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 하려는데...

... 조회수 : 1,498
작성일 : 2012-03-26 23:52:20

40넘어 체중이 70킬로를 넘어서는 바람에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많아서 올해는 마음잡고 살 좀 빼보려는데요.

음식조절도 하면서 운동을 하려는데 요가, 헬스, 산행 세가지를 하려구요.

마침 집 근처에 쉽게 오를 만한 약수터가 있어서 일주일에 한두 번 가려고 하구요.

그런데 요가와 헬스 둘 다 하고 싶은데 동시에 하기는 체력도 딸리고 시간도 안될 것 같아서...

요가 2개월, 헬스 2개월 이런 식으로 번갈아 해볼까해요.

시작을 요가부터 하는 게 좋을까요, 헬스부터 하는 게 좋을까요?

좀 엉뚱한 질문이죠?^^

뻣뻣한 몸을 풀어주기엔 요가가 좋을 것 같고, 근력을 키우기엔 헬스가 좋을 것 같은데...

좀만 움직여도 힘든 지금 어느 게 더 효율적일지요?

IP : 210.117.xxx.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27 12:15 AM (116.122.xxx.36)

    헬스요~
    저 정말 운동은 담 쌓고 살았구
    가파른 오르막 정도 올라가도 숨차고 그런 저질체력이었는데
    pt도 받고 헬스 1년하니 저 같은 사람도 되드라구요
    살도 30키로나 뺏고
    지금은 정말 왠만한 평범한 남자들보다 체력 좋다고 자부해요~
    헬스 웨이트 강추요

  • 2. ...
    '12.3.27 1:12 AM (210.117.xxx.58)

    점 둘님 조언 감사합니다.
    건강이 안 좋아지니 건강을 돌아보게 되는 나이네요.

  • 3.
    '12.3.27 6:58 AM (122.37.xxx.113)

    요가부터 권합니다. 헬스는 강도가 세고 운동이 혼자 하는 거라 지루해서 초보들은 석달 10만원 끊어놓고 일주일 열심히 가고 그 다음은 석달 모두 합쳐서 처음 일주일간것만큼 가고 끝날 가능성이 90프로예요. 물론 자기성향에 달린 거겠지만 그래도 요가는 대게 주 2회 3회 식인데다가 다 같이 선생님 보고 따라 하는거고 몸에도 크게 무리가 없어서 재미있고 시원하게 잘 하고 와요. 다니면서 식단 조절 하느냐 못하느냐는 자기 능력이고. 그리고 지금 몸무게에세는 유산소와 요가 정도로 어느정도 몸을 가볍게 만들어준 뒤 근력 만드는 게 좋을 거 같네요. 저희 엄만 키 작고 통통하신데 운동을 넘 열심히 하셔서 전체적으로 둥그스름한데도 그게 다 근육이라고 마사지사들이 그래요. 빠지지도 않아요. 무리 없는 운동부터 시작하세요. 정 요가만으로 뭔가 하는 거 같지 않다 그럼 필라테스나 핫요가라도.

  • 4. .....
    '12.3.27 8:00 AM (220.86.xxx.141)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헬스부터 하셔야죠. 요가로는 살 안빠져요.
    헬스부터해서 감량한다음에 요가하시면 라인 살아납니다.
    그런데 헬스는 2개월로는 원하는 감량하시기 택도 없어요.
    적어도 목표 감량치를 달성할때까지는 꾸준히 하셔야 할꺼에요.
    중간에 체력이 붙으면 그때 요가랑 겸해서 하셔도 좋구요.

  • 5. 헬스먼저
    '12.3.27 8:59 AM (14.43.xxx.193)

    다이어트 하시려면 헬스먼저 하시되 pt 꼭 받으세요.
    그 다음에 요가하시면 라인이 만들어져요..
    요가로 꾸준히 요요 안오게 관리도 하시구요.

  • 6. 경험
    '12.3.27 9:07 AM (125.187.xxx.84)

    제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매일 등산을 우선 권해요.
    제 집근처에 1시간코스 둘레길이 있거든요.
    작년 6월부터 돌기 시작했는데, 처음부터 너무 재밌어서 매일 다니기 시작했고 한여름엔 두번씩도 다녔어요.
    땀도 시원하게 나고, 산에만 가면 기운이 나는게 느껴졌어요.

    저는 저혈압이고 근육이라곤 털실인형만큼밖에 없는 사람이라 마트만 갔다와도 무척 피곤하던 사람이었는데
    둘레길 등산후엔 정말정말 체력이 좋아졌답니다.
    웹툰 다이어터를 봐도 수지가 제일먼저 한 일은 걷기잖아요.

    일단 한달만 산에 다녀보시고 체력충전 하신후에 헬스 하시길 권해요.
    살도 물론 내리지만, 체력이 강해져서 활력이 생긴답니다.

  • 7. dhxkzn
    '12.3.27 10:59 AM (221.165.xxx.38)

    헬스 요가 등산...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게 중요할꺼같아여 다이어트는..

    식탐많은 사람이 식이요법/식품 다이어트하면 망해여..

    게으른 사람이 운동으로 빼다보면 금방포기하구... 일단 식사조절하구 몸움직이면 살은 빠져여


    근데 간혹..아주간혹 이도저도 안대는사람들이 있어여..그럴땐 여러 전문가의 도움을..

    단기간다이어트 http://me2.do/Fwp47Jx

  • 8. 보험몰
    '17.2.3 5:06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78 사춘기 아들 땜에 마음이 너무 아파요. 6 사춘기 2012/03/28 2,613
90677 회사별로 효과,성분이 차이가 나나요? 1 홍삼잘아시는.. 2012/03/28 732
90676 입영일자 때문에 문의합니다. 12 입영 2012/03/28 1,158
90675 19대 총선 금품사범 72% 늘었다 1 세우실 2012/03/28 814
90674 50~60만원대 가방브랜드 추천 좀 해주세요.. 2 허브 2012/03/28 3,076
90673 아이가 티눈치료시작하고 너무 아파해요 6 티눈 2012/03/28 3,109
90672 집 선택 조언 좀 주세요 ㅠㅠㅠ 5 고민중.. 2012/03/28 1,699
90671 주진우기자의 정통시사활극 주기자....예약판매중입니다. 7 책 주문하고.. 2012/03/28 1,498
90670 회하고 어울리는 음식 4 손님초대 2012/03/28 1,162
90669 미국 영양제만 이리 큰건가요 5 너무크다 2012/03/28 1,764
90668 직장에 다닐지 전업주부를 할지- 내용 삭제 14 고민중 2012/03/28 1,821
90667 바깥볼일 없이 집에서 육아하시는 전업맘님들.... 23 육아는힘드러.. 2012/03/28 3,284
90666 강아지눈언제떠요? 4 ..... 2012/03/28 1,837
90665 등교 도우미 비용은? 8 아이맘 2012/03/28 2,183
90664 S.O.S! 가장 쉬우면서 비주얼이 화려한 요리는 무엇이 있을까.. 14 전생에 나라.. 2012/03/28 3,163
90663 여드름 꼭 치료 받아야 하나요? 7 .... 2012/03/28 1,669
90662 아들 때문에 웃어요. 6 베이커리 2012/03/28 1,403
90661 식물까페에서 간단한 이벤트 할만한거 있을까요?(사자성어,나무이름.. ^^ 2012/03/28 896
90660 성조숙증 호르몬 억제 치료안하시고 자연의 섭리로 키우신분 계신.. 6 키다리 2012/03/28 4,807
90659 알고먹으면더좋은감자 이렇게해서 드세요 신신 2012/03/28 1,081
90658 초등 여자애들 몇학년부터 사춘기가 오던가요 1 요즘 2012/03/28 1,280
90657 맞춤법 질문 하나 할게요^^ 2 질문맘 2012/03/28 880
90656 아이책상에 쓸 스탠드 추천 부탁드려요~~ 13 고르기힘들어.. 2012/03/28 1,485
90655 목화솜이불을 세탁기에 빨았어요 ㅠㅠ 10 목화솜 2012/03/28 14,694
90654 오늘은 적도의 남자 방영하는 날... 3 기대만땅 2012/03/28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