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정에서 구리팬 쓰는거, 얼룩땜에 현실적으로 안 맞는것인가요?

구리팬 조회수 : 3,616
작성일 : 2012-03-26 16:49:36

드뷔에처럼 비싼거 쓰는건 아니구요.

 

예전에 행사해서 쉐프라인인가?

거기서 나온 행사로 산 구리팬이 있거든요.

딱 2번 썼는데 구리표면이 진짜 얼룩이 장난아니에요. 스탠은 저리가라~이럴정도..ㅎㅎㅎ

 

너무 지저분하게 더러워서 결국 스탠용 세척제를 1만원주고 주문해서 받았거든요.

이걸 계속 해야할 생각하니.....뭔가 주객전도..? 이런 느낌이 듭니다.

구리팬은 그냥 쓰면서 더러워지는거 잊고 쓰는 것이 일반적인가요?

아님 @@ 이렇게 부지런하게 세척하고 광택내고 하면서 쓰는, 게으른자들은 못 쓰는 물품인가요?

 

일반적인 케이스를 알고 싶습니다.

IP : 211.217.xxx.1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26 4:57 PM (115.126.xxx.140)

    구리팬은 해롭지 않은가요?

  • 2. ..
    '12.3.26 4:58 PM (61.252.xxx.168)

    몇년전에 저희 동네 ㅎㅍㄹㅅ에서 구리로 밑바닥 처리된 냄비를 산적이 있는데요.
    그냥 지저분해지면 지저분해지는 데로 사용하다가 너무 더러워졌길래 검색해보니
    식초와 소금을 섞어서 문지르면 광이 난다더라구요. 근데 정말이더군요.
    그 후로는 가끔씩 기분나면 한번씩 닦아줘요.
    쓸때마다 닦으려면 신경쓰일거 같아요.
    내가 닦으려면 언제든지 닦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구리팬도 그닥 뒷일이 두렵지는 않아서
    어디 가격 참한 놈 있으면 또 들여놓고 싶어요.ㅎ

  • 3. 구리팬
    '12.3.26 5:00 PM (211.217.xxx.165)

    안에 스탠으로 된거 맞아요.
    양쪽 구리면 감당 못할거같네요.
    저도 팍팍 쓰려고 샀는데, 너무 심하게 얼룩이 남아서요.
    이 얼룩은 절대 나중에 닦아내도 안 없어질 얼룩이니, 지금 옅을때(이미 꽤 심함) 닦아보자.
    이런 맘이었습니다.


    아래답변은 ....일류 요리사들이 열 전도율이 높은 구리팬을 선호한다해서....

    싼 맛에 함 사봤습니다.ㅎㅎㅎ
    몸엔 좋을거란 글을 어디서 봤네요.

  • 4. ..
    '12.3.26 5:22 PM (110.14.xxx.164)

    저도 작은팬 하나 샀다가 한번 불에올렸다가 얼룩진거보고 넣어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49 수학시험만 보면 가슴이 뛰면서 불안함이 심해.. 5 파란자전거 2012/03/28 1,769
90748 정리중 1 정리중 2012/03/28 983
90747 왜 나꼼수의 10.26 부정사건추적은 언급이 안될까요? 4 111 2012/03/28 1,813
90746 일반이사 해보신분~ 3 이사비 2012/03/28 1,435
90745 문대성이 참 야망이 큰 거 같아요. 14 .... 2012/03/28 3,441
90744 경력단절후 재취업 성공하신 전업맘 계세요 다니나 2012/03/28 1,219
90743 제사 간단히 지내시는분이요~~~ 4 궁금이 2012/03/28 3,429
90742 내일 집에 손님이 오는데요.이렇게 차리면 어떨른지요??? 3 손님초대 2012/03/28 1,284
90741 세수비누냄새, 하얀 빨래,그리고 봄날. 양한마리 2012/03/28 1,103
90740 마크 제이콥스 가방 한번 만 더 봐주실래요;; 8 봄가방 2012/03/28 2,755
90739 3G 안쓰면 카톡 안하는게 낫겠죠? 7 흐음... 2012/03/28 2,133
90738 이럴땐 시댁에 아기 두고 가야하나요?? 6 시누이 결혼.. 2012/03/28 1,423
90737 !!~~~~~~~~~~~~ 한국 경제 ~~~~~~~~~~~(.. 7 신입사원임 2012/03/28 1,307
90736 아이와 함께 봉사활동 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짱구엄마 2012/03/28 2,317
90735 퇴사도 맘대로 안되네요(스압) 7 어쩌됴 2012/03/28 2,404
90734 왜 주변에 이야기 하지 않냐면요.... 주변 사람이 무섭네요 2 ... 2012/03/28 1,432
90733 건물 외벽 페인트 시공하려는데요. 2 건물 2012/03/28 7,280
90732 본야채비빔밥 진짜 맛없네요 4 2012/03/28 1,605
90731 엉뚱한 남자애들 이야기 1 양념갈비 2012/03/28 1,061
90730 아들은 크면 든든하나요? 49 궁금이 2012/03/28 6,202
90729 좋아하는 팝송이나 유명한 팝송 제목 하나씩만 말해주세요. ^^ 13 팝송 2012/03/28 2,569
90728 리멤버뎀이라고 아시나요? 탱자 2012/03/28 779
90727 자녀 실비보험추천요! 3 컴맹 2012/03/28 1,136
90726 마파두부했는데 맛이 없어요...어떡하죠? 8 현이훈이 2012/03/28 1,664
90725 우리 이모는 6년전 빌려간 돈을 왜 안 갚는걸까요.. 6 2012/03/28 3,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