느냐.

난 이해를 못하겠다..

그냥 아이들 놀게해라,,

울나라는 학원 그런거 없다,

 

한국남자들 불쌍하다,,하루종일 밖에 나가 일한다,

집은 그냥 잠만 자는 장소같다,

울나라 남자들은 하루종일 집에서 낮잠 자는데

이상하다,,

한국사람들 그렇게 피곤하게 살면 안되요,

 

주위 동남아 이주여성들이 와~하고 웃으며 박수침,

 

내가 아는 독일사람은 덴마크령 그린란드로 이민가버리더군요,

왜 하필 얼음나라 그린란드로 이만가느냐고 물어보니,

지금 유럽땅에 4800만 아랍넘들이 살고 모스크 없는데가 없다,

 

유럽땅에 이럽넘들이 없는곳은 그린란드밖에 없다,

북극자대  그린란드는 너무 추워서 이랍넘들 오면 다 얼어 뒤진다.

 

오죽하면 그 독일인 연봉이 12만 달러인데 전가족을 데리고 그린란드로 이만을갔겠습니까??

그 독일사람이 말합니다,,아럽넘들이 없는 떵이 축복받은 땅이라고,

절대 웃을일도 아니고 남의 일도 아닙니다.

 

우리가 실패한 독일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IP : 220.122.xxx.1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31 5:44 PM (92.75.xxx.74)

    독일 사는데 저도 터키인들 싫어요. 왜들 그리 독일로 넘어가는지.독일도 다문화 추진할 게 아니라 독어 공부해서 점수 받아야 이민 허용해야 한다고 봄. 오히려 일본 한국 같은 똑똑한 아시안들 유입하는 게 낫다고 봄. 우리는 공부는 열심히 하니깐요.

  • 2. 아 참
    '12.3.31 5:54 PM (121.162.xxx.215)

    원글님, 원글님이 누군진 모르겠나 독일 내 터키인들 열심히 사는 독일인들의 세금 아래서
    편히 사는 거 과장이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도 거기서 15년 살았기 때문에 보고 듣고 느낀 바가 많죠. 그런데 님같이 이렇게 글을 쓰시면 글의 진의보다 외국인혐오주의자로 찍혀서 그냥 내용은 전달이
    안 되고 싸움만 하고 오해만 불러 일으킬 소지가 있어요. 좀 더 다운 시켜서 쓰셨음 좋겠어요. 맞아요, 아주 소수 빼고는 대부분 열심히 공부 하지도 않고 일단 사회적으로 뭔가 좋은 자리를 차지 하려는 노력 자체를 안 하죠. 왜냐면 터키인들도 애들 많으면 애들 수당만 받아도 살 만하고 거기다 한 쪽이 일하면 독일 같이 집 사려고 평생 모을 필요도 없고 학교 보내는데 돈 한 푼 안들고 대학 보내려고 돈 미리 모아야 되는 것도 아니고 의료는 보험만 들어 놓으면 애들 치아교정까지 다 해줘 산모 우울하면 그거 치료 위해서 좋은 곳에서
    애까지 봐주면서 의료비로 쉬게 해줘 진짜 살 만하죠. 거기다
    우리처럼 사람을 해 있는 걸로 판단하는 곳도 아니니 옷도 티셔츠 5,000원 짜리도 잘만 입고 다니고 그런 거 파는 가게도 잘 됙 하니 사기도 어렵지 않고 그건 맞아요.
    그런데 그 사람들도요 자기들이 애를 안 낳으니까 누군가 사회 하층 일이나 몸으로 하는 일 이런 거 할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니까 공존을 모색하고는 있죠.
    저도 보고 있으면 월급에서 세금 40프로 떼고 오면 허탈 할 것 같긴 하고 그 돈들이 엄한 누군가의 사회 비용으로 들어가는 거 생각하면 아깝다는 생각도 들겠지만 그 대신 거기는 사람을 쉽게 받지는 않잖아요.
    우리도 제발 저느 바라는 거는 불체자, 비불체자 또 우리 나라에 필요한 사람 아닌 사람 좀 구별해서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처럼 쉽게 국적 주고 불체자도 많고 거기다 다문화 가정에 요즘 같은 엄청난 지원은 문제가 있다 싶어요. 우리 나라에서 벌어서 자국에 돈 보내고 여기 경제에 세금이나 소비로 별 기여가 없는 사람들
    입국을 지금보다 좀 더 엄격하게 관리할 필요는 있다고 봐요.

  • 3. 맞아요
    '12.3.31 5:58 PM (59.7.xxx.246)

    원글님의 글이 약간 과격하긴 하지만 아 참 님 말씀대로 맞다고 봅니다.
    제 세금 40% 이상 떼는데 우리나라 사람한테 들어가는거 정말 하나도 안 아깝습니다.
    하지만 불법체류자들이 제 세금지원받고 사는건 진짜 반대입니다.

  • 4. 우리는
    '12.3.31 6:44 PM (112.151.xxx.112)

    지금
    순서대로 밟고 있네요
    히틀러가
    처음 외국인을 공격하고,동성연애자를 공격하고, 유태인을 공격하고...마지막에는 성직자를 공격하고
    1차세계대전을 일으켰죠
    복지라고는 침튀기는정도 받아본(그나마 건보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에게 복지는 돈이 든다 돈이 든다
    하더니 외국인노동자를 걸고 넘어진다...
    이미 복지를 대세라
    외국인노동자 부터 공격하는거...
    사람은 별별사람 다 있고요
    약자의 푼돈에 눈에 불을 켜고 다니고
    특권층이 부패는 관대하지 맙시다
    나라가 망하는건 약자의 게으름이 아니라
    특권층이 부패입니다

    특권증이 부패가 그야말고 강물처럼 전사회에 퍼지지요
    그리스 처럼요 복지가 아니라 블랙마켓이가장 큰 나라. 부패로 나라가 휘청 하지요
    특권층이 부패를 잡으면 부패고리를 끊을수 있고요
    부패가 일어나도 법으로 징벌한다는게 없으니
    천억대정도 횡령은 집행유예
    몇십만원 절도는 1년 형기 꽉 채우기
    외국인노둥자에게 신경쓰는 원글님 지나가는 거지 얼마나 벌어나 신경쓰는 격이라 할까요

  • 5. 우리는
    '12.3.31 6:46 PM (112.151.xxx.112)

    아! 외국인 노동자가 지나가는 거지는 아닙니다
    읽고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원글에게 느낀 생각을 비유해서 표현했습니다

  • 6. 민트커피
    '12.4.1 1:45 AM (211.178.xxx.130)

    네. 맞습니다.

    이젠 자백까지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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