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현미쌀 안불리고 해도 될까요?

미역냉채 조회수 : 17,128
작성일 : 2012-03-29 12:20:35

집에 먹던 쌀이 다 떨어져서

 

급하게 오늘 쌀을 주문했는데 (현미밥만 먹어요)

 

평소에 하루정도 쌀을 불려뒀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바로 밥을 해야 될거 같아서요.

 

쿠쿠에 현미취사 이용해서 현미 하나도 안 불리고 해도 큰 문제는 없을까요?

 

IP : 175.192.xxx.1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29 12:26 PM (59.86.xxx.217)

    물넉넉히넣고 밥을해도 전 안불린 현미밥은 못먹겠던대요
    밥알따로놀고 딱딱하고...
    오는대로 바로 불리던지 아님 오늘저녁은 떡국을 끓여드시던지...그게 더 현명할듯합니다

  • 2. 새록
    '12.3.29 12:27 PM (218.232.xxx.48)

    찹쌀현미로 밥해 먹는데요(백미:현미 = 3:1or 1:1) 1:1.. 보통 씼고 30분 후에 밥하고요, 급할때는 물을 조금더 넣고 바로 합니다. 참고로 가스압력밥솥으로 합니다.

  • 3. 오늘만
    '12.3.29 12:29 PM (115.140.xxx.84)

    슈퍼에 가셔서 백미 1킬로 봉지에 파는거 사세요.

  • 4. ..
    '12.3.29 12:31 PM (211.44.xxx.50)

    전기압력밥솥에 있는 현미코스면 안불리고 바로 해도 되요. 저도 현미만 100% 늘 먹는데
    한번도 불리고 밥 해본 적 없어요.
    꼬들거리고, 씹히고, 날리는 밥을 제가 잘 참고 먹는게 아니라 정말로 아무렇지 않게 촉촉하고 껄끄러운 것 없이 잘 되던데요?

  • 5. ..
    '12.3.29 12:34 PM (123.212.xxx.137)

    현미기능으로 하면 안불리고해도 돼요

    가스압력솥만 쓰다가 전기압력솥 현미발아 기능쓰니 완전 편하네요

  • 6. 태관맘
    '12.3.29 12:49 PM (61.82.xxx.43)

    일단은 10내지 20분 정도는 불려야하고요...

    물을 넉넉히 넣어서.. 가스렌지 화력이 제일 작은 불에 올려서 그불에서도 3/2정도만 키세요. 작은 불에 시간

    을 오래하시면 됩니다. 가스압력솥일 경우 추가 딸랑거리면 불꽃을 아주 작게해서 20분 정도 뜸을 들이시면

    좋아요... 다만 너무 오래두시면 누룽지가 너무 많아지니 조심하시구요.

  • 7. ㅇㅇ
    '12.3.29 12:52 PM (222.237.xxx.202)

    저희집은 안불리고 처음부터 물을 조금 많이넣는데..
    그러면 좀 질어져도 불리는 번거로움없이 해서 너무 편합니다.

  • 8. ..
    '12.3.29 1:03 PM (125.241.xxx.106)

    가스 압력솥에 전혀 불리지 않고 해도 맛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461 주일헌금대표기도, 기도문좀 써주세요? 2 난감,,, 2012/04/27 4,104
102460 르쿠르제 코팅 후라이팬이랑 살림제로 2012/04/27 1,300
102459 헉...그냥 드시레요 1 .. 2012/04/27 1,188
102458 중국(대만) 드라마 영화 좋아하시는 분 봐주세요~ 8 ... 2012/04/27 1,822
102457 다문화정책=특권층(이중,다국적자)의 특혜정책 1 수수엄마 2012/04/27 621
102456 주말에 뭐 해드실꺼예요? 추천 부탁드려요~~ 9 고민 2012/04/27 1,551
102455 이쯤해서 터져 나올뉴스.. 1 .. 2012/04/27 908
102454 빵녀 해명글 지워졌냐는 글쓴 분 왜 삭제하셨어요? 3 .... 2012/04/27 1,041
102453 이것만은 비싸도 사 먹는다 하는거 알려주세요 !! 127 미국사는이 2012/04/27 14,789
102452 방금 연아 아이스쇼 기사를 보다가 3 연아 2012/04/27 2,072
102451 집에 축구공 농구공 같은 공들 다 어떻게 보관하세요? 6 .. 2012/04/27 1,252
102450 부천이나 부평 근방 맞춤정잘 잘하는곳 추천해 주세요..^^ 저녁수 2012/04/27 578
102449 대기업 임원되기...큰 희생이 따르겠죠? 19 .... 2012/04/27 4,768
102448 중국어 잘하시는부 계신가요? 한국어-->중국어 번역 부탁드.. 중국어 2012/04/27 782
102447 SG 워너비 6 .. 2012/04/27 1,652
102446 아이패드로 읽을 도서 추천해 주세요..... .... 2012/04/27 542
102445 운동장 김여사 보니 생각나는 무개념 경찰차... 경험담 2012/04/27 957
102444 알랭드 보통 책 읽어보신 분? 12 ... 2012/04/27 2,190
102443 “광우병 발견땐 즉각 수입중단” 광고까지 내놓고… 2 단풍별 2012/04/27 698
102442 짧은 질문.... 4 .. 2012/04/27 458
102441 코스트코에 바람막이 아직 있나요? 1 aann 2012/04/27 1,134
102440 국립중앙도서관 2 국립중앙 2012/04/27 839
102439 파이시티 인허가, 결국 박영준의 입김이었나 세우실 2012/04/27 580
102438 표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어요, 패션왕 보니 4 보스포러스 2012/04/27 2,706
102437 생강차장복 안좋을까요? sk 2012/04/27 2,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