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수리 맡길 때 계약서 쓰는 건가요?

.. 조회수 : 2,308
작성일 : 2012-03-28 15:57:16
처음으로 집 수리를 해야 하는데 계약을 어떻게 하는 건지 몰라서요..ㅡㅡ;;

계약서에 제대로 명시하지 않으면 금액이 더 늘어나거나 뭐가 빠지거나 골치아픈 일이 생길 것 같아 걱정되네요..ㅜ.ㅜ

도배 얼마, 장판 얼마, 타일 뭐, 전구 몇 개 이런 식으로 하나하나 계약서 써야 하는 건가요?

동네인테리어업체에 맡기려고 하는데 그 쪽에 계약서가 마련되어 있으면 체크하고 서로 도장 찍으면 성사되는 건가요..?

아는 게 없는데 업체에다 물어보면 너무 초짜인 것 같고 딱히 도움받을 데도 없어서 82님들께 여쭤봅니다..^^;;;


IP : 1.225.xxx.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28 4:17 PM (211.246.xxx.31)

    당연히 하셔야죠
    장판두께 회사 따라 금액 다르거든요
    2T로 하기로 했는데 1.8T로 시공 하기도 하더라구요 as에 대한것도 명시 하시구요

  • 2. 원글이
    '12.3.28 5:51 PM (1.225.xxx.3)

    감사합니다...
    견적서를 기준으로 해서 계약서를 꼼꼼히 작성해야 되겠군요..
    as내용도 명시하고 하자보수 점검 끝내기 전에 조금 잔금을 남겨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감사드려요!!!

  • 3. 제경우..
    '12.3.28 7:04 PM (175.214.xxx.35)

    견적서를 아주 상세히 뽑아주더군요.
    거의 견적서 대로 진행했구요.
    하다가 제가 더 요구한 부분만 추가 요금이 더해졌어요.
    계약서라는것은 안썼어요.
    일처리 너무 깔끔했구요.
    첨에 계약금 한번..중간에 두어번? 혹은 한번..
    그리고 마지막에 점검다하고..제가 맘에들면 마지막 잔금 주었어요.
    참..공사중에 원래 하기로 한것이 없는관계로 다른것으로 대체했었는데요.
    그부분은 차감해서 계산해주더군요.
    인테리어하는분들..대금좀 빨리 땡겨달라는 경우 많은데..
    저희 업체는 하도 돈달란 소리를 안해서 제가 넣어드릴까요..하니까..
    담주쯤 주셔도 됩니다. 그러더군요.
    아주 믿을 만한 업체였어요. a/s도 1년까지..잘되었구요
    저는 계약서는 없었구요. 견적서로 다 한것같아요. 좋은 업체를 만나서 다행이었나봐요.
    다들 계약서 쓰야한다고 하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496 내일 자 장도리(경향닷컴 만평) 1 무크 2012/04/04 1,096
94495 핑크싫어님 - 건의사항 있습니다 3 Tranqu.. 2012/04/04 1,102
94494 건축학개론 정말 좋았어요. 2 오월이 2012/04/04 1,456
94493 문재인-민간인 불법사찰 대통령탄핵가능 2 기린 2012/04/04 1,020
94492 김치 사먹으려는데 어디께 괜찮나요?? 6 .. 2012/04/04 2,171
94491 나꼼수 "정동영 선택이 강남에 더 이익, 폼난다.. 5 prowel.. 2012/04/04 2,548
94490 내일자 장도리. 1 ... 2012/04/04 1,446
94489 스마트폰있으면 전자사전 없어도 될까요? 3 ... 2012/04/04 1,671
94488 MBC가 왠일이냐 재처리 재털이 얻어 맞겠네 3 .. 2012/04/04 1,984
94487 미국에서 남편이 갑자기 실직했어요. 2 아시는 분 .. 2012/04/04 3,812
94486 어제백토 '저야 모르죠 ~" 못 보신 분들~ 9 참맛 2012/04/04 1,808
94485 종아리보톡스 맞아보신분 5 바나나 2012/04/04 2,713
94484 토목학개론 누클리어밤 2012/04/04 946
94483 부모님들 노후 어떻게 보내세요? 2012/04/04 1,504
94482 한나라 니네가 무슨 보수냐 .. 3 신경질나요 2012/04/04 1,186
94481 누가 직장 그만두고 싶다고 말하면 저는 뜻대로 하라고 합니다 2 겪어보니 2012/04/04 2,012
94480 벌써 투표 방해 시작되었군요.. 1 .. 2012/04/04 1,233
94479 [제대로 여론조사] 제대로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네요 2 투표 2012/04/04 1,477
94478 박카스, 비타500 같은 게 맛있나요? 6 외계인 2012/04/04 2,243
94477 시부모님 편찮으시단 소식 어떻게해야하나요 4 By 2012/04/04 2,033
94476 제발저린 KBS 김제동, 김미화 두번죽이기 기린 2012/04/04 1,116
94475 여동생 시아버지 조의금 질문여... 5 원시인1 2012/04/04 2,394
94474 여동생 시아버지 조의금 질문여... 1 원시인1 2012/04/04 1,791
94473 대성 기숙학원 강사면..돈을 어느정도 버나요? 1 .... 2012/04/04 2,538
94472 저한테 있는 젤 비싼 가방.. 평범 2012/04/04 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