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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목욕탕을 안가요..

헬쓰 조회수 : 3,461
작성일 : 2012-03-25 16:24:54

운동을 하고 싶어요,,

걷는 것도 어쩔때는 나태해지고,,

집에 바이크도 있는데 꾸준히 어렵네요

헬쓰를 다니고 싶은 맘이 드네요

근데 운동끝나고 다들 샤워하시지요

전 목욕탕을 안가요

아가씨적에는 갔는데 결혼하고 신체에 약점들이 생긴후론

목욕탕을 꺼려요

운동하고 샤워해야하는데

나이드신분들은 목욕할려고도 가신다는데

운동만 하고 땀내로 그냥 오면 이상할까요?

아님 개인샤워시설은 없죠?

제가 이래서 수영도 안하는 데

 

IP : 175.118.xxx.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
    '12.3.25 4:30 PM (121.130.xxx.78)

    운동하고 그냥 집에 오셔서 샤워하세요.
    집까지 빠른 걸음으로 걸어오면 그것도 운동의 연속이고
    거리가 좀 된다면 오는 동안 땀나고 먼지 뒤집어쓰니
    집에와서 샤워 시원하게 하심 됩니다.
    샤워 시설 열악한 곳이면 그렇게 집에서 하는 분들 많고요.
    저도 생리할 때는 운동가도 샤워는 집에 와서 했어요.,

  • 2.
    '12.3.25 4:50 PM (211.207.xxx.145)

    바빠서 남의 몸에 관심없어요, 정말이요.
    미디어가 조장하는 완벽한 몸 이미지에 저도 때로 휘둘리는데요.
    우리 몸 다독이고 이뻐하고 사랑해 줍시다.
    목욕도 목욕이지만 찜질방같은데나 사우나에서 노폐물 빼고 몸 지져주면
    얼마나 이완되고 가뿐하고 좋은데, 그걸 포기하시나요. 어서 목욕 가요.

  • 3. 마음이
    '12.3.25 4:52 PM (222.233.xxx.161)

    저도 운동할때는 집에 와서 샤워했어요
    여름때였는데 헬스장서 샤워해도 오다가 땀 흘려서 암 소용없어서
    집에 와서 했어요 옷이며 샤워용품 챙기는것도 싫고해서 그리햇어요

  • 4. 나무
    '12.3.25 6:04 PM (220.85.xxx.38)

    사우나에서 빼는 땀은 노폐물이 아니래요
    운동으로 흘리는 땀이 노폐물이고요

  • 5. ...
    '12.3.25 6:22 PM (121.145.xxx.84)

    근데..약간 땀 난몸에 옷 바로 입는게 더 찝찝하지 않나요?? 마법기간 말구요..

    저는 런닝머신 100분 뛰고나면..그냥 못오겠더라구요

  • 6. 저도
    '12.3.25 7:36 PM (121.147.xxx.151)

    샤워는 집에서 해요.
    번거로워서 ~~
    새 옷 챙겨야지 이것 저것 화장품까지 챙겨야하니
    그거 귀찮아서 운동 가기 싫어져요.

    또 운동하고 기초화장하고만 오기 그래요.
    여름엔 특히나 ~~~

  • 7. 헬스 몇년째
    '12.3.25 8:24 PM (175.127.xxx.245)

    한번도 헬스에서 샤워한적 없어요.
    집에서 운동복 차림으로 헬스에가서 운동후 바로 집에와서 샤워 후 옷갈아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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