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러분들은풍수를믿으시나요?

풍수 조회수 : 1,264
작성일 : 2012-03-28 14:57:48

남편이 갑자기 하던일이안되구 저는 오랜우울증(남편의외도,시댁,친정 일등등)

후에  저는  몇년전에 직장 잘잡아 지금은 너무도 좋아요.

아이들도 좋아하구.

남편은 정말 돈잘벌었어요. 유흥으로 많이 날렸지만,

같은동네에서18년째인데  웬만한아파트에서는 다살아보았지요.

전세3번 내집2번 지금은 판교에 집있구 아이들학교때문에

전세인데  이집으로 이사온지느 3년째이네요.

전 정말 이집이좋아요.교통. 아파트층, 향, 직장과의 거리

다좋은데 남편은 이집으로 이사와서 정말 싫어라해요.

하는일도안되구  일단 돈이 너무 안벌린데요. 그리구

몸도 힘들구, 사회에서 옛날엔 자신감 넘쳤는데

지금은 회사 아가씨하구도 맨날 싸우게된다구하구....

집이 자기랑 안맞는다하네요.

집이 물살이쎄서  겨울에 한번씩은 씽크대호수 갈아야하구

바람도 골짜기바람이 모이는곳처럼 저희아파트 음식물버리는곳이 바람이

아주쎈데 음식물버리는곳이 저희 옆동과Y자형태네요.

저는 풍수를잘몰라그러는데 정녕 남편의 말이 사실인가요?

참고로 사무실여직원은  유부녀라 엄청 땍땍거린다하는데

제생각엔 바른말하고 행동이 딱부러지니 남편이 집적거려도 꿈쩍안하니

괜한남편의

억지같거든요.

그외에는 제가 반박할말이 없어서 꼼짝없이 이사당할거 같아요.

제가 이사안갈수있도록  지혜좀내주세요.

집문제만아니라면 남편이 아프던 돈을 안벌어주던 상관없어요.

IP : 118.36.xxx.16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29 12:38 AM (220.86.xxx.72)

    몇년전에 살던 집이 딱 그랬어요
    당시에 말도 안되는 일로 엄청싸우고,
    전 그집에서 하루에도 몇번씩 자면서 가위눌리고
    일은 일대로 안풀리고 몸은 아프고
    부모님 사이 나빠지고
    아무튼 엉망이었어요
    가위를 너무 심하게 눌려서 하루도 제대로 맘편하게 자본날이 없어요.
    12층 아파트였어요

    집 팔려니까 왜 그렇게도 안팔리던지.
    간신히 팔고 이사했는데
    가위 눌리는게 손꼽을정도에요
    부모님 사이도 좋아지고 돈도 모아서 좀더 넓은 집 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411 망고외에도 프룬같은 과일 말린 것도 비위생적이겠죠? 4 -- 2012/03/29 2,589
91410 자기야 가 보고싶어요. 2 이런 2012/03/29 1,717
91409 초등논술 필요한가요? 5 논술 2012/03/29 3,296
91408 얼굴 버짐, 가려움 한의원 가야할까요? ㅠㅠ 2 000 2012/03/29 2,876
91407 "총리실 민간사찰 문건 2천619건 입수"-리.. 3 베리떼 2012/03/29 1,264
91406 전국 교육감들 "급식은 정부 재정으로 해야"(.. 16 Gh 2012/03/29 1,770
91405 루트 2의 근사값 구하는 법 혹시 아시는 분??? 5 ㅠㅠ 2012/03/29 4,610
91404 별난 친 할머니 때문에 고민이에요. 5 어휴 2012/03/29 2,161
91403 임요한이랑..그 여배우 결혼 안했어요?? 28 어머.. 2012/03/29 15,896
91402 남편이 이틀 연속 밤낚시를 갔어요. 많이 외롭네요. ㅠㅠ 18 낚시아님 2012/03/29 2,973
91401 분당에 초등학생 다닐만한 발레학원 알려주세요~ 3 아기엄마 2012/03/29 2,373
91400 더킹때문에 김재철 쪼이트 까이겠네요. 16 밝은태양 2012/03/29 3,985
91399 낡아서 12 알려 주사와.. 2012/03/29 2,163
91398 철학관에서 결혼한다는 해에 진짜 하셨나요? 7 결혼 2012/03/29 4,786
91397 회사에서 여자 선배나 상사는 무시하고 남자 상사 말만 듣는 신입.. 11 ?? 2012/03/29 3,237
91396 “MB공약 조급증탓 무상보육 6월 중단 위기” 5 베리떼 2012/03/29 1,638
91395 제 유언은 제사 하지말아라로 할렵니다.. 14 ㅡ.ㅡ 2012/03/29 2,647
91394 사골 많이 먹으면 치매 올 가능성 높나요? 7 먹고싶지만... 2012/03/29 3,336
91393 대구 경북 새누리당 지지율이 의외로 높게 나와 여론조사 사장도 .. 9 대학생 2012/03/29 1,851
91392 코스트코 양평점에 지금 디즈니수영복있나요?? 1 수영복 2012/03/29 1,056
91391 쑥을 데쳐서 질기지 않게 하려면 어찌해서 넣어둬야 하나요??(냉.. 2 .. 2012/03/29 1,265
91390 김용민 후보 무시녀 5 불티나 2012/03/29 2,403
91389 아이 일로 많이 속상한 날입니다. 3 엄마마음 2012/03/29 1,719
91388 싱크대 실리콘 곰팡이가 심하고 막 떨어져있어요 4 ㅇㅇ 2012/03/29 3,977
91387 남초사이트에 이 글 좀 퍼날라 주시길 부탁합니다 16 2012/03/29 3,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