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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119 이 책 꼭 필요한건가요?

호텔아프리카 조회수 : 2,279
작성일 : 2012-03-27 14:48:42

임신 7개월이에요.

울 형님이 이 책 꼭 사라고 당부해서 오늘 서점에 들려서 잠깐 봤는데

앞에 아가들 아플때 예시 사진들 보고 가슴이 콩딱콩딱 거려서..

괜히 무섭더라구요.

그냥 놓고 와버렸는데

사는게 좋을까요?

 

 

 

IP : 124.56.xxx.13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수엄마
    '12.3.27 2:51 PM (125.186.xxx.165)

    한권쯤 있으면 그냥 책 읽듯이 읽어두기 좋아요...일종의 예습이랄까요
    기억력 나쁜 전...자꾸자꾸 들여다봤어요...시기별로...^^

    물론 검색질도 어마어마하게 했구요

  • 2. 수수엄마
    '12.3.27 2:51 PM (125.186.xxx.165)

    근데 무거우니 인터넷 주문 추천이요~

  • 3. 새록
    '12.3.27 3:00 PM (211.178.xxx.105)

    처음엔 도움이 되긴 하더군요... 둘째때는 한번도 찾아보진 않았지만..

  • 4. 도리
    '12.3.27 3:12 PM (84.181.xxx.114)

    저에겐 119였어요.
    간단한 것, 사전에 읽어두는 용도로.. 지금도꾸준히 봐요. 애들 발달상황(키, 몸무게)체크하는것도..
    저도 임신부가 있다면 이 책을 꼭 사줄것 같아요.
    인터넷에서 세일 많이 하더라구요.
    하정훈 이분 트위터도 있으니 참고 하시길..

  • 5. cass
    '12.3.27 3:15 PM (119.193.xxx.119)

    저 그책 도움 많이 받았네요...
    지금 울딸 7살인데...ㅎㅎ 필요하심 택배비만받고 드릴까요??
    쪽지주세요...^^

  • 6. 추천
    '12.3.27 3:17 PM (211.228.xxx.205)

    저는 추천하고 싶어요

    첫애때 사서 보고 아기낳는집에 선물로 보내곤했어요

    거의 백과사전식으로다가 썼는데 다들 좋아라 하더라구요...

    사촌언니는 직딩이었는데 세상에 이런책이 있었구나 하며 넘넘 잘본다며 따로 인사까지 주더라는...

  • 7. ..
    '12.3.27 3:17 PM (175.116.xxx.107)

    큰애때는 무슨 바이블처럼 정독해서보고 개월수마다 찾아서보고했는데.. 둘째때는 거의안보네요 뒤에 키랑몸무게 체크하는것만보고.. 있으면 도움이되긴해요

  • 8. ..
    '12.3.27 3:18 PM (98.92.xxx.71)

    전 별루요.. 있으면 없는것보다는 좋겠지만 주로 인터넷 찾아밨어요

  • 9. 중고로
    '12.3.27 3:41 PM (118.91.xxx.67)

    한번 볼만해요.
    처음 애키울때 모든게 어렵기때문에 예습하는기분으로 읽으면 도움이 되지요. 또 아이에게 이상이 있을때 찾아보면 답답한 마음이 좀 풀리기도하구요(매번 병원가기 뭣한 증상들도 너무 많거든요)
    근데 좀 지나면 거의 안 보게 되니 중고로 하나 구입하셔서 보시는게 좋을듯해요.

  • 10. 미리
    '12.3.27 4:10 PM (183.98.xxx.25)

    정독할 필요는 없구요. --> 다 까먹어요.
    그때그때 필요할때 볼만해요.

  • 11. 호텔아프리카
    '12.3.27 4:48 PM (124.56.xxx.139)

    cass님 자게에선 쪽지보내기가 안된다네요.ㅜ.ㅜ
    이글 보시면 메일좀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kayata80@hanmail.net 로 보내주세요.^^;;

  • 12. ..
    '12.3.27 4:49 PM (112.150.xxx.38)

    첫애라면 한번씩 찾아 볼만 해요. 이런 증상이 있을때 우선 당황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둘째땐 거의 본적 없지만요 ㅋㅋ

    꽤 두꺼우니 그냥 집에서 인터넷으로 주문하세요.

  • 13. 돈 값은 했어요.
    '12.3.28 1:34 AM (211.176.xxx.112)

    둘째가 바닥에 뭘 집어서 입에 넣은거에요. 순식간이라 뭘 넣은지는 못봤고 입에 들어가는 것만 봤지요.
    당장 무릎위에 엎어놓고 등을 손으로 쳐서 삼킨것을 토해내게 했어요.
    그걸로 그 책의 값어치는 했다고 봐요.
    보시려면 애 낳기전에 보세요. 애 낳고 나서는 시간 없고 바빠서 못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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