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7개월이에요.
울 형님이 이 책 꼭 사라고 당부해서 오늘 서점에 들려서 잠깐 봤는데
앞에 아가들 아플때 예시 사진들 보고 가슴이 콩딱콩딱 거려서..
괜히 무섭더라구요.
그냥 놓고 와버렸는데
사는게 좋을까요?
임신 7개월이에요.
울 형님이 이 책 꼭 사라고 당부해서 오늘 서점에 들려서 잠깐 봤는데
앞에 아가들 아플때 예시 사진들 보고 가슴이 콩딱콩딱 거려서..
괜히 무섭더라구요.
그냥 놓고 와버렸는데
사는게 좋을까요?
한권쯤 있으면 그냥 책 읽듯이 읽어두기 좋아요...일종의 예습이랄까요
기억력 나쁜 전...자꾸자꾸 들여다봤어요...시기별로...^^
물론 검색질도 어마어마하게 했구요
근데 무거우니 인터넷 주문 추천이요~
처음엔 도움이 되긴 하더군요... 둘째때는 한번도 찾아보진 않았지만..
저에겐 119였어요.
간단한 것, 사전에 읽어두는 용도로.. 지금도꾸준히 봐요. 애들 발달상황(키, 몸무게)체크하는것도..
저도 임신부가 있다면 이 책을 꼭 사줄것 같아요.
인터넷에서 세일 많이 하더라구요.
하정훈 이분 트위터도 있으니 참고 하시길..
저 그책 도움 많이 받았네요...
지금 울딸 7살인데...ㅎㅎ 필요하심 택배비만받고 드릴까요??
쪽지주세요...^^
저는 추천하고 싶어요
첫애때 사서 보고 아기낳는집에 선물로 보내곤했어요
거의 백과사전식으로다가 썼는데 다들 좋아라 하더라구요...
사촌언니는 직딩이었는데 세상에 이런책이 있었구나 하며 넘넘 잘본다며 따로 인사까지 주더라는...
큰애때는 무슨 바이블처럼 정독해서보고 개월수마다 찾아서보고했는데.. 둘째때는 거의안보네요 뒤에 키랑몸무게 체크하는것만보고.. 있으면 도움이되긴해요
전 별루요.. 있으면 없는것보다는 좋겠지만 주로 인터넷 찾아밨어요
한번 볼만해요.
처음 애키울때 모든게 어렵기때문에 예습하는기분으로 읽으면 도움이 되지요. 또 아이에게 이상이 있을때 찾아보면 답답한 마음이 좀 풀리기도하구요(매번 병원가기 뭣한 증상들도 너무 많거든요)
근데 좀 지나면 거의 안 보게 되니 중고로 하나 구입하셔서 보시는게 좋을듯해요.
정독할 필요는 없구요. --> 다 까먹어요.
그때그때 필요할때 볼만해요.
cass님 자게에선 쪽지보내기가 안된다네요.ㅜ.ㅜ
이글 보시면 메일좀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kayata80@hanmail.net 로 보내주세요.^^;;
첫애라면 한번씩 찾아 볼만 해요. 이런 증상이 있을때 우선 당황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둘째땐 거의 본적 없지만요 ㅋㅋ
꽤 두꺼우니 그냥 집에서 인터넷으로 주문하세요.
둘째가 바닥에 뭘 집어서 입에 넣은거에요. 순식간이라 뭘 넣은지는 못봤고 입에 들어가는 것만 봤지요.
당장 무릎위에 엎어놓고 등을 손으로 쳐서 삼킨것을 토해내게 했어요.
그걸로 그 책의 값어치는 했다고 봐요.
보시려면 애 낳기전에 보세요. 애 낳고 나서는 시간 없고 바빠서 못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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