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2박3일

세레나 조회수 : 1,586
작성일 : 2012-03-27 14:32:27
일정짰는데요..5월 석가탄신일 끼어서 토,일,월이거든요..길 많이 막힐까도 걱정이네요
광주에서 퇴근하고 한시반경에 출발해서 한화리조트에 짐풀고
누리마루 구경하고 저녁먹고 숙소로
둘째날은 아쿠아리움-점심먹고- 토이뮤지엄- 달맞이고개 -저녁먹고 -숙소로
      또는 토이뮤지엄-점심-아쿠아리움-달맞이-저녁
마지막날은 국제시장 구경하고 광주로 올건데요..
동선이 괜찮은건지요?
15개월 7살 애들이랑 가는거라..일정이 이래요
중간중간 식사는 간단히 하고 저녁은 주로 술마실건데요
유명한 맛집같은데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애들 데리고가서 먹으면 눈치보일거 같고..
식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저희가 회종류말고 해산물 해삼이나 멍게 새조개 같은거 좋아하는데 그런거만 파는데도 있나요?
추천 좀 해주세요 유명한데 아니어도 돼요

IP : 125.136.xxx.18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뮤즈82
    '12.3.27 2:46 PM (218.38.xxx.252)

    동선이 해운대 및 기장 쪽으로 몰려 있네요..둘째 날에는 점심 먹고 부산 시티 투어 버스 타고 태종대 한바퀴 도시고 나오면서 국제시장 및..자갈치 에 들리셔서 (해산물)..사시고 포장 해달라고 하셔서
    숙소에 오셔서 한잔 하시면 될것 같은데요..ㅎㅎ

  • 2.
    '12.3.27 2:55 PM (182.213.xxx.164)

    시티투어 버스 노선이네요...
    한장사면 하루종일 타고 내리는게 자유니까 그노선 기준으로 하심되겠네요

  • 3. 세레나
    '12.3.27 3:23 PM (125.136.xxx.184)

    아,,버스노선인가요?저희는 차가지고 갈건데..
    아공..애들이 어려서 숙소근처로 그것도 아쿠아리움 토이뮤지엄을 위주로 했더니..ㅋㅋ
    답변 감사해요

  • 4. 말똥이네
    '12.3.27 3:49 PM (211.114.xxx.139)

    해운대 아쿠아리움 앞에 버거킹 건물 13층에 서정이라고 한식집있네여.이곳 정식 13,000원 엄마 아빠 드시고 아이는 돈가스 하나 시켜주면 될거여요.전망 죽입니다. 저희는 지난 2월에 댕겨왔구요. 그앞에 해운대 시장에서 소소한 장보고 오셔도 되요.자갈치 시장 물건은 관광지라서 그런지 별로 안싸요. 좋은 여행 하세요

  • 5. 말똥이네
    '12.3.27 3:50 PM (211.114.xxx.139)

    서정-->석정입니다.글 수정이 안되네요...

  • 6. 세레나
    '12.3.27 4:06 PM (125.136.xxx.184)

    아..점심은 석정에서 해결..감사합니다^^

  • 7. 해운대
    '12.3.27 6:25 PM (123.212.xxx.106)

    주말에 해운대는 교통체증이 심합니다.
    시간 여유를 갖고 움직이셔야 합니다.
    더욱이 무슨 걷기대회나 마라톤 행사와 겹치면 교통통제되고 차는 밀리고....

    해산물은 광안리 남천시장지하, 민락회타운, 수변공원회타운에 보면 판매하는 곳이 있습니다.
    부산 돼지국밥 좋아하시면 해운대구청 일방통행길에서 바닷가 반대쪽으로 올라오시면
    왼편에 왕돼지국밥 괜찮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59 (펌)일본 생산 과자가 한국 브랜드로 둔갑 10 헐헐 2012/03/28 2,138
90758 아이 낳은 이후 성욕이 완전 감퇴했어요 ㅠㅠ 5 에휴 2012/03/28 2,856
90757 입주도우미 알려주세요.. 2 입주도우미 2012/03/28 1,217
90756 제발 좀 댓글 맘에 안든다고 원글 좀 지우지 마세요(골프화얘기).. 5 ㅉㅉㅉ 2012/03/28 1,492
90755 영국,스위스,이태리 여행..조언부탁드려요 7 여행 2012/03/28 1,406
90754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을 활성화하는 10가지 식생활과 건강원칙 8 행복바이러스.. 2012/03/28 4,558
90753 감기가 나았어도 몸이 여전히 아프네여 1 ** 2012/03/28 1,049
90752 “총선 현수막이 햇빛 다 막아” 미치겠어요 랄랄라 2012/03/28 895
90751 생리량 늘고 붓고..이거 왜 그럴까요? 2 헤라 2012/03/28 1,397
90750 담임샘에게 털어놓으니 맘이 편안해졌어요. 3 진작털어놓을.. 2012/03/28 2,370
90749 수학시험만 보면 가슴이 뛰면서 불안함이 심해.. 5 파란자전거 2012/03/28 1,769
90748 정리중 1 정리중 2012/03/28 983
90747 왜 나꼼수의 10.26 부정사건추적은 언급이 안될까요? 4 111 2012/03/28 1,813
90746 일반이사 해보신분~ 3 이사비 2012/03/28 1,435
90745 문대성이 참 야망이 큰 거 같아요. 14 .... 2012/03/28 3,441
90744 경력단절후 재취업 성공하신 전업맘 계세요 다니나 2012/03/28 1,220
90743 제사 간단히 지내시는분이요~~~ 4 궁금이 2012/03/28 3,429
90742 내일 집에 손님이 오는데요.이렇게 차리면 어떨른지요??? 3 손님초대 2012/03/28 1,284
90741 세수비누냄새, 하얀 빨래,그리고 봄날. 양한마리 2012/03/28 1,103
90740 마크 제이콥스 가방 한번 만 더 봐주실래요;; 8 봄가방 2012/03/28 2,755
90739 3G 안쓰면 카톡 안하는게 낫겠죠? 7 흐음... 2012/03/28 2,133
90738 이럴땐 시댁에 아기 두고 가야하나요?? 6 시누이 결혼.. 2012/03/28 1,423
90737 !!~~~~~~~~~~~~ 한국 경제 ~~~~~~~~~~~(.. 7 신입사원임 2012/03/28 1,307
90736 아이와 함께 봉사활동 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짱구엄마 2012/03/28 2,318
90735 퇴사도 맘대로 안되네요(스압) 7 어쩌됴 2012/03/28 2,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