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사정관제가 뭔지...자식이 뭔지...
1. 그분이
'12.3.26 8:36 PM (14.52.xxx.59)몰라서 그러지요
언어 등급 안나온다고 입사관으로 대학 가는게 아닌데
자격조건이 물렁하니 원서 넣어보는거고,그래서 6번의 기회중 하나 날릴수도 있는겁니다
어차피 자소서는 본인과 선생님들이 여러번 손 보는거구요
님이 대필해줘도 자기 상황에 맞게 아이가 고쳐야해요
입사관으로 대학 갈만한 조건인지 잘 보라고 하세요
묻지마전형과 입사관이 대학 돈 보태주는 지름길이라니까요 ㅠ2. ...
'12.3.26 8:38 PM (218.236.xxx.183)글 잘 쓰시는 분이 대필하면 대학에서 아마 알아볼겁니다.
못써도 그냥 아이가 쓰게 하고 수십번 고쳐쓰는게 좋을거예요...
두 아이 다 수시로 대학 보낸 엄마예요..3. 꽃눈
'12.3.26 8:39 PM (110.13.xxx.66)사실 그런 자기소개서를 쓰는 자체가 첫단계부터 거르기 위한 시험이죠.
그걸 못하면 아예 응시도 못하니까요.
대리작성이니 하는 게 왜 나오겠어요.
스스로에 대해 자기 자식에 대해.. 그 몇 장을 쓰지 못한다는 거... 반성해야 합니다.
남의 손 거쳐서 합격한다한들.. 그게 무슨 소용일까요.. 남의 도움없다면 하지 못할 일들만 넘쳐나게 될걸요. 결국엔...
그러다 안되면 돈으로 다 해결할 거고.. 그런 사람들이 사회 주류를 이루게 되니.. 이 사회가 어찌되는지요.4. 바른 사람
'12.3.26 8:44 PM (211.207.xxx.145)에 2가지 종류가 있어요. 시험에 들 기회가 적어서 바른 사람, 그래도 바른 사람.
원글님이 골치 아프겠어요. 너무 잘 써도 안 되니.5. 헐
'12.3.26 8:55 PM (211.196.xxx.174)자기소개서 봐주는 데 요즘 완전 많아요. 학원 등.
그래도 기본이. 본인이 먼저 쓰는 거예요. 누가 그걸 써 주나요? 다 티가 나는데.
아이보고 쓰라고 하고, 학원 가라고 하세요... 그게 편할 겁니다.6. 원글이
'12.3.26 9:28 PM (111.118.xxx.78)저에게 부탁했다는 게 아니라, 제 친구에게 써 달라고 했다는 거지요.
아닌 게 아니라...
친구가 시누이에게 묻길...그러면 사람들이 그런 거 의뢰하는 곳도 있겠네요?...했더니...
그런 곳은 있지만, 그런 데서 의뢰한 건 학교에서 잘 걸러내는 탓에 덜 전문가스럽게 써 줄 사람을 찾다 보니, 올케(친구) 생각이 나서 전화를 한 거라고 하더랍니다.
친구네 시가 식구들이 사이가 아주 돈독해서 아이에 대해 학원보다 더 잘 알기도 할 것이고...하더라네요.
엄마가 더 잘 알지 싶은데...^^;
조만간 집으로 각종 스펙 읊어주러 온다고 했답니다.
너무 잘 쓰면 안 되니 부담 가지지 말라고 했다지만, 친구는 이미 부담백배인 듯 보였습니다.
그런데, 입학사정관제로는 등급이 낮은 과목이 있어도 좋은 대학을 갈 수도 있나 보죠?
저렇듯 발버둥 치는 걸 보면요.7. ...
'12.3.26 9:49 PM (110.70.xxx.152)아이가 문과인가요
문과는 언어점수가 중요하지만
이과는 올해부터 언어를 입학전형에서 아예빼는 추세입니다
특히 이과논술우선선발에서요
국어못해도 대학잘가는 우리나라
애효8. 음
'12.3.26 11:34 PM (14.52.xxx.59)문과는 과학 아예 안하고 수학도 반만 하는데
이과생 언어에서 변별력 낮춰도 수 과1등급 요구하는데 더 가차없어 보여요9. 수능만 가지고
'12.3.27 11:09 AM (222.237.xxx.183)대학 갔으면 좋겠어요 , 너무 머리 아프네요 ,, 애들이 합격을 해도 , 불합격을 해도
이유를 알수없다고 하던데 ,, 오리무중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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