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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한 말..

마이마미 조회수 : 1,931
작성일 : 2012-03-27 13:28:41

공립유치원아이 간식당번이 되어서 백설기를 마련했어요.

30명분을 사기도 뭣해서 그냥 쌀 한말로 삯내고 백설기 뽑았네요.

쌀값 25000원 가량에 삯 25000, 총 50000원 들었네요.

백설기를 보니 총 2상자가 나오네요.

큰 덩어리 40개요.

유치원에는 한 상자만 드려도 충분하다고 오히려 많이 남으니 가져가라도 막 싸주시네요.

나머지 한 상자는 어떻게 잘 처분해야할까요?

주변에 드릴사람 몇 분 드리고 거의 2/3상자가량이 남았어요.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을때마다 스팀해야하나요? 그럼 맛이 괜찮을까요?

손이 너무 커서리....그래도 맛만 있다면 두고두고 아침이나 간식으로 잘 먹을 수 있을것 같긴한데...

살림 고수님들 알려주세요~

IP : 14.55.xxx.6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27 1:40 PM (115.140.xxx.13)

    냉동하셨다가 전자렌지에서 해동기능으로 2~3분정도
    돌림 따끈말랑해져요. 뚜껑덮고요.
    찌면 좋은데 전 물기있는게 싫어서 요렇게 돌려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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