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웃기는 내 동생 좀 보세요,

울동생 조회수 : 1,242
작성일 : 2012-03-29 11:11:40

2월엔 창란젓으로 한달동안 아무반찬 없이 세끼 밥과 창란젓만 먹더니

 

3월엔 내내 명란젓 백화점서 사서 참기름과 깨소금만 넣고 세끼 다 먹고 있네요, 특이한 식성,

 

저렇게 먹으면 안질리려나요? 밥 한그릇에 명란 세개씩 꼭 먹어요 ㅎㅎㅎ

IP : 203.170.xxx.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상
    '12.3.29 11:13 AM (121.128.xxx.151)

    영양 불균형이 생기겠네요.

  • 2. 일본
    '12.3.29 11:54 AM (203.226.xxx.111)

    스타일 이시네요청랏젓 명란젓ㅋ

    근데 나트륨은?어쩌시려고요 질리는게문제가아니다에요 5대영양소문제도있고 특히비다민과 신선한 채소도안드시면요그거운젠다 우기는 식성이재미있는게아니라

  • 3. ...
    '12.3.29 12:08 PM (211.244.xxx.39)

    그냥 웃고 넘어갈 일이 아닌데요 -_-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741 문구도매쇼핑몰을 하고 싶은데 3 초보창업자 2012/04/02 1,022
92740 새똥당원과 알바들에게! 1 충격충격 2012/04/02 1,075
92739 직구하는거 너무 어렵네요 ㅜㅜ 어려워 2012/04/02 818
92738 사랑니 발치해보신분, 통증이 어느정도 인가요? 13 사랑니 2012/04/02 28,500
92737 이 소리의 정체는 대체 뭘까요 --;; 2 제발 알려줘.. 2012/04/02 982
92736 알겠어요.. 15 남샘 2012/04/02 2,260
92735 설거지 세제 추천해주세요 21 퐁퐁 2012/04/02 3,495
92734 손봉호 "돈,권력,명예있는 자를 위한 교회는 비극&qu.. 6 호박덩쿨 2012/04/02 992
92733 퍼옴--아내와 남편의 거짓말 1위 4 vjdh 2012/04/02 1,947
92732 학교에서 가져왔는데... 1 굿네이버스 2012/04/02 713
92731 경주에 벚꽃 피었나요? 5 호도리 2012/04/02 1,106
92730 짜고 매운음식만 좋아하는 남편 8 식성 2012/04/02 1,405
92729 뇌쪽 , 치매검사는 어디서 하나요? 부모님 뇌검사좀 해보고 싶어.. 4 2012/04/02 5,041
92728 아이한테 숙제해라,공부해라,양치질해라~ 잔소리 하시나요? 7 애엄마 2012/04/02 1,946
92727 한국미혼남성들, 맞벌이를 말하다 1 미혼 2012/04/02 1,502
92726 발이너무아파요. 치료도움좀 주세요 3 발마사지기 2012/04/02 1,453
92725 녹차 어떤거 드세요? 7 .. 2012/04/02 1,174
92724 피아노를 사야 하는데 5 피아노 2012/04/02 1,154
92723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왔던 2년전 낙지살인사건 범인이 잡혔어요 10 해롱해롱 2012/04/02 9,715
92722 드라이기 추천 부탁드려요. 2 궁금녀 2012/04/02 1,185
92721 남편에게 "수고했어,고생했어,사랑해"라는 표현.. 7 시크릿매직 2012/04/02 2,842
92720 지인이 연락이 안되네요. 왜 그런걸까요? 도저히 알 수가 없어요.. 8 초록 2012/04/02 1,916
92719 "김제동한테 국정원 직접 찾아와 자중하라 했다".. 7 세우실 2012/04/02 1,792
92718 대명쏠비치 근처 맛집이랑 구경거리좀 부탁드려요^^ 강원도 2012/04/02 959
92717 손해 사정인은 이직이 잦은가요? 1 숙모 2012/04/02 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