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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식 열무김치

어쩌나 조회수 : 3,312
작성일 : 2012-03-25 20:52:50

누가 보내주셨는데요

전라도식 열무김치예요. 젓갈이 들어갔나봐요.

옛날에 부산에서 누가 담가준 거보다는 덜한데...

저희는 서울식이라 열무김치에 젓갈 같은거 안 넣거든요.

군내가 나서 도저히 먹기가 힘드네요.

옛날에 부산에서 받은건 버렸는데 (집식구들이 아무도 안 먹어요)

이번것도 버려야 하는건지 어쩐지...

배추김치면 김치찌개라도 해 먹을텐데...

어째야 할까요?

IP : 59.7.xxx.2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25 8:57 PM (125.128.xxx.208)

    휴..그 맛난것을..
    지역/사람에 따라서 다 입맛이 다르니..
    원하지 않은댓글 죄송요..

  • 2. 물에 씻어서
    '12.3.25 9:05 PM (211.208.xxx.17)

    담가뒀다가 된장 약하게 풀어 지져 드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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